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갱년기전이랑 갱년기 후랑.. 다이어트 하는데 차이가 많이 나나요.??

.... 조회수 : 2,095
작성일 : 2022-05-25 09:45:33
전 따지고 보면 30대가 제일 인생에서 뚱뚱했거든요 
20대때는 표준이었고. 지금 40대 초반. 지금은 17킬로를 빼서 표준이예요 .ㅠㅠ
앞으로도 3-4킬로 정도 더 빼서 그냥표준 보다 좀 마른 몸으로 살아갈려고 지금 노력하고 있는데
궁금한게 인터넷 보면 40-50대 되면 물만 먹어도 살이 찐다 이런글 많이 발견하거든요...
저는 30대때는 아마 탄수화물 많이 먹어서 뚱뚱했던것 같아요..ㅠㅠ
탄수화물  당류 많이 자제하니까 살이 빠지더라구요 
그때도 걷기는 좋아해서 지금처럼 잘 걷어도 살은 ㅠㅠㅠ 
지금도 다른건 다 참겠는데 빵은 한번씩 먹고 싶어서 
그냥 일반  빵집꺼는 달랑 한개 사 오기 좀 그래서 ... ㅎㅎ
 그냥 대형마트에 장보다가 일반빵 한개씩 사먹기는 해요 
그거 외에는 정말 자제많이 하는데 빵말고는  자제 할만하더라구요.. 
궁금한게 갱년기전이랑 갱년기 후가 다이어트 하고 자기관리 철저하게 하는데도 
다이어트 하는데 그렇게 차이가 많이 나나요 .???? 
저이야기가 굉장히 많아서. 그렇게 갱년기 후면  40대보다 훨씬 더 노력을 해야 되나 싶어서요 




IP : 175.113.xxx.176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
    '22.5.25 9:54 AM (58.148.xxx.110)

    아무리 갱년기여도 물만 먹어서는 살찌지 않아요
    그냥 본인이 활동한것보다 먹는 칼로리가 높으니 살찌는거예요

  • 2. ..
    '22.5.25 10:07 AM (39.7.xxx.27)

    호르몬의 변화로 체질이 변하는거 같아요.
    저같은 경우는요.
    전 40대 초반에 완경되고 지난 1년간 10키로 쪘는데요. 같은 운동을해도 살이 잘 안빠져요.
    빵순이가 빵, 밀가루 3개월 끊었는데 살이 더 쪄서 병원가봐야하나 싶어요

  • 3. ..
    '22.5.25 10:19 AM (218.50.xxx.219)

    제 경우는 갱년기전에는 먹는거에 비해 안찐다
    그렇게 느꼈고요.
    갱년기 후에는 먹는대로 정직하게 찐다 느낍니다.
    완경 전에는 164/48. 지금은 일부러 좀 찌워서 51킬로에요.
    아침이면 식빵 한 쪽에 버터 바르고 수제 잼 바르고 블랙커피 한 잔 마셔요.
    점심도 제 양대로 먹고
    저녁도 저 먹고싶은만큼 먹어요.
    간식이나 야식은 거의 안해요.
    야식은 고3때 이후로는 손에 꼽을만큼 먹었네요.
    자제하는데 아니고 그냥 제 습관입니다.
    따로 운동도 전혀 안해요.
    다른 사람하고 다른건 제가 양이 좀 적은거 같아요.
    푸드코트 1인분은 반에서 조금 더 정도 먹고
    라면은 하나 다 못먹어요. 스낵면이 제 양이겠네요.

  • 4.
    '22.5.25 12:28 PM (124.5.xxx.117)

    제 경우는 갱년기전에는 먹는거에 비해 안찐다
    그렇게 느꼈고요.
    갱년기 후에는 먹는대로 정직하게 찐다 느낍니다.22222222

    전 52세고 아직 생리해요

    전보담 활동을 덜하는데 먹는건 똑같이 먹으니 살이 찌는거예요.
    저 작년 11월 하순부터 피티 받으면서 식단 조절하니 7키로 빠졌어요
    무릎 안좋아 걍 피티만 50분 받았었고요
    1주일 전부터 트레드밀 20분 속도 5로 놓고 걷다 와요.
    제가 한쪽 발을 두번이나 깁스해서 빨리 걷기랑 뛰기는 아직은 금지거든요

  • 5. 호르몬...
    '22.5.25 2:09 PM (121.138.xxx.140)

    우리 몸에서 호르몬의 역할이 진짜-----커요.
    특히 다이어트에서.
    호르몬 밸런스라는 책 읽어보시면 많이 도움 될꺼에요.

  • 6. ㅅㅊ
    '22.5.25 6:49 PM (118.220.xxx.61)

    갱년기 별상관없어요.
    정석대로하면 살 다 빠져요.
    전 10키로 뺐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43065 자궁암검사받았는데 3 자궁암 2022/05/25 2,461
1343064 심리분석 부탁드립니다 (허세욕, 충동성, 자기애, 나르시시스트).. 15 심리 2022/05/25 2,941
1343063 김학의 출국 도주 막은 차규근, 한동훈 온뒤 직위 해제 되었네요.. 14 에휴 2022/05/25 2,280
1343062 마크로스코전 말고 기획한것 있나요? 5 ㄱㅎ 2022/05/25 804
1343061 6리터 유리병은 매실 몇키로 담을수 있을까요? 1 매실액 2022/05/25 1,127
1343060 친구가 물건사기전 나한테 물어보면서 7 MBTI 2022/05/25 1,991
1343059 당뇨이신 분들 조언 부탁드려요 11 ㅇㅇ 2022/05/25 2,796
1343058 현금 없이 살 수 있을까요? 30 .. 2022/05/25 4,427
1343057 지금 점심먹으러 한식당왔는데 8 ... 2022/05/25 2,834
1343056 쇼팽 피아노 소나타 3번 전악장 연주 난이도 1 쇼팽 2022/05/25 1,274
1343055 강아지가 살이 안 쪄서 구충제 먹여보라는데요 5 2022/05/25 920
1343054 5살 아이 adhd상담 치료 ..효과 있을까요? 17 ㅇㅇ 2022/05/25 2,949
1343053 엘리베이터 고장났을때~ 6 딸기사랑 2022/05/25 1,254
1343052 박소현도 목주름은 어쩔 수 없나봐요. 26 -- 2022/05/25 6,109
1343051 테스트 27 ㅡㅡ 2022/05/25 1,370
1343050 임대차보호법 궁금해요 9 임대 2022/05/25 1,197
1343049 손석구 뜬건가요? 예전 김선호정도로? 44 ㅇ ㅇㅇ 2022/05/25 5,129
1343048 고3인데 여행가려고 체험내도 될까요 3 고3맘 2022/05/25 1,248
1343047 사자 명예훼손도 처벌 됩니다. 6 ... 2022/05/25 1,244
1343046 손석구 매출 55억 중견기업의 대표 19 ㅇㅇ 2022/05/25 7,714
1343045 커다간 뻥튀기 1 nn 2022/05/25 866
1343044 어릴때 고아원에 버린다는 협박 당한 분들 많나요? 14 .. 2022/05/25 2,700
1343043 담임쌤 상담했는데 내신 2점 중반 학교 봐주세요 23 ... 2022/05/25 5,965
1343042 재취업 성공했어요! 9 ^^ 2022/05/25 3,194
1343041 유럽 여행 일정 파리 외 바르셀로나 갈까요 말까요? 8 용기를낼까 .. 2022/05/25 1,4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