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두달전에 자궁내막증식증 소견받고

생리 조회수 : 2,942
작성일 : 2022-05-23 00:23:41
호르몬 치료권유받았지만 무시하고 지내고있어요
생리전증후군 피부트러블 배통증 특히완쪽골반과허벅지 까지 약하게
등등을 겪고 막상 생리때는 냉에 약간의 피가 비추는 정도로만 하네요
소파수술후 꼬박한달 뒤에 약하게 생리하고 세번째 생리를 생리같지 않게 하고있는데 이게 정상인건지 내막증이 심해지는건지
폐경이 막바지인거같기는하거든요
주기도 짧아지고 양은 이미 한참전부터 줄었지만 냉에 피정도는 아니었지만

폐경으로가는 중인걸까요?
IP : 39.124.xxx.171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글쎄요
    '22.5.23 12:32 AM (182.227.xxx.251)

    나이가 몇이신지 모르지만 그걸 우리가 어찌 알겠어요?
    의사도 아니고 또 의사라고 해도 검사해보지 않고서야 폐경으로 가고 있는지 아닌지
    증상이 나빠지고 있는지 아닌지를 알수 없죠.

    저도 자궁내막증식증으로 소파수술 받고 바로 미레나 해서 15년이 넘었어요.
    한번 하면 5년이니 한번 해보시는것도 나쁘지 않을거 같은데요.

    저는 그 후로 컨디션 계속 굉장히 좋거든요. 생리도 전혀 안하구요.
    저도 50 살짝 넘어서 곧 폐경이 올거 같으니 이번 싸이클 끝나면 빼려구요

  • 2. 생리
    '22.5.23 12:37 AM (39.124.xxx.171)

    폐경으로 가는 일반적인 경우인지 궁금해서요
    사람마다 다 다르겠지만
    나이는48세이고 몇달전 산부인과에서 폐경진행중인거같다고 들었네요 촘파로 보시고 어떤근거인지는 모르겠어요

  • 3. ...
    '22.5.23 12:39 AM (211.179.xxx.191)

    왜 치료 하라는데 무시하세요?

    증상 심해지면 다른 장기에 유착도 되고 배란기통증도 심해져요.

    병 키우지 말고 약 드시고 더 심해지면 수술해야해요.

    지금도 약 먹어서 경과를 보자는거 같은데 치료하세요.

  • 4. ...
    '22.5.23 1:09 AM (125.132.xxx.232)

    왼쪽 골반과 허벅지에 통증이 있는것도 자궁 내막증과 관계가 있는건가요?

  • 5.
    '22.5.23 1:29 AM (14.39.xxx.125)

    병원치료를 무시하나요
    건강하기 싫으신가요?

  • 6. ...
    '22.5.23 5:04 AM (59.8.xxx.198)

    님 나이에 소파수술하고 약물치료도 했는데 재발되어서 미레나한지 5년째입니다.
    지금은 소파수술한지 얼마 안되서 출혈이 심하지 않은게 아닐까요? 다시 두꺼워지면 출혈이 심해질텐데 병원에서 하라는대로 하는게 좋을거 같아요.

  • 7. ㅉㅉ
    '22.5.23 6:19 AM (1.243.xxx.9)

    호르몬치료 하세요.
    경험자예요. 지금 내막증식증이 생긴게 노화의 한 증상이래요. 여성 호르몬중 교차로 와야하는 호르몬들이 교란이 생긴것 이래요. 노화로...
    교란이 생긴 호르몬을 바로 잡으면서 완경으로 가야죠.
    저도 딱 그나이때 생겼어요. 치료 안하면 재발이 쉬워요.

  • 8. ㅉㅉ
    '22.5.23 6:54 AM (1.243.xxx.9)

    ...님, 내막증과 내막증식증은 달라요.
    님 증사은 내막증과 관계 있을듯.

  • 9. 00
    '22.5.24 7:37 AM (218.155.xxx.44)

    약복용 꼭하세요.재발 줄이고
    내막암으로 진행막아요.
    미레나도 치료 중 하나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42007 바이든 만찬 매뉴 9 ㅁㅁ 2022/05/23 1,996
1342006 빈손 방문 진짜 무매너인것 같아요 193 ... 2022/05/23 36,496
1342005 알함브라목걸이 있으신 분 9 반클 2022/05/23 2,017
1342004 바이든이 투표하라고 했다네요 17 2022/05/23 2,513
1342003 간송미술관, 차 가져가셨던 분 계세요? 7 ㅇㅇ 2022/05/23 1,221
1342002 카페직원이 take out?하니까 외국인이 to go라고 대답했.. 33 살아있는 영.. 2022/05/23 9,364
1342001 메밀가루보관 2 어럴 2022/05/23 976
1342000 손흥민 선수 대통령 축전 11 .. 2022/05/23 2,956
1341999 방풍나물 충격 21 현타 2022/05/23 7,572
1341998 내용지워요 15 봇어나고파 .. 2022/05/23 5,797
1341997 최근 축하파티에 나타난 성조기 ? 6 2022/05/23 845
1341996 어제 해방일지에서 미정이가 멀리서 걸어올 때 9 .. 2022/05/23 3,959
1341995 굥 매국놈 기어이 자위대주둔 시키려고 저러는거죠 17 매국놈굥 2022/05/23 1,584
1341994 프레시백 다음 주문에 내놓는 줄 알았는데요.. 3 쿠팡 2022/05/23 1,491
1341993 조현철 배우 부친상,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9 YRibbo.. 2022/05/23 4,376
1341992 급)신속항원검사랑 pcr 검사 2 .... 2022/05/23 864
1341991 국산 밀가루 쓰시는 분 질문 있어요 8 happy 2022/05/23 1,316
1341990 제주) 그랜드조선, 신라 호텔 둘 다 가보신 분 6 제주 2022/05/23 1,729
1341989 목어깨 안좋으면 이석증 잘오나요? 6 ^^ 2022/05/23 2,448
1341988 놀이방 매트 처리 궁금 9 고민녀 2022/05/23 1,121
1341987 해방일지 보니 언니랑 형부 생각이 나네요 사는게 뭔지. 8 ........ 2022/05/23 5,311
1341986 책 읽다가 좋은 내용 공유합니다. 9 월요일 2022/05/23 1,941
1341985 토/일 남편이 계속 집에 있으니 8 .. 2022/05/23 3,438
1341984 삶이란... 8 긍정이고 싶.. 2022/05/23 2,504
1341983 질문은 하나씩만 해라 미국기자 질문에 motionless 19 개망신 2022/05/23 2,6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