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종기때문에 소염제 받아왔는데 안먹고 싶어요...

,, 조회수 : 3,544
작성일 : 2022-05-24 14:54:09
허벅지 종기가 벌겋게 부어오르고 아파서
피부과 가서 짜고 왔어요.
1차로 고름이 나와서 그런가 별로 짜지지도 않고 아프기만 디립다 아팠네요.
항셍제 엉덩이 주사 맞고
소염제, 항균?(항생제), 위장약 이렇게 처방 받아왔는데..
약 그냥 안먹으면 안될까요..?
두달전에도 엉덩이 종기때문에 소염제 먹었는데..
(그때는 저절로 터져서 병원 가지도 않았는데 그냥 스스로 나았어요.)
너무 자주 먹는것 같고..
그냥 짜고 소독 잘하고 주사까지 맞았는데..알아서 낫게..(시간이 좀 걸리더라도)
둘까 싶은데..괜찮을까요..??
IP : 125.187.xxx.209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5.24 2:56 PM (121.125.xxx.26)

    약이 있는데 왜 안먹을려구요?? 짰으니 세균감염도 막게 소염제 드셔야죠.

  • 2. 드세오
    '22.5.24 2:56 PM (123.199.xxx.114)

    잘짜지지도 않았다면 더 부어올라요.
    님같은 분은 염증을 다스리는 식습관과 잘주무시는 습관을 들이세요.

  • 3.
    '22.5.24 2:57 PM (180.65.xxx.224)

    약 확먹어서 잡고 식이요법 꼭 하세요

  • 4. 어제
    '22.5.24 2:59 PM (211.246.xxx.173)

    낫는게 더 중요하죠.
    나타날 지 알수 없는 약의 부작용이 무서워서 병을 방치하는 분이 여기 또 있군요.

  • 5. 예전에
    '22.5.24 3:00 PM (125.137.xxx.77) - 삭제된댓글

    울 아파트 경비 아저씨가 엉덩이 종기 때문에 돌아가셨어요. 약 잘드세요.

  • 6. 그때
    '22.5.24 3:08 PM (61.78.xxx.93)

    안먹어서 제금 재발한 것일수도 있어요
    역대 조선임금들 종기로 엄청 죽었어요
    제발 약드세요 안아키가 별게 아니라 이런거에요

  • 7. ..
    '22.5.24 3:09 PM (223.38.xxx.37)

    종기 무서운줄 모르는 아줌마시네요.
    무식하면 용감하다는 말이 괜히 있는게 아님.

  • 8. 약사말 들으세요
    '22.5.24 3:11 PM (175.197.xxx.23)

    먹으라고 하는 것은 다 드시는 게 좋아요.

  • 9. ---
    '22.5.24 3:12 PM (220.116.xxx.233)

    염증 번지면 무서워요, 패혈증으로 죽는 사람도 많거든요, 제발 항생제는 처방 받으면 끝까지 드세요.
    중간에 끊으면 내성만 생기고 효과도 없습니다...

  • 10. ..
    '22.5.24 3:14 PM (211.217.xxx.100) - 삭제된댓글

    울남편 집에서 종기짜고 감염되서 응급실에 실려가서 수술하고 입원했어요.
    전 종기가 그렇게 무서운건지 처음알았어요.
    요즘도 한번씩 짜달라고 하면 무섭다고 병원가라고해요~
    모험하지 마시고 약 잘 챙겨드세요!

  • 11. ㅎㅎ
    '22.5.24 3:17 PM (211.227.xxx.207) - 삭제된댓글

    꼭 먹어야 할 약 거부하는 사람들 보면 너무 신기해요.
    과학의 발전을 거부하면서 왜 혼자 조선시대를 살고 있는지..

    그리고 항생제는 처방받은거 다 먹어야 하는거 알죠?
    그냥 드시고 제대로 염증 치료하세요.

  • 12. ...
    '22.5.24 3:28 PM (223.38.xxx.169) - 삭제된댓글

    그 잘난 남자 정조도 종기 때문에 죽었죠.
    소염제만 있었더라면 조선이 그 꼴은 안됐을 수도...

  • 13. 꿀잠
    '22.5.24 3:52 PM (112.151.xxx.95)

    제발 맘대로 하지말고 의사말좀 들으세요. 처방된 약 좀 끝까지 드세요

  • 14. ::
    '22.5.24 4:39 PM (1.227.xxx.59)

    원글님 8체질 가셔서 체질진단 받으세요.
    고기 먹으면 않되는 체질인지 싶어서 글남겨요.
    체질에 않맞는 음식 먹으면 몸에 염증이 잘 생기더라고요.
    근데 8체질 잘하는곳에 찾아가셔야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41329 2개월된 강아지를 키우고 있어요. 24 33 2022/05/24 3,183
1341328 질문~~ 나의 해방일지 기정이 사귀는 남자 7 ㅇㅇ 2022/05/24 4,376
1341327 시부모 아프면서 일어나는일 4 .... 2022/05/24 5,733
1341326 제주고기국수 먹어보고 싶어요 32 ㅇㅇ 2022/05/24 3,501
1341325 선 넘는 불평불만 친구 3 함부로 2022/05/24 3,835
1341324 수건을 건조기 로 이용하니 부드럽네요 14 건조기 2022/05/24 3,482
1341323 은퇴후 남편의 해외 재취업에 대해 고민이예요 20 자유 2022/05/24 4,460
1341322 하이브는 르세라핌 멤버 교체나 5인조 전환을 검토않함 7 방탄 놔줘 2022/05/24 3,166
1341321 오마카세 처음 먹으러 가는데요. 걱정되요. ㅠㅠ 13 .... 2022/05/24 6,239
1341320 고3 수업중 '尹 선제 퇴근' 비판한 교사…국힘, 고발 검토 57 왜고발해? 2022/05/24 4,943
1341319 카드 연회비는 언제부터 1 연회비 2022/05/24 770
1341318 다운증후군 배우 정은혜 존재감..'우블' 한지민 쌍둥이 언니 9 와우 2022/05/24 5,912
1341317 관공서에 점심 시간에 갔더니 선풍기를 24 알뜰 2022/05/24 5,328
1341316 드디어 윤정부가 치솟는 물가에 칼을 빼 들었습니다. 15 살짜기 2022/05/24 4,232
1341315 덫에 가둬놓고 ‘총살’…오산 미군기지의 잔혹한 길고양이 포획 1 가여워 2022/05/24 1,800
1341314 올케에게 뭘 선물하고 싶은데 추천 좀 해주세요 26 저너머 2022/05/24 3,018
1341313 마포 피부과좀 추천해주세요 6 지혜를모아 2022/05/24 1,060
1341312 암수술 후 직장 복귀 21 2022/05/24 4,250
1341311 합의고원칙고나발이고쪽수로만밀어붙이는이재명당. 16 .... 2022/05/24 887
1341310 나의 아저씨 비하인드 (뒷북) 8 ㅇㅇ 2022/05/24 3,542
1341309 학원 선생님들은 7 cc 2022/05/24 2,503
1341308 2002년 네멋대로해라 드라마 기억나세요? 8 해방매니아 2022/05/24 1,721
1341307 한동운 간교한 거짓말 14 한동운 2022/05/24 2,314
1341306 굴욕외교 순식간이네요. 7 끔찍 2022/05/24 2,733
1341305 지인과 집 문제로 황당했던 경험 8 ㄷㄷ 2022/05/24 4,3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