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지금 라스 강수정

조회수 : 22,040
작성일 : 2022-05-25 22:53:57
나왔는데
어쩜 거의 변함이 없네요.
여걸식스 할때가 2004년라는데 깜놀
운동 하나도 안하고 걷기도 싫어한다고
활성산소 안나와서 안늙은거 같다네요 ㅎㅎ

IP : 183.99.xxx.254
3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5.25 10:55 PM (61.79.xxx.23)

    먹는거 엄청 조절하던데요

  • 2. 최소로
    '22.5.25 10:56 PM (202.14.xxx.177) - 삭제된댓글

    하겠죠. 느긋한 타입이 안늙어요.

  • 3. ...
    '22.5.25 10:56 PM (221.151.xxx.109)

    본인 성격도 편안하고
    아이 하나만 낳고
    여유롭게 살고
    일도 취미로 하고 늙을 일이 없죠

  • 4. ..
    '22.5.25 11:10 PM (61.77.xxx.136)

    진짜진짜진짜 하나도 안늙어서 깜놀..성괴같이 변한것도 아니고. 운동 너무 열심히하면 늙는다던데 진짜 그건가???

  • 5. ㅌㅌ
    '22.5.25 11:18 PM (223.38.xxx.122) - 삭제된댓글

    강수정? 누구?

  • 6. ㅇㅇ
    '22.5.25 11:26 PM (180.66.xxx.18) - 삭제된댓글

    남의 인생 모르는거지만
    진짜 팔자 좋아보여요 (비꼬는거 아님)
    전에 아이 오랫동안 기다리는 듯 보일 때도 있었는데
    결국 한참만에 아이도 낳고
    아이기다릴때 얘기 들어보면 남편이 아직도 애지중지한다고 하고
    제가 홍콩 여행갔을 때 여기살면 얼마나 좋을까 감탄에 감탄을 했던 해변가 동네 산다고 하더라고요.

  • 7.
    '22.5.25 11:51 PM (220.94.xxx.134)

    저도 놀람

  • 8.
    '22.5.26 12:08 AM (119.67.xxx.170)

    더 예뻐졌던데요. 우아해졌다고 해야하나 턱도 갸름혀졌어요.

  • 9. 그건맞죠
    '22.5.26 12:13 AM (180.70.xxx.42)

    얼마전 간강기사봤는데 운동많이하면 활성산소 많이 나오는것 맞고 젊을땐 괜찮지만 중년 들어설수록 일주일 세번정도 30분 유산소 그리고 30분 근력운동하는 정도가 제일 이상적이래요, 중년들어 운동 격하게하면 피부도 그렇고 노화촉진시킨대요.
    강수정씨 오히려 젊을때 좀 노안이었는데 저 정도면 정말 안늙은거죠. 시술이나 성형 느낌도 전혀없고..
    그런데 목소리가 안정적이지못하고 떨리듯 불안정하네요.

  • 10. 뜨어
    '22.5.26 1:45 AM (27.124.xxx.12)

    일주일 세 번정도 30분 유산소, 30분 근력운동하는 정도가
    제일 이상적이래요, 중년들어 운동 격하게하면
    피부도 그렇고 노화촉진시킨대요. @@

    목소리가 안정적이지 못하고 떨리듯 불안정하네요.
    _늘 그랬던 듯요;

  • 11. 지인
    '22.5.26 2:13 AM (183.98.xxx.157) - 삭제된댓글

    홍콩 강수정 남편 친구를 아는데
    그 남편분이 강수정을 엄청나게 이뻐한다고 하던데요
    돈도 무척 많구요

  • 12. 맞아요ㅎ
    '22.5.26 4:23 AM (14.5.xxx.73)

    얼굴이 원래도 엄청 작았는데
    그대로 얼굴형도 그대로
    이목구비도 그대로
    신기하네요ㅎㅎ
    그냥 저럴리는 없을테고
    중력의힘이란게 있는데요;;

  • 13. 아유
    '22.5.26 7:16 AM (124.5.xxx.197)

    제2의 이영애 이야기할 때 웃겼어요.
    공주병이 있나봐요. 훈녀고 동안인데
    미녀에 경국지색은 아닌거 본인은 모르나봐요

  • 14. ...
    '22.5.26 8:56 AM (221.151.xxx.109)

    목소리는 원래 안정적이지는 않아요
    그리고 화면보다 실물이 훨씬 낫대요

  • 15. 엄청
    '22.5.26 9:03 AM (223.38.xxx.53)

    부자라는데 왜 월세살이할까요

  • 16. ㅇㅇ
    '22.5.26 9:17 AM (175.211.xxx.182)

    뭐랄까 매력이 있나봐요.
    딱히 예쁘거나 목소리가 좋거나 하진 않는데
    반갑고 편안한 인상이네요.
    티비에 그냥 나와도 편하게 봐지는 인상이요
    타고났나봐요

  • 17. .....
    '22.5.26 9:23 AM (180.224.xxx.208)

    월세살이는 아마 회사에서 내주기 때문이 아닐까요?
    외국인 직원들은 우리도 회사에서 월세 지원하거나 집을 제공하는 조건으로 데려오기도 하잖아요.

  • 18. ....
    '22.5.26 9:25 AM (180.230.xxx.69)

    생각보다 부자가 아닌듯... 부자면 자가여야하지 않나요..
    전에 한창 결혼하고 남편회사 짤리고 쉬다가 다시 다른곳 취직했단 이야기도 있던데..

  • 19. ...
    '22.5.26 9:55 AM (59.2.xxx.156)

    우리 나이로 47세인데 정말 성형느낌없고 동글동글하니 동안으로 보여요

  • 20. ㅎㅎ
    '22.5.26 9:58 AM (118.235.xxx.76) - 삭제된댓글

    애 하나고 관리도 하고 여유있고 그럼 그럴듯.

  • 21. ...
    '22.5.26 10:03 AM (211.252.xxx.91)

    당연히 회사에서 월세 내줄거고 한달 몇천짜리 월세일걸요~
    집을 못사는게 아니라 안사는거에요... 홍콩 금융맨을 걱정하시다니~!!

  • 22. ..
    '22.5.26 10:10 AM (106.101.xxx.134) - 삭제된댓글

    자식도 하나고
    일 거의 안 하지 않나요?
    보통은 회사다니면서 푹 늙죠

  • 23. ...
    '22.5.26 10:20 AM (221.151.xxx.109)

    맞아요
    그런 금융맨들은 회사에서 렌트해주죠

  • 24.
    '22.5.26 10:36 AM (112.120.xxx.218)

    홍콩에서 금융계 있으면 다 그정도 집에 살고 그정도 클럽 멤버쉽은 다 갖고 있는데 언론에서 기사를 잘 써주더라구요.
    SNS에 사진 하나라도 올리면 일주일에 한번씩 집에 데리고 갈수 있는 클래스펫도 럭셔리 애완동물로 둔갑시키고, 차이나클럽 계단도 집계단으로 기사내는거 보고 참 기자들이 쉽게쉽게 일한다는 생각했어요.

    그래도 자기 관리 철저해서 그만큼 감각과 외모 유지해서 꾸준히 일하는 능력은 높이 삽니다.

  • 25. ....
    '22.5.26 11:31 AM (61.79.xxx.23)

    남편재산 200억 넘는다던데요
    연봉도 수십억이고
    인스타보면 호텔가서 거의 매일 식사하던데
    밥 안하는거 부럽

  • 26.
    '22.5.26 11:51 AM (172.226.xxx.42)

    강수정네 친정도 현금부자로 알고 있어요…
    금수저 물고 태어나 신랑도 잘 만나고
    굴곡없이 사네요.

  • 27. ㅇㅇ
    '22.5.26 11:56 AM (1.209.xxx.163)

    강수정네 친정 목욕탕했어요

  • 28. 실물
    '22.5.26 12:48 PM (106.101.xxx.145) - 삭제된댓글

    얼굴 엄청 작고 오목조목 예뻤어요
    여전히 예쁘네요ㅋㅋ

  • 29. 홍콩
    '22.5.26 1:17 PM (14.0.xxx.77) - 삭제된댓글

    남편이 나이가 꽤 있을걸요
    옛날에 금융 호시절에 크게 당겨서 이미 많이 벌어놨을거고 그렇다고 재벌정돈 아니고 지금은 홍콩금융맨들 중 하나겠죠
    그러니 저 집도 뭐 그 동네에서 엄청 럭셔리한 집은 아니고(그래도 월세 천만원+에 집값은 백억+ 정도일듯) 애 키우고 학교보내고 그러려고 사는거라 굳이 집 안사고 월세일거예요.
    저 집이 홍콩 금융맨들이 다 살수있을정도 집은 아니고 그보다 더 비싼정도? 하지만 엄청 미친 럭셔리는 아니고요. 한국사람들도 꽤 살고..
    여기서 재산은 한국의 3분의 1 가치이므로 3백억 있음 체감상 100억있는 느낌? 한 백억 있으면 30억정도 있는 느낌 고로 백억있어도 그냥 소시민 중산층이에요.
    강 아나도 수백억음 있을텐데 중산층에서 조금 잘사는정도거나 작은 부자 정도겠죠
    여기서 부자라고 하려면 집값이 2-300억부터 시작이에요.

  • 30. 월세 사는 건
    '22.5.26 1:53 PM (121.127.xxx.3)

    집 사는 것 보다 훨씬 수익 좋은 데 돈을 굴린다는 뜻임
    연 수입 200억 넘는 홍콩 사모펀드 파트너들 다 월세 살아요

  • 31.
    '22.5.26 1:58 PM (183.98.xxx.25)

    윗님 연수입이 200억이 넘는다구요???

  • 32. ..
    '22.5.26 3:20 PM (119.69.xxx.167)

    집 사는 것 보다 훨씬 수익 좋은 데 돈을 굴린다는 뜻임22222222222

    집에 왜 돈을 묶어둬요...그걸 굴리면 더 큰 돈이 들어오는데..

  • 33. ..
    '22.5.26 3:35 PM (180.69.xxx.74)

    앗 이상적이라는 운동
    제가 딱 하는데
    왜 늙을까요 ㅎㅎ

  • 34. 홍콩 집 렌트
    '22.5.26 6:59 PM (14.54.xxx.15)

    회사에서 다 내줍니다.
    뉴욕 월가에도 묘한 유리 천장 같은게 있어서
    동양인 고스펙들이 홍콩으로 온답니다.
    그리고 고소득을 고효율적으로 운용 하는 것이 일인데
    왜 거금을 깔고 앉ㅇㅏ 있을 이유가 없죠.
    홍콩 금융맨들,
    저 정도 스펙이면 다 회사에서 집 렌트 해줍니다.
    아들이 같은 계통에 있어서 좀 압니다.

  • 35.
    '22.5.26 7:39 PM (210.217.xxx.80)

    그쪽 계통 대해 모르는 분들도 많네요.
    주위에 하나씩은 있으니 들을만도 한데…
    세상은 넓고 사는 세계도 가지각색…

  • 36. ....
    '22.5.26 8:14 PM (106.102.xxx.236)

    집 사는 것 보다 훨씬 수익 좋은 데 돈을 굴린다는 뜻
    33333

    서민이나 자가 타령하죠. 저도 서민임

  • 37. ㅇㅇ
    '22.5.26 8:23 PM (39.7.xxx.45)

    부잔데 왜 월세 사냐고 하는 댓글들 너무하네요.
    홍콩은 렌트가 흔하고 회사에서 렌트 해주는 경우도 흔하고, 그 정도 고급 렌트 해줄 정도면 능력이 엄청난 사람이란거예요
    여기서 배웠으니 어디가서 그런 무식한 소리 하지 마세요

  • 38. ㅇㅇ
    '22.5.26 8:25 PM (39.7.xxx.235)

    굳이 아들이 그런 계통에 있지 않아도,
    그쪽에 지인 하나 없어도 뭐랄까 그냥 주변국에 관심 있으면 상식적으로 알게 되는거예요
    아들까지 나올 일은 아니예요 ㅋㅋㅋ
    막줄은 좀 빼시지

  • 39. 위에 ㅇㅇ
    '22.8.24 5:14 AM (14.54.xxx.15)

    그래요.
    아들이 홍콩 금융계에 있어요.
    그게 그렇게 ㅋㅋㅋ 거릴 일이니?
    궁금 해서 올린 글에 댓글 달수도 있는데
    얼마나 박학다식한 분인지는 모르 겠지만
    상식이라고 글 올린이를 무시 하는 인성 부터 고치길.

    댓글 지우러 왔다가 하나 더 달고 가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43122 서울 뒤집어 지네요. 서울시장 지지율 77 와우 2022/05/26 29,419
1343121 미국 고등학교에 드랙퀸 초대받아 연설하고 공연하고 그러네요 18 .. 2022/05/25 3,030
1343120 이요원 캐릭터 처음부터 끝까지 짜증나는 캐릭터네요 7 2022/05/25 4,184
1343119 카드 결제하면 이름 떠요? 3 ㅇㅇ 2022/05/25 2,752
1343118 대통령이 참 옆집 아저씨처럼 친숙해보이네요 35 ...: 2022/05/25 5,132
1343117 미총기사건, 한 반 아이들과 선생님들이 몰살당했나봐요 2 RIP 2022/05/25 3,101
1343116 송영길의 상승세 대단하네요 역시 민영화막으려면 송영길 31 민영화시동 2022/05/25 3,580
1343115 갑자기 연락와서 자기는 행복하다고 34 ㅡㅡㅡ 2022/05/25 12,729
1343114 유분기 있는 로션 추천해주세요. 5 .. 2022/05/25 1,415
1343113 햇고구마 언제 나오나요 8 2022/05/25 2,621
1343112 노래좀 찾아주세요 1 ㅇㅇ 2022/05/25 599
1343111 프롭이 오십견에도 효과 좋네요. 5 굿!프롭 2022/05/25 2,382
1343110 윤석열 취임식 vvip로 초대된 어떤 승려, 이분의 정체 나와.. 15 열린공감 2022/05/25 5,005
1343109 민주당 박지현이라는 여자가 결국 이재명의 ‘개딸’인거죠? 35 세대교체 2022/05/25 6,454
1343108 올해만 38번 일어난 미국 학교에서의 총기사고 6 ㅇㅇ 2022/05/25 2,194
1343107 일대일로 만나는게 왜이리 부담스러울까요 14 아메 2022/05/25 4,837
1343106 매디슨카운티의 다리 9 ... 2022/05/25 2,978
1343105 지금 라스 강수정 31 2022/05/25 22,040
1343104 파리에 계신분 있으세요? 4 천천히 2022/05/25 2,042
1343103 아줌마의 나홀로 하루 여행 - 성북동 - 36 ^^ 2022/05/25 8,487
1343102 같이 먹으면 좋은 음식 기사, 나쁜 조합도 있음 ㅇㅇ 2022/05/25 755
1343101 아동복 플랫폼 주줌 몰 사라졌나요? 1 ... 2022/05/25 947
1343100 가루세제 3년지난 2 영이네 2022/05/25 2,017
1343099 코로나 이후로 체중 몇 킬로 느셨나요? 11 몸무게 2022/05/25 2,809
1343098 아까 퇴근길 그대가 조국볼까 했단 사람인데요 20 ........ 2022/05/25 2,4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