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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분석 부탁드립니다 (허세욕, 충동성, 자기애, 나르시시스트)

심리 조회수 : 2,941
작성일 : 2022-05-25 14:12:32
이 사람은 왜 이러는걸까요?

심리나 잘아시는분 답변 바랍니다,

30대후반 남자. 
회사에선 천사로 소문남. 늘 먼저 나서서하고 남 배려하고 도와주려함. 친절.
여자친구에게는 막말함
허세가 있어서 차 바꾼지 1년도안됬고 최고급 좋은차를 타지만 더 윗클라스로 바꾸고싶다고 항상 얘기함.
여자친구에겐 돈없다고 하고 라면먹자고하면서
옷도 티셔츠하나에 몇십만원짜리입음 (급여는 그저그럼)
늘상 사고싶은게 엄청많음 그걸 매우 제어하지만 항상 새로운걸 삼
집 꾸미는데 돈 엄청씀. 도마하나에 40만원짜리 , 스피커 300만원짜리 등등(정작 잘 쓰진않음)
사귀면 자기하고싶은대로만 함. 
여자친구가 원하는거 (산책 자전거 등 )하면 안하거나 어쩌다 해도 뾰루퉁
말다툼하면 여자친구 사진 다 지워버림.
뻑하면 헤어지자고 하고 알았다고 하면 울고불고 매달림
헤어지면 엄청 잘해줌. 절대사주기실타던 꽃을 들고 찾아오는 등....
안받아주면 집앞에 찾아오고 다른 번호로 전화 계속함
폭언 퍼부음. 똑바로 살라는 너만날때 챙피했다는 둥
자기애가 심하고 말이 안통함.(나르시시스트) 
가스라이팅도 심함.




IP : 59.29.xxx.130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5.25 2:13 PM (1.234.xxx.121)

    심리분석 필요없고 최악.
    정신병

  • 2.
    '22.5.25 2:15 PM (39.117.xxx.43)

    버리세요
    나르시스트

  • 3. ..
    '22.5.25 2:16 PM (211.36.xxx.2)

    여자친구이신가보네요
    저런데도 받아주니 저러죠

  • 4. ㅇㅇ
    '22.5.25 2:18 PM (59.29.xxx.130)

    아뇨 헤어진지좀 됏는데 안받아주니깐 폭언하면서 이상한번호로전화해서 저주하네요 왜저럴까요 ㅠ

  • 5. sei
    '22.5.25 2:20 PM (106.248.xxx.21)

    받지마시고 녹음하세요. 뭔일 저지를지 모르는 미친놈이네요.
    저정도면 나르시시스트 이상임;
    안전이별 하세요.

  • 6. 분석
    '22.5.25 2:22 PM (119.200.xxx.62)

    왜그러긴요. 함부로 할사람이 필요한거죠. 밖에서 멋지게?보이는데 쓰는 에너지가 엄청 많이 필요하거든요. 만만하고 적당한 사람이 필요한거죠.
    폭언하고 저주하는 말 녹음해서 스토킹으로 신고하세요.

  • 7. ///
    '22.5.25 2:30 PM (203.142.xxx.241)

    헤어지세요.
    뭘 분석씩이나..

  • 8. ...
    '22.5.25 2:36 PM (223.41.xxx.30)

    소시오패스

  • 9. ..
    '22.5.25 2:54 PM (112.152.xxx.2)

    분석님 말씀 맞아요. 저희 아버지가 그랬어요.
    주위 사람들에게 잘하는 데 쓰는 에너지가 크다보니까 집에서 짜증도 많이 내고..
    늦둥이라 부모님이 일찍 돌아가셨는데, 워낙 당시에 양반집성촌에서 주위 친척어른들만 대하고 살다보니 예의 범절 부모없는 자식 소리 안들으려고 노력하면서 부모잃은 내면의 어린아이를 묻어둔거죠.
    그러다 자기 가정을 꾸리면서 밖에서는 의젓한 어른, 집안에서는 떼쓰는 어린아이..
    가족모두 힘들었어요.

  • 10. ..
    '22.5.25 2:54 PM (112.152.xxx.2)

    남자친구시라면 가족관계, 살아온 과정 잘 보세요.

  • 11. ..
    '22.5.25 2:55 PM (112.152.xxx.2)

    그리고 가스라이팅 집착, 원하는대로 해야 하는거 다 똑같아요.

  • 12.
    '22.5.25 2:58 PM (59.29.xxx.130)

    맞아요!!! 예의범절엄청따지고 밖에선 의젓 나한텐 어린아이 ㅠㅠ
    아버지가 가부장적이시고 그랫던거같아요...

  • 13. ㅠㅠ
    '22.5.25 3:11 PM (175.209.xxx.48)

    나르시스트에 인정욕구강하면 저럽니다
    니따위가 감히 나에게 상처를 주나
    못잠아

  • 14. 초록
    '22.5.25 5:47 PM (118.219.xxx.224)

    큰 돈 한번 빌려다고 해보세요
    그러면 어찌 나올 지

  • 15. 싸패
    '22.5.26 1:04 AM (217.149.xxx.158)

    여친이 아니라 님을 노예로 여기는데
    도망가니까 추노하는거죠.

    자기 마음에 드는 여친 만나면
    또 엄청 잘해주고 자랑스러워하죠.

    님한텐 돈 쓰기 싫고
    노예로 부리고 싶은거에요.

    멀리 도망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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