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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인터넷에서 부러운 사람 있으세요?

.. 조회수 : 2,716
작성일 : 2022-05-20 23:08:27
전 가끔 들여다보는 sns
여자가 인터넷 쇼핑몰 사장인데
남편 몸 엄청 좋고 애가 셋인데
첫째가 인성좋고 예체능쪽 영재같아요. 동생들 잘챙기고
착하고 사립초 영유들 보내는데 학급회장되고…
남편이 생일때 파티열어서 샤넬백3개인가 선물하고
가방이 다 샤넬
한강변아파트사는데 호텔인 줄요
막 질투나는게 아니고 뭔가 걱정없는 사람들
동화보는것 같고 그래서 한번씩 보게되네요.




IP : 39.7.xxx.173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5.20 11:10 PM (175.113.xxx.176)

    그런걸로는 별로 부럽다는 생각은 안들어요.. 내현실에서 만나는 사람도 아니잖아요..그냥 자기일 안정되고 자기가 돈을 잘벌어서 자기 수중에 돈많은여자요..ㅎㅎ 그리고 돈을 많이 벌수 있는 능력을 가진여자요...그냥 그런여자들이 같은여자로써 부러워요..

  • 2. 그런거
    '22.5.20 11:11 PM (125.138.xxx.203)

    그런갑다 넘기시고. 알아서 살게 놔두세요

  • 3. 제주도에
    '22.5.20 11:11 PM (14.32.xxx.215)

    이쁜집 짓고 손맛나는 음식 해먹으며 뜨개질하고 퀼트하고 꽃키우는 여자요

  • 4. 111
    '22.5.20 11:26 PM (121.165.xxx.85)

    누군지 알겠어요.
    시** 사장이죠?
    저도 인스타 팔로우 하는데, 이유는 신상이 인스타에 먼저 공개돼서예요.
    그런데 쇼핑몰 때문에 아파트 월세, 샤넬백, 명품 신발 등등 다 비용 처리 돼요.
    유명 맛집 가서 먹는 것도 그렇구요.
    일반인들이 구입하는 거랑은 다르죠.
    경제력도 좋겠지만요.

  • 5. ㅡㅡ
    '22.5.20 11:38 PM (1.236.xxx.4) - 삭제된댓글

    시 ##???
    뭘까요
    인스타를 안해서요
    그냥 쇼핑몰 구경하려구요
    쇼핑몰사장들이 원래 부잣집딸들이 하는거같던대요
    초기엔 어땠는지 모르겧지만요
    구경만하고
    잘사진안아요 사실^^

  • 6. ㄹㅎ
    '22.5.20 11:40 PM (119.71.xxx.186) - 삭제된댓글

    저는 해피민지인가 하는 그여자요
    아들둘에 집안 넉넉하고 예쁘고
    다 가진듯해요

  • 7. ㅇㅇ
    '22.5.20 11:46 PM (39.7.xxx.15)

    돈만 많은거면 그렇게 부럽진 않은데
    첫째가 착하고 재능있으면서 애셋 잘키우는게
    어나더 레벨같아요. 엄마 체력도 완전 좋을거 같고요
    그럼 인스타유명해져서 쇼핑몰까지 열었나봐요?

  • 8. 저는
    '22.5.21 12:28 AM (39.116.xxx.196)

    꺌ㅇ 사장이여
    경제력은 말할것도 없고 성격이 너무 부러워요

  • 9. 인생은
    '22.5.21 12:32 AM (211.36.xxx.97)

    각양각색. 부럽기도 하고 내가 낫다싶기도 하고
    그러고 사는거죠.

  • 10. 저는
    '22.5.21 12:37 AM (221.158.xxx.19) - 삭제된댓글

    그 지인이 (강아지 키우는) 더 부러워요
    그렇게좀ㅣ 살아봤으면

  • 11. ..
    '22.5.21 7:11 AM (175.119.xxx.68)

    누군지는 모르지만 애들 다 노출시키고 그게 좋아 보이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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