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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자녀 친구한테 반말 하시나요?

자식 조회수 : 2,506
작성일 : 2022-05-21 12:04:22
대딩 아들 친구인데 나이는 한 살 많아 형이라 부른대요.
집에 데려오는데 저는 반말 해야 되나요 존대해야 되나요.
고딩까진 반말 했는데 이제 성인이니 존대하는게 낫겠죠?
IP : 1.227.xxx.55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5.21 12:11 PM (211.202.xxx.76)

    저는 "왔나! 니는 이름이 모꼬? 배고프나? 놀다가라"
    합니다 배고프다면 밥차려주고 먹었다 그러면 더이상 캐묵지않습니다 ㅋ 급존대는 불편할거 같은데 아들대하듯이 편한게 좋지않을까요!

  • 2. 형이면
    '22.5.21 12:20 PM (122.254.xxx.67)

    아ᆢ어서오세요ᆢ 철수형 이구나
    이것좀 먹어봐요 ᆢ이렇게 할것 같은데
    내아이 친구랑은 또 다르니
    자연스레 경어 쓰게될듯해요ㆍ

  • 3. 응?
    '22.5.21 12:20 PM (124.5.xxx.184)

    아들친구는 아들 대하듯 하는거 아닌가요?

    아들이 며느리감 데려오는거면 몰라도
    친구를 데려오면 친구엄마로
    아들 대하듯 아들친구도 대하는게 맞는거 같은데....

  • 4. ...
    '22.5.21 12:26 PM (175.113.xxx.176)

    전 아직 자식이 없지만... 예전에 20대때 친구네 집에 가면 친구어머니들이 보통 반말하시던데요 ... 반말 들으면서 이상하다는 생각은 한번도 안했어요... 그냥 맛있는거 챙겨주시고 ...그냥 딸처럼 대해주시던데요 ...어른이 너무 높여도 엄청 불편할것 같아요..

  • 5. dlfjs
    '22.5.21 12:28 PM (180.69.xxx.74)

    초등때부터 알던 아이는 반말해요

  • 6. 존대
    '22.5.21 12:35 PM (117.111.xxx.16) - 삭제된댓글

    고등때까지 친구는 반말
    대학 이상 지나서 친구는 존대해요.

  • 7. 안해요
    '22.5.21 12:41 PM (220.75.xxx.191)

    그리구 요즘애들은
    한참 어른이 예의상 첨에 존대해도
    말 놓으라는 말 할 줄 모르더라구요
    내내 존대할거 아니면
    전 걍 첨부터 말 내려요

  • 8. 어휴
    '22.5.21 1:33 PM (106.102.xxx.129) - 삭제된댓글

    청학동도 아니고
    애들이 부담시려 해요
    말 놓으세요
    말 높인다고 교양있다고 생각하기 보다 엄격하다 생각해요

  • 9. 친구아닌
    '22.5.21 2:03 PM (122.254.xxx.67)

    형이라면서요ㆍ
    아들 친구는 반말하지만
    아들이 형이라면 경어쓸수도 있죠
    무슨 청학동타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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