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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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방일지 구씨 싱크대 대금 수금
술값 받는거보고 갑자기 궁금해졌어요
1. ㅋㅋ
'22.5.26 1:59 PM (1.238.xxx.39)전에 법적으로 따져서 받아냈다고 추리하신 분들 있었는데..
그래도 어른이고 오랜 거래처인데 욕하진 않았을거고 믿어요.2. ᆢ
'22.5.26 2:01 PM (175.197.xxx.81)삼십 받아서 구씨돈 십 보탠건 아니겠죠?
3. ㅇㅇ
'22.5.26 2:01 PM (39.7.xxx.9)기정이 말대로 노인네들이 젊은 남자한테 암말 못하잖아요.
그 노인이 돈 없어서 안 준거 아니니까 구씨가 가서 말 없이 인상 한 번 써도 줬을거예요4. .....
'22.5.26 2:10 PM (222.234.xxx.41)솔직히 그 덩치로 인상쓰고
노인네 집 앞에 서있기만 해도 줄듯 ㅡㅋ5. ...
'22.5.26 2:11 PM (218.155.xxx.202)노인네 뒷말 없는거 보면
젊은 사람이 무대뽀로 문 쾅쾅 차는거에 이미 겁먹었을거 같아요
좋게 사정하면 난리치고 안주고요
전형적인 강약약강6. ㅇㅇ
'22.5.26 2:28 PM (110.12.xxx.167)좋게좋게 얘기하면 줄돈도 안주는 노인네
덩치좋은 남자가 눈에 힘팍주고 얘기하니 알아서 주는거죠
어차피 줘야하는돈 10만원 깍아보려고 생떼쓴거잖아요7. ...
'22.5.26 2:36 PM (218.155.xxx.202)그리고 나중에 일 안줄까봐 걱정할것도 아닌게 어차피 제일 저렴해서 일 맡길거예요
이제는 돈도 군말없이 주고요
못된 노인네8. 아마
'22.5.26 2:38 PM (122.36.xxx.85)백화점에서처럼은 안했을거에요.
그랬으면 동네 소문 났겠죠. 그리고 구씨가 미정이 아버지한테 해가 될 일을 했을것 같지도 않구요.9. 백화점에서 하듯
'22.5.26 3:00 PM (125.178.xxx.135)분위기 살벌하게 한마디 했겠죠.
욕은 안 해도.
그 노인네, 그래야 주지 않았을까요.10. 00
'22.5.26 3:05 PM (1.232.xxx.65)도로 떼어가겠다고 했을듯.
11. 목소리
'22.5.26 3:34 PM (210.96.xxx.10)목소리 내리깔고
분위기 살벌하게 한마디 했겠죠.
욕은 안 해도. 2222212. 전 제가
'22.5.26 4:04 PM (116.41.xxx.141)놓친 부분인줄 알고 막 다시보기했다는 ..
그냥 상상에 맡기고 나중에 다시보게 만든거더라구요 ㅎ13. 그냥
'22.5.26 5:31 PM (217.149.xxx.158)살기어린 눈빛 하나로
깨갱했을거에요.
저런 진상 노인네는
강약약강이거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