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스포.나의 해방일지 보신 분만요.
1. 하도
'22.5.22 2:49 PM (121.176.xxx.108)충격적이라고해서 기대하고 봤는데
뭐 아무렇지도 않던데요?2. 낮에 보면
'22.5.22 2:50 PM (112.154.xxx.91)훨씬 덜하기는 했어요
3. 이뻐
'22.5.22 2:51 PM (110.70.xxx.30)머리두 짧쟎아요
마치 뇌수술 회복중인것처럼
제목이 해방일지라 다들 속시원한 해방을 기대했다가 어제 한방 두방 맞았어요4. 뇌경색
'22.5.22 2:52 PM (118.235.xxx.146)뭐 그런거겠죠.
아무래도 마나님 가시고 충격이 엄청 났을거고…5. ..
'22.5.22 2:55 PM (112.161.xxx.156)처음보는 아주머니가 여보 했는데 어둠속에서 천호진이 병자가 되어서 천천히 나오는거 보고 이거 뭐지? 구씨가 꿈꾸는건가? 아 뭐지 ?
해방일지 계속 본 분들이라면 정말 멘붕이었을 터 ㅜㅜ6. ..
'22.5.22 2:58 PM (115.136.xxx.21) - 삭제된댓글가슴이 먹먹해서 아직까지 다시보기를 못하고 있어요
천호진씨 나오는 장면도 충격이었어요 혼란스럽구요7. ..
'22.5.22 2:59 PM (211.246.xxx.65)본방으로 본 사람은 다들 충격!
충격적일거라는 말을 듣고 본 사람은 별로 충격적이지 않았나봐요.마음의 준비를 하고 보니
전 제대로 충격적이라 잠을 못잤어요8. 어제
'22.5.22 3:01 PM (210.178.xxx.44)전 솔직히 아줌마 나왔을때까지는 닥터스트레인지처럼 멀티 유니버스인가 했잖아요. 오히려 그게 덜 충격이었을듯....
9. 저도
'22.5.22 3:04 PM (112.169.xxx.158)근래들어 가장 충격적인 장면이였어요ㅎㅎ
보다가 숨이 컥 막히는 경험을 다했네요...ㅠㅠ
쓸쓸한 겨울 풍경하며, 칙칙해진 정리가 안된 집안,
한쪽 마비된 염씨 아저씨, 그 얘기 듣고 놀라는 구씨 얼굴..
총체적 비극ㅠㅠ
드라마속 해방이 나의 자율의지로 이뤄질지 알았는데
강제 해방이라니.. 허탈하더라구요
그래도 이 드라마 너무 좋아요
인생사 새옹지마.. 남은 회차 동안 이야기를 어찌 풀지
결국엔 희망을 보여주길..
꽉 막힌 해피엔딩을 원했다가 이제는 희망이라도 보이는 엔딩이 되어주길 바라고 있어요10. 불편한 진실
'22.5.22 3:04 PM (58.92.xxx.119) - 삭제된댓글작가의 필력이 대단한것 같아요.
드라마보다 현실이 더 드라마 같다는데 그 현실을 드라마에 세세히 녹여내고 있어요.
13회 보는 도중 눈물날 정도로 잔잔한 파도가 가지는 힘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되네요.11. 불편한 진실
'22.5.22 3:18 PM (58.92.xxx.119)작가의 필력이 대단한것 같아요.
드라마보다 현실이 더 드라마 같다는데 그 현실을 드라마에 세세히 녹여내고 있어요.
13회 보는 도중 눈물날 정도로 잔잔한 파도처럼 밀려오는 인생의 묘사에 빠져들고 있어요.
오랜만에 제대로 된 작품을 보는 것 같습니다.12. 그쵸
'22.5.22 3:19 PM (124.49.xxx.188)어제는 드라마의 장르가 다른 장르같았어요...시청자를 쥐락펴락...드라마가 어디로 갈지 모르겠는데 잘쓰긴 잘썼어요..
13. 다시한번
'22.5.22 3:26 PM (211.109.xxx.150)본방으로 본 사람은 다들 충격!
충격적일거라는 말을 듣고 본 사람은 별로 충격적이지 않았나봐요.마음의 준비를 하고 보니
전 제대로 충격적이라 잠을 못잤어요
2222222
전 넷플로 보기때문에
본방시간부터는
82안들어와요.
스포당하기 싫어서.
충격적이라고 듣고 보면
당연히 별로 안충격적이죠.
내 소중한 시청을 방해받고 싶지않아서
전 절대로 방송보기전엔 게시판 글 안봐요.
어제 그 장면은 진짜 역대급 등장씬.14. ..
'22.5.22 3:41 PM (39.116.xxx.172)엄마죽음은스포로 떠돌아 마음의준비했는데
여보부터 창희아버지등장씬은 진짜 충격, 너무나도 현실적인모습이라 아직까지 먹먹해요15. 두들겨 맞은 느낌
'22.5.22 3:46 PM (218.236.xxx.115) - 삭제된댓글충격1 구씨의 욕설장면
충격2 엄마의 죽음
충격3 아빠의 등장 (장르가 급호러로 변한 듯한 기분)16. ㅁㅁ
'22.5.22 3:58 PM (112.154.xxx.226)구씨 멋지다는글 많이 봤는데 어제 욕하는거 보니 실제로는 그냥 창남 양아치인거죠.
새엄마 씬도, 절뚝거리는 아버지 씬도 너무 현실판이라 죽은사람만 불쌍하고 인생이 허무하고 가슴 먹먹했어요.17. ㅇㅇ
'22.5.22 4:24 PM (175.203.xxx.130)이런식으로 이야기를 풀어갈수도 있다는
것에 놀랐네요 먹먹해요18. ....
'22.5.22 6:31 PM (218.155.xxx.202)그 짧게 깍인 하얀 머리
무기력하게 요양원에 있는 노인들이 관리쉽게 그렇게 짧은 머리하잖아요
머리가 모든걸 말해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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