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원단이 많아요

강쥐맘 조회수 : 1,638
작성일 : 2022-05-24 08:36:16
제가 홈패션을 한동안 배우려 다녔었어요
재봉틀도 사고 그때부터 원단쇼핑이 시작 되었지요
사고 사고 계속 사고...... 침대패드도 만들고 방3 거실 커텐도 만들어 달고 울강쥐들 쿠션, 이불 , 옷도 만들어 입히고.....

몇년 전부터 허리가 안 좋아져서 재봉틀에서 손을 놓게 되었죠

문제는 집에 쌓여있는 원단들을 어떻게 처리해야 하나....였어요
몇마씩 잘라 구매한 원단들은 쓰봉에 버리고, 버리고 , 버리고...

롤원단 비닐 뜯지도 않은게 10~15개 정도 몇마씩 잘라 구매한 원단도 몇박스나 있고 .....
왜 이렇게 미친짓을 한건지 ㅜ

혹시 원단처리 방법 아시는분 계실까요??
이걸 어떻게 해야 할까요??ㅜㅜ
IP : 58.140.xxx.174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당근
    '22.5.24 8:37 AM (223.38.xxx.8)

    당근에 나눔하세요.
    지역을 쓰시면 여기서 가지러 가실분도
    계실거같아요.

  • 2. ...
    '22.5.24 8:37 AM (122.199.xxx.7)

    당근이나 동네 카페에 올려서 파세요.
    원단 싸게 올라오고 잘 팔리던데요.

  • 3. 여러박스로
    '22.5.24 8:39 AM (119.71.xxx.160)

    만들어서 묻지마 원단으로 파세요

    당근이나 중고나라에 올리시면 될 듯.

    잘 팔립니다

  • 4. 당근에
    '22.5.24 8:41 AM (180.68.xxx.158)

    원단은 잘 팔려요.

  • 5. 강쥐맘
    '22.5.24 8:42 AM (58.140.xxx.174)

    제가 당근 이용을 한번도 안해봐서요....
    돈받고 팔기는 그렇고 그냥 가져 가기만 해도 고맙죠
    몇년씩 된거라서요
    더럽거나 그런건 아니에요
    이번기회에 당근 가입해 이용해봐야 겠네요

  • 6. ㅇㅇ
    '22.5.24 8:44 AM (39.7.xxx.192)

    베개 커버를 자주 빨다보니 금방 해지더라구요
    그러면 저는 지퍼를 분리해서
    마음에 드는 원단으로 베개 커버 만들어요.
    재봉틀도 없답니다ㅎㅎ
    스마트폰으로 드라마 보면서요

  • 7. 강쥐맘
    '22.5.24 8:45 AM (58.140.xxx.174)

    묻지마 원단 이 뭘까요??
    그냥 박스에 담아서 그대로 파는 걸 말하는 건가요??
    일단 당근 가입을 해야 겠군요
    답변 주셔서 넘넘 감사합니다
    행복하세요^^

  • 8. ...
    '22.5.24 8:48 AM (124.5.xxx.184)

    저 주세요 ^^

    원단을 왜 버려요....

  • 9. ㅇㅇ
    '22.5.24 8:52 AM (211.110.xxx.44) - 삭제된댓글

    우리 동네면 지금 당장 가서 받아올 수 있는데.. ㅎㅎ

  • 10. 여원
    '22.5.24 8:57 AM (222.114.xxx.244)

    저한테 팔아주세요

  • 11. ..
    '22.5.24 9:05 AM (123.214.xxx.120)

    초보 재봉자들 연습용 원단 필요해서 묻지마원단 잘 사요.
    색상 재질 묻지않고 그냥 한마에 500원 천원 이런식으로하거나
    한박스 몇마 오천원 만원 그렇게 팔기도 하구요.
    그냥 직기 다이마루 부자재 이런거만 분류해서 박스 만들어 팔면 돼요.

  • 12. 저도
    '22.5.24 9:08 AM (125.129.xxx.163)

    필요한데...혹시..당근 가봐야겠네요

  • 13. 소나무
    '22.5.24 10:41 AM (175.223.xxx.199)

    묻지마 원단이란~^^ 원단 종류 . 몇마 정도인지 정확하게 알수없는 .. 원단이라고 알고 있어요. 사려는 사람도 물어보지 않는..

  • 14. 강쥐맘
    '22.5.24 11:48 AM (58.140.xxx.174)

    원단 필요하신분 여기도 계시는구나
    저는 강남구 역삼동 이에요

    제가 가지고 있는 원단은 면 , 린넨 종류가 많아요
    겨울 원단도 많았는데 거의 버렸어요ㅜ
    제가 쓰려고 구매한거라 좋은것만 구매했었거든요 ㅎ

  • 15. 가까우면
    '22.5.24 3:06 PM (175.223.xxx.74)

    제가 사러가고 싶네요
    면 린넨이면 여기저기 쓸모 많을텐데 아쉽군요
    저희 동네는 여성인력개발원 같은곳에 아저씨가 요일 정해서 트럭에 원단 싣고 오더라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37779 10시 김어준의 다스뵈이다 지방선거특집 ㅡ진보교육감이름을 알아야.. 9 같이봅시다 2022/05/25 1,255
1337778 사실상 민영화, 굥 한전 독점판매 개방 20 사유화반대 2022/05/25 2,513
1337777 사진찍고 충격받았어요 15 ㅜㅜ 2022/05/25 10,460
1337776 해방 구미커플 재회씬을… 17 ㄹㄹ 2022/05/25 5,399
1337775 멜깁슨 감독의 아토칼립토라는 영화 17 동그라미 2022/05/25 2,869
1337774 범죄도시 손석 구씨 8 가을바람 2022/05/25 4,015
1337773 남편 상간녀한테 돈을 어디까지 쓰나요? 10 죽이자 2022/05/25 6,396
1337772 "김건희 여사 요청으로 팬클럽 만들어" 기사 .. 10 ** 2022/05/25 2,875
1337771 전기·수도·공항·철도 민영화?… 민주당 ‘괴담 정치’의 파산 14 ........ 2022/05/25 1,628
1337770 번아웃 어떻게 할까요? 10 태우다, 2022/05/25 3,662
1337769 오은영박사 하루에 네시간 잔대요...이거 가능한가요?? 39 .,. 2022/05/25 24,254
1337768 점 제거 후 관리요. 1 .. 2022/05/25 2,041
1337767 5살 딸 징징징 노이로제 걸리겠어요 8 ㅁㅁ 2022/05/25 3,339
1337766 중앙일보가 저를 거짓말장이로 모는군요.jpg 5 조국 2022/05/25 2,200
1337765 밥 하고 치우는 과정이.. 너무 비합리적인거 같아오 5 2022/05/25 3,328
1337764 책제목질문ㅠㅠ 역사적인물들도 속터지는남편일뿐이었다는 아줌마 2022/05/25 649
1337763 택시 의자 간격조절 10 푸르니 2022/05/25 1,459
1337762 저도 평범시민인데 재벌친구 있어요 5 반포댁 2022/05/25 5,261
1337761 USM 써보신 분들 어때요 12 2022/05/25 2,683
1337760 해방?)방어조림을 했어요 5 해.방어 2022/05/25 2,250
1337759 순천 조례동 근처 횟집 추천해주세요~ 2 맛집 2022/05/25 955
1337758 공부를 진짜 안하는 고1. 학원보내야할까요? 10 ㅠㅠ 2022/05/25 2,330
1337757 “윤석열 대통령, 비상사태에서 '술'이 웬말” 43 2022/05/25 5,234
1337756 칙칙한 얼굴은 뭘 해야 하나요? 16 .. 2022/05/25 5,604
1337755 레티놀오일 쓰고있는데 6 침침 2022/05/25 2,4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