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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회사 10년차에요

eee 조회수 : 1,648
작성일 : 2022-05-26 10:40:39
 조그만 협회다니고 있어요 
올해로 딱 10년차인데요
오늘 업체 대표님이랑 통화하는데 승진 안해? 하시네요 ㅠㅠ
여긴 위로 어마무시하게 사람들이 많고 다들 적어도 20년 이상 근무자들이 많아요 
그리고 각자 다 자기 업무가 있어서 1인이나 많은면 3인체제. 
저희 팀은 2인이 하구요 
승진에 대해 생각이 없어요. 또 생각도 못하구요. 
대표님은 왜 이런 얘길 하신걸까요ㅠㅜㅠ제가 너무 바보로 보였을까요?
IP : 106.243.xxx.240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냥
    '22.5.26 10:45 AM (121.137.xxx.231)

    인사죠 뭐.
    한곳에서 10년이면 그래도 좀 되었으니
    별 생각없이 인사로 하는 얘긴데 뭘 그리 심각하게 받아 들이세요.

  • 2. eee
    '22.5.26 10:46 AM (106.243.xxx.240)

    일은 재밌고 좋은데 회사 사람들이 너무 싫어서 별 생각이 다 드나봐요 제가 ㅠㅠ

  • 3. 111111111111
    '22.5.26 11:11 AM (14.32.xxx.133)

    승진을 시켜줘야 하죠~!! 하시면되죠
    대표님이 울 대표님께 말씀좀 해주세요 저 승진시켜주라고 ㅋㅋ

  • 4. ....
    '22.5.26 2:25 PM (211.44.xxx.81) - 삭제된댓글

    쿨하게 대답.
    그러니까요. 대표님이 생각하셔도 너무 하죠.
    대표님이 저희 회사에 얘기 좀 해주세요. 승진 좀 시켜주라고.

  • 5. ....
    '22.5.26 2:27 PM (211.44.xxx.81) - 삭제된댓글

    별생각없이 인사치레처럼 하는 말인데,
    쿨하게 얘기하세요. 아무 생각없이 말건넨 상대방에게 부담도 전가하시면서요.
    '그러니까요. 대표님이 생각하셔도 너무 하죠.
    대표님이 저희 회사에 얘기 좀 해주세요. 승진 좀 시켜주라고.'

  • 6. ....
    '22.5.26 2:56 PM (211.44.xxx.81) - 삭제된댓글

    별생각없이 인사치레처럼 하는 말인데, 쿨하게 얘기하세요.
    아무 생각없이 말건넨 상대방에게 부담도 전가하시면서요.
    '그러니까요. 대표님이 생각하셔도 너무 하죠.
    대표님이 저희 회사에 얘기 좀 해주세요. 승진 좀 시켜주라고.'

    여담으로 제 경우는 업권 회의때 참석한 타사 임원분이 오랫만에 뵀는데 아직도 xx직책이냐고,
    저는 '그러게요. 회사에서 저를 안 챙기네요'로 대답하고, 이 임원분이 제 상사랑 인사하시면서
    우리 누구(저) 왜 아직 승진 안 됐냐고 일 잘하는데 얼른 승진시켜주라고 웃으면서 말로
    압박넣어주심요.
    그 영향은 아니지만(제가 업무처리를 잘 하긴 했어요.) 그해 고과 잘 받고 승진했어요.

  • 7. ...
    '22.5.26 2:59 PM (211.44.xxx.81)

    별생각없이 인사치레처럼 하는 말인데, 쿨하게 얘기하세요.
    아무 생각없이 말건넨 상대방에게 부담도 전가하시면서요.
    '그러니까요. 대표님이 생각하셔도 너무 하죠.
    대표님이 저희 회사에 얘기 좀 해주세요. 승진 좀 시켜주라고.'

    여담으로 제 경우는 업권 회의때 오랫만에 봰 타사 임원분이 아직도 xx직책이냐고,
    저는 '그러게요. 회사에서 저를 안 챙기네요'로 대답했고, 이 임원분이 제 상사랑 인사하면서
    바로 우리 누구(저) 왜 아직 승진 안 됐냐고 일 잘하는데 얼른 승진시켜주라고 웃으면서 말로
    압박넣어주심요.
    그 영향은 아니지만(제가 업무처리를 잘 하긴 했어요.) 그해 고과 잘 받고 승진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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