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 외모 지적하는 스타일은 아닌데요.
저도 사십대이고 새로온 직원두명도 사십대에요.
단발머리인데 항상 머리가 한쪽만 삐쳐있고 마스크에도 뭐가 묻어있고 그래요.
또 다른 한명도 거의 비슷하고요.
저희 셋다 미혼이네요ㆍ
새로온 직원두명이 단정하지가 않아요
단정 조회수 : 4,842
작성일 : 2022-05-25 22:18:54
IP : 106.102.xxx.76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또시작
'22.5.25 10:20 PM (112.151.xxx.88)또시작이네 미혼까기
2. T
'22.5.25 10:21 PM (121.130.xxx.192) - 삭제된댓글에이~~ 아니긴요.
뒤에서 남의 외모지적하는 스타일이신데요.3. ㅜㅜ
'22.5.25 10:28 PM (211.58.xxx.161)뭐 대단하게 단정하지않은줄 알았는데 머리좀 삐치고 마스크에 뭐 묻었다고...본인눈에 눈꼽낀건 모르죠?
4. ㅇㅇ
'22.5.25 10:28 PM (118.37.xxx.7)회사에 쪼리 신고 오는 것도 아니고
레깅스 입는 것도 아니고
앞 지퍼 열고 다니는 것도 아닌데,
마스크에 뭐 묻어있고 옆머리 삐치면 안되는거에요?
회사에 머리 젖은 상태로 온다고 드라이 사주던 여자팀장 생각나네요. 웃겼음 ㅎㅎ5. 엥
'22.5.25 10:34 PM (118.235.xxx.13) - 삭제된댓글댓글들 이상하네요.
늘 머리가 한쪽으로만 삐쳐나와있고 마스크에 지저분하게 뭐 묻어있으면 안보려고 해도 보이니 눈길 가지 않나요?
머리 바로 해주고 싶고 마스크 새거 쓰면 좋겠다 싶을거 같은데요.6. ㅎ
'22.5.25 10:37 PM (220.94.xxx.134)모든게 본인이 기준인가요?
7. ᆢ
'22.5.25 10:45 PM (121.159.xxx.222)40대에 외모까지 정갈하고 단정하게 잘꾸미면
보통 새직원이 되지않고
한직장 뼈묻거나 돈많이벌어 은퇴해요.
자기주변이 보통 남이보는 자기수준이니
수준있는데로 이직하세요8. ....
'22.5.25 11:41 PM (211.108.xxx.113)개꼰대 싫다싫어
9. 111111111111
'22.5.26 9:41 AM (14.32.xxx.133)그냥 있는 사실만 이야기하세요
마스크에 뭐 묻었다!
머리가 뻗쳤는데?
이렇게 현상만 이야기하면 본인이 알아서 단정해지든지
흘려듣던지 하겠지요 ㅋㅋ
성인을 내 맘대로 고칠려면 힘드러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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