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인은 어린 시절 언어장애로 따돌림과 괴롭힘을 당했다 함.
고3으로 학교에 잘 안나와 졸업 못한 상태.
이번달에 18세 생일 되자마자 소총과 대용량 탄창 구매함.
그리고 어제 초등학교에서 총기 난사하여 21명 사망.
이 중 어린이가 19명임.
미국 전역에서 올해 4명 이상 죽거나 다친 총기사건은 총 212차례.
초중고교 내에서 발생한 사건은 38차례.
올해만 38번 일어난 미국 학교에서의 총기사고
ㅇㅇ 조회수 : 2,194
작성일 : 2022-05-25 22:59:20
IP : 175.223.xxx.245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미국은
'22.5.25 11:11 PM (24.62.xxx.166)이제 끝난 나라임. 18살짜리가 동네 수퍼가서 기관총을 사서 돌아다닐수 있는 나라에서 애들을 학교에 보내고 엄마는 맘편히 직장엘 나가고 쇼핑을 돌아다닐수 있다고? 맘놓고 대학 기숙사에 자식들을 넣을수 있다고?
2. 돈돈돈
'22.5.25 11:12 PM (24.62.xxx.166)거리는 나라…자유자유자유…거리던 나라의 말로. 총기협회의 막강한 돈로비에 총기규제 못하는 정치인들…결국 돈때문에 나라 망함.
3. ㄴㅇ
'22.5.26 12:07 AM (223.62.xxx.89)근데 뉴스보니까 총기규제한다는 얘기 절대 안함
총기사고 발생 전에 징조를 통해서 막을수 있다
어쩌고 저쩌고 그소리만 계속 하는것 같네요4. 그정도로
'22.5.26 5:18 AM (41.73.xxx.74)미국이 뭘 망해요
갈수록 넘사벽 막강하지요 있는데
코로나 최대 사망자 있어도 전혀 개의치 않았는데 …
대국이 그냥 대국이겠어요
그들은 큰 그림만을 볼 뿐5. aaa
'22.5.26 9:24 AM (211.192.xxx.145)대통령 자식이 죽었어도 총기제재 법안은 안 만들걸요.
총기회사가 더 쎄니까.
그리고 어차피 상류계급 애들은 돈 엄청 많아서 경호원 둘러싼 사립 학교 다닐 거고요.6. 어쩌자고
'22.5.27 6:58 PM (108.172.xxx.149)멕시코 인근지역
가난한 멕시코 이민자들 많아보인던데 ㅠㅠ
정말 싫다
공립 초등학교에서 어떻게 저런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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