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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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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전 시부모 생신날 기억

... 조회수 : 2,410
작성일 : 2022-05-23 16:51:17
시부모 생신을 나중에는 어른들끼리 식당에서 모였지만
애들 어릴 때는 주로 저희 집에서 모였어요.
5남매 부부와 그 자녀들이죠.
그때는 왜그리 집에서 했는지...
하여간
그때 맏동서가 거의 빈손으로 왔어요.
그러다 딱 한번 수박 한덩이를 사온 적이 있어요.
몰염치한 거죠? 예의와 상식도 없구요.

IP : 223.45.xxx.198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5.23 4:56 PM (110.8.xxx.83)

    5남매 돌아가면서 하는 것도 아니고 왜 님 집에서만 하셨나요?

  • 2. . .
    '22.5.23 5:00 PM (49.142.xxx.184)

    비용 각출 안하셨어요?
    보통 그렇게 하는데

  • 3. 돌아가면서
    '22.5.23 5:00 PM (115.21.xxx.164)

    했어야지요 한집만 지옥인가요

  • 4. ....
    '22.5.23 5:05 PM (223.62.xxx.184) - 삭제된댓글

    저 첫아이 낳고 친저에서 산후조리하는데 시댁식구들 오렌지 주스2개랑 사과3.토마토5개 사왔어요. 검은비닐봉지에 넣어서....
    도우미 아주머니가 나중에 엄청 웃었어요.

  • 5. ㅁㅇㅇ
    '22.5.23 5:47 PM (125.178.xxx.53)

    장남이 아닌데 그러신거에요?

  • 6. ...
    '22.5.23 6:33 PM (14.40.xxx.144)

    맏동서도 아닌데
    님네 집에서 모이셨어요?
    님이 잘못하셨네요.
    맏동서가 하지도 못하고
    미운털 박힐듯...

  • 7. ...
    '22.5.23 7:03 PM (223.45.xxx.198) - 삭제된댓글

    저희 시부모는 집이 없이 가게방에서 기거하셨어요.
    맏동서는 시부모 생신날이 코앞이어도 연락도 안하는 사람이고 효도는 셀프래요.
    생신날은 자식들 각자 알아서 따로 따로 축하하면 된답니다.
    그 의견을 존중해요.

    저는 형제들 다같이 모일수 있는 날은 부모님 생신밖에 없다고 생각하여, 다같이 모이자고제가 청한 거예요.

    처음에는 제가 밥 먹으러 오라고 했으니 맛난 식사제공은 맞다고 생각했는데,
    형님네가 애 셋 데리고 당연한 듯이 손님처럼 오니까, 이게 당연한 손님의 자세인가 싶더라구요.

  • 8. ....
    '22.5.23 7:07 PM (223.45.xxx.198) - 삭제된댓글

    저희 시부모는 집이 없이 가게방에서 기거하셨어요.
    맏동서는 시부모 생신날이 코앞이어도 연락도 안하는 사람이고 효도는 셀프래요.
    생신날은 자식들 각자 알아서 따로 따로 축하하면 된답니다.
    그 의견을 존중해요.

    저는 형제들 다같이 모일수 있는 날은 부모님 생신날밖에 없다고 생각하여, 다같이 모이자고 제가 청한 거예요.

    처음에는 제가 밥 먹으러 오라고 초대했으니 맛난 식사 제공은 맞다고 생각했는데,
    형님네가 애 셋 데리고 당연한 듯이 손님처럼 오니까, 초대받은 손님은 빈손이 맞는 건지,
    시부모 또는 부모(시아주버님의)의 생신상에 빈손으로 오는 게 맞나 싶더라구요.

  • 9. ...
    '22.5.23 7:22 PM (223.45.xxx.198) - 삭제된댓글

    저희 시부모는 집이 없이 가게방에서 기거하셨어요.
    맏동서는 시부모 생신날이 코앞이어도 연락도 안하는 사람이고 효도는 셀프래요.
    생신날은 자식들 각자 알아서 따로 따로 축하하면 된답니다.
    그 의견을 존중해요.

    제 의견은, 부모님의 자녀들이 다같이 모일수 있는 날은 부모님 생신날밖에 없다고 생각하여, 다같이 모이자고 제가 청한 거예요.

    처음에는 제가 밥 먹으러 오라고 초대했으니 맛난 식사 제공은 맞다고 생각했는데,
    형님네가 애 셋 데리고 당연한 듯이 손님처럼 오니까, 초대받은 손님은 빈손이 맞는 건지,
    시부모 또는 부모(시아주버님의)의 생신상에 빈손으로 오는 게 맞나 싶더라구요.

  • 10. ...
    '22.5.23 7:24 PM (223.45.xxx.198) - 삭제된댓글

    저희 시부모는 집이 없이 가게방에서 기거하셨어요.
    맏동서는 시부모 생신날이 코앞이어도 연락도 안하는 사람이고 효도는 셀프래요.
    생신날은 자식들 각자 알아서 따로 따로 축하하면 된답니다.
    그 의견을 존중해요.

    제 의견은, 부모님의 자녀들이 다같이 모일수 있는 날은 부모님 생신날밖에 없다고 생각하여, 저희 집으로 오시라고 초대한 거예요.

    처음에는, 제가 밥 먹으러 오라고 초대했으니 맛난 식사 제공은 맞다고 생각했는데,
    형님네가 애 셋 데리고 당연한 듯이 손님처럼 오니까, 초대받은 손님은 빈손이 맞는 건지,
    시부모 또는 부모(시아주버님의)의 생신

  • 11. ...
    '22.5.23 7:26 PM (223.45.xxx.198)

    저희 시부모는 집이 없이 가게방에서 기거하셨어요.
    맏동서는 시부모 생신날이 코앞이어도 연락도 안하는 사람이고 효도는 셀프래요.
    생신날은 자식들 각자 알아서 따로 따로 축하하면 된답니다.
    그 의견을 존중해요.

    제 의견은, 부모님의 자녀들이 다같이 모일수 있는 날은 부모님 생신날밖에 없다고 생각하여, 저희 집으로 오시라고 초대한 거예요.

    처음에는, 제가 밥 먹으러 오라고 초대했으니 맛난 식사 제공은 맞다고 생각했는데,
    형님네가 애 셋 데리고 당연한 듯이 손님처럼 오니까, 초대받은 손님은 빈손이 맞는 건지,
    시부모 또는 부모(시아주버님의)의 생신상에 빈손으로 오는 게 맞나 싶더라구요.

  • 12.
    '22.5.23 8:50 PM (121.167.xxx.120)

    형님네가 경제적으로 어려우면 생신날이니 부모님께 봉투 드리고 원글님 댁에 물건 살 돈은 없었을수도 있어요
    잘사는 집이면 돈에 지독한 사람이고요

  • 13. ...
    '22.5.24 9:17 AM (42.28.xxx.44)

    사는 형편은 저희와 비슷했어요.
    공무원+학원 원장 맞벌이였는데, 평생 돈없다고 앓는 소리 하고 살아요.
    지금까지 그러더니 점점 못살아요.
    경제상황에 대해 아무 말 안하고 묵묵히 사는 저희를 항상 자기네보다 낫다고 하며 지갑 안열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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