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손목시계 20년 이상 사용해본 분

활기 조회수 : 1,840
작성일 : 2022-05-24 16:18:47
25년 정도 된 시계
아직은 가고 있는데요,
부속품 같은 거 교체해야 더 오래 갈까요?
아니면 청소? 오일 같은 거 해줘야할까요?

배터리 교체하는 아저씨는 배터리 교체 해도 멈추면
오래 돼서 고장난 거라고 했는데
몇 년에 한 번씩 배터리만 교체하면 잘 가거든요.

관리 같은 거 해줘야할까요?
그런 건 어디에 맡기나요?
IP : 116.45.xxx.4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수수
    '22.5.24 4:24 PM (121.171.xxx.63)

    저한테 어머니유품인 30년된 시계가 있고,

    20년된 저의 시계 제이에스티나? 당시 50만원쯤 주고 구입했던 시계도 있고
    20년된 스왈롸브스키 시계도 있는데,
    또 짝퉁? 샤넬시계도 15년이 되었지만,
    모두들 자~~~ 가고 있습니다.

  • 2. ㅎㅎ
    '22.5.24 4:25 PM (58.237.xxx.75)

    전 18년 됐는데 배터리 두번 교체했고
    교체할때마다 오버홀 권유 받았는데... 대략 50만원정도 들더라고요ㅠ
    고장나서 한번 받았어요. 25년 됐으면 브랜드 가져가서 한번 받아도 될거같아요~~
    전 백화점 브랜드매장에서 배터리 교환하고 오버홀 한번 받았어요.

  • 3. 저요
    '22.5.24 4:26 PM (175.122.xxx.249)

    32년째 쓰고 있어요.
    시계가 자주 멈춰서 분해청소 했는데요.ㅡ그냥 동네 시계점.
    그래도 멈춰서 원인 추적을 해봤더니
    제가 시계를 벗어두는 곳에 자석이 있어서였어요.
    아무튼 32년째 잘 쓰고 있네요.

  • 4. ..
    '22.5.24 4:27 PM (116.39.xxx.71)

    브랜드 매장에 가지고 가서 내부청소 한 번 하세요.

  • 5. 저요
    '22.5.24 4:29 PM (175.122.xxx.249)

    10년전 쯤에 오만원 들었어요.

  • 6. ㅇㅇ
    '22.5.24 4:32 PM (222.239.xxx.49)

    30년 된 결혼예물시계를 잘 차고 다닙니다 2년 전쯤인가 전지를 갈았는데도 불구하고 멈춰져서 안 차다가 작년에 청계천변 시계수리방에 가서 보여줬더니 분해 소지로 맡겨놓으라고...7만원 주고 찾아와서 지금껏 잘 갑니다 금장외관이 보기에도 멀쩡해 제 애장품으로...

  • 7. 원글
    '22.5.24 4:34 PM (116.45.xxx.4)

    외국에서 산 시계인데 검색해 보니
    우리나라에 없나 봐요.
    그냥 다니는 시계점에서 해야겠어요.
    감사합니다.
    같이 오래 오래 사용해요.

  • 8. 산넘어
    '22.5.24 5:18 PM (116.37.xxx.160) - 삭제된댓글

    저는 23년 되었네요
    프랑스 명품브랜드 인데
    멀쩡합니다.

  • 9. 저도요
    '22.5.24 6:24 PM (1.235.xxx.94)

    전 예물로 받은 카르티에 시계 22년째 잘 가고 있어요. 배터리교체는 2-3년 마다하고 청소는 두번 한 것 같아요.
    그리고 엄마가 80년 초반에 사셔서 저한테 물려주신 40년된 롤렉스도 잘 가고 있어요. 롤렉스는 배터리 교환 조차도 필요 없네요.

  • 10.
    '22.5.24 6:39 PM (119.70.xxx.90)

    22년된 예물시계 스위스 신혼여행가서 산
    30년된 할머니 유품시계
    둘다 배터리만 갈면 잘~갑니다

  • 11. 핸드폰
    '22.5.24 8:37 PM (41.73.xxx.74)

    손에 들고 다니니 시계 필요없고 전 팔찌 좋아해요
    요즘은 다 갤럭시 와치나 애플 와치 애용하고…
    잘 고치시고 혹이나 못 쓰게 되더라도 새로 사진 마세요
    살려면 호환 와치를 사셔야죠

  • 12. 원글
    '22.5.24 8:41 PM (116.45.xxx.4)

    아직은 잘 가고 있으니 분해해서 청소하는 건 안 해야겠어요.
    시계만 파는 시계 전문점에서 샀는데
    제가 젤 좋아하는 깔끔한 디자인이고
    낡은 느낌이 안 들어서 너무 예뻐요>•

  • 13. 글쎄요
    '22.5.25 3:42 AM (223.38.xxx.40)

    작동 잘 된다면 굳이 부속 교체할 필요 있을까요??
    저렴이 스와치 20년째 차고 다니는데 배터리만 교체해줘도 잘만 가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41329 2개월된 강아지를 키우고 있어요. 24 33 2022/05/24 3,183
1341328 질문~~ 나의 해방일지 기정이 사귀는 남자 7 ㅇㅇ 2022/05/24 4,376
1341327 시부모 아프면서 일어나는일 4 .... 2022/05/24 5,733
1341326 제주고기국수 먹어보고 싶어요 32 ㅇㅇ 2022/05/24 3,501
1341325 선 넘는 불평불만 친구 3 함부로 2022/05/24 3,835
1341324 수건을 건조기 로 이용하니 부드럽네요 14 건조기 2022/05/24 3,482
1341323 은퇴후 남편의 해외 재취업에 대해 고민이예요 20 자유 2022/05/24 4,460
1341322 하이브는 르세라핌 멤버 교체나 5인조 전환을 검토않함 7 방탄 놔줘 2022/05/24 3,166
1341321 오마카세 처음 먹으러 가는데요. 걱정되요. ㅠㅠ 13 .... 2022/05/24 6,239
1341320 고3 수업중 '尹 선제 퇴근' 비판한 교사…국힘, 고발 검토 57 왜고발해? 2022/05/24 4,943
1341319 카드 연회비는 언제부터 1 연회비 2022/05/24 770
1341318 다운증후군 배우 정은혜 존재감..'우블' 한지민 쌍둥이 언니 9 와우 2022/05/24 5,912
1341317 관공서에 점심 시간에 갔더니 선풍기를 24 알뜰 2022/05/24 5,328
1341316 드디어 윤정부가 치솟는 물가에 칼을 빼 들었습니다. 15 살짜기 2022/05/24 4,232
1341315 덫에 가둬놓고 ‘총살’…오산 미군기지의 잔혹한 길고양이 포획 1 가여워 2022/05/24 1,800
1341314 올케에게 뭘 선물하고 싶은데 추천 좀 해주세요 26 저너머 2022/05/24 3,018
1341313 마포 피부과좀 추천해주세요 6 지혜를모아 2022/05/24 1,060
1341312 암수술 후 직장 복귀 21 2022/05/24 4,250
1341311 합의고원칙고나발이고쪽수로만밀어붙이는이재명당. 16 .... 2022/05/24 887
1341310 나의 아저씨 비하인드 (뒷북) 8 ㅇㅇ 2022/05/24 3,542
1341309 학원 선생님들은 7 cc 2022/05/24 2,503
1341308 2002년 네멋대로해라 드라마 기억나세요? 8 해방매니아 2022/05/24 1,721
1341307 한동운 간교한 거짓말 14 한동운 2022/05/24 2,314
1341306 굴욕외교 순식간이네요. 7 끔찍 2022/05/24 2,733
1341305 지인과 집 문제로 황당했던 경험 8 ㄷㄷ 2022/05/24 4,3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