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시가에 말할까요?

.. 조회수 : 4,246
작성일 : 2022-05-20 21:12:17

 

아니면 그냥 말까요?

 

IP : 221.139.xxx.52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하세요
    '22.5.20 9:15 PM (119.204.xxx.215) - 삭제된댓글

    꾹꾹 참다 마지막에야 저도 터뜨리긴 했는데 좀 더 일찍 터뜨릴것 싶었어요.
    개뿔도 아닌것들이였어요

  • 2. ㆍㆍㆍㆍ
    '22.5.20 9:15 PM (220.76.xxx.3)

    똥은 더러우니 피하는 거예요

  • 3.
    '22.5.20 9:17 PM (180.111.xxx.203) - 삭제된댓글

    말이 안텅할거 알고 무슨말하년 그걸로 또 꼬투리 잡을거에요,
    그래서 말안하고 연락 안받는데,
    가끔 울리는 전하도 짜증나서 대놓고 말을 해야하나 고민중요,

    그동안 저 참느라 홧병난거 다 발산하고 싶네요.

  • 4. 마세요
    '22.5.20 9:17 PM (118.235.xxx.214)

    그냥 인터넷전화를 끊으세요.
    요새 집전화로 스팸전화밖에 더오나요.

  • 5. dlfjs
    '22.5.20 9:18 PM (180.69.xxx.74)

    남편이 말이 통할 사람이면 하고
    아니면 그냥 차단해요

  • 6.
    '22.5.20 9:19 PM (211.109.xxx.17)

    뭐하러 말을 해요. 지금처럼 전화 받지 마시고
    무시가 답이죠. 남편과 이혼,별거 생각하고 있다
    말한들 그것들이 뭐 달라지기나 할까요?
    또다른 분란을 만들어 낼거에요.
    원글님 스스로 단단해지세요.

  • 7.
    '22.5.20 9:19 PM (180.111.xxx.203)

    말이 안통하는거 알고 무슨말하면 그걸로 또 꼬투리 잡을거에요,
    그래서 말안하고 연락 안받는데,
    가끔 울리는 전화도 짜증나서 대놓고 말을 해야하나 고민중요,

    그동안 저 참느라 홧병난거 다 발산하고 싶네요.
    언제 날잡고 미친척요,

    그리고 인터냇 전화는 못끊어요, 그걸로 한국에 통화해서 스트레스 풀어요ㅠ

  • 8. ㅡㅡ
    '22.5.20 9:21 PM (119.65.xxx.16)

    이혼이든 별거까지 생각하면
    시가는 그냥 무시. 상대안함

  • 9. ㅇㅇ?
    '22.5.20 9:33 PM (211.196.xxx.185)

    뭘 이간질했다는건지... 글로만 봐서는 그냥 시짜가 싫은거 같네요 그 시짜가 낳고 키운거랑은 왜사는건지...

  • 10.
    '22.5.20 9:41 PM (180.111.xxx.203) - 삭제된댓글

    ㄴ종ㄴ취급해도 참고 살고, 한번 큰소리 안냈는데,
    착한 며느리라 하면서 더 부려먹으려고 하더니,

    시누가 남편한테 저를 너무 믿는거 아니냐며? 내가 들들볶아 힘들어서 어쩌냐고,

    그동안 강건너 불구경한 남편한테 아무말 안하고 살았는데,
    알면서도 저러고,
    남편도 지금껏 어떤 방어도 없더니, 그거마저도 그런거 보고 정떨어졌어요,

    그리고 지새끼 마저 이뻐할줄도 모르고,
    내가 왜 같이 사나 모르겠어요,

  • 11. 1111
    '22.5.20 11:08 PM (121.138.xxx.95)

    전화를 받지 마세요

  • 12. ㄹㄹㄹ
    '22.5.20 11:22 PM (118.219.xxx.224)

    여기서 아무도 님 대신 살아줄 수 없어요
    님이 말하고 싶으면 하세요
    님이 시댁을 제일 잘 알지요

  • 13. 영통
    '22.5.21 7:25 AM (124.50.xxx.206)

    남편을 님 편으로 만들고
    남편과 님 사이 나쁜 컨셉으로 가세요.
    내가 그리 하니 시가 태클이 확 줄더라구요.
    님은 해외에서 남편과 시이 나쁜 컨셉.
    님만 먼저 귀국해서 따로 살 마음도 있는 듯이 흘리고..
    그러면
    시가인들이 관망 태세로 변하고 조용해지기도 해요.
    전략 go ~ go ~

  • 14. 멍청한시집
    '22.5.21 3:33 PM (223.39.xxx.86) - 삭제된댓글

    왜 이리 멍청하고 어리석은 시집이 많은지..
    어차피 지들 뜻대로 안 될껀데.... ㅉㅉ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39915 정우성 이정재는 진짜 멋지게 사네요 15 .. 2022/05/20 7,641
1339914 요즘 인서울 이공계 나와도 취업어려워요? 17 취업 2022/05/20 7,752
1339913 김치냉장고 장 안에 김치냉장고 들어갈까요? 김치냉장고 2022/05/20 1,127
1339912 시가에 말할까요? 11 .. 2022/05/20 4,246
1339911 트럼프때 통역관이 또 온거에요? 8 아직도 2022/05/20 3,638
1339910 해방일지 년도가 1 나마야 2022/05/20 1,675
1339909 바이든: 땡큐 프레지던트 문 ㅎㅎ 10 ... 2022/05/20 5,447
1339908 키 149에 몸무게 40 괜찮은가요 14 울엄마 2022/05/20 4,072
1339907 오아시스 추천 좀 해주세욤 14 오아 2022/05/20 3,412
1339906 양승태 전 대법원장 재임기간 중의 사법농단 의혹사건 피해자 구제.. 3 오늘마감 2022/05/20 862
1339905 공황장애 인가요? 13 바다 2022/05/20 3,866
1339904 쿠팡 대표 바이든 만찬에 초대 받음 ㅋㅋ 2 ㅇㅇ 2022/05/20 3,314
1339903 굥 국짐이 지선전까진 민영화 얘기 안꺼내겠죠 9 굥반대 2022/05/20 1,113
1339902 남녀가 여수까지 여행 가서 안 자고 올 수도 있나요? 12 ㅊㅊ 2022/05/20 7,407
1339901 드라마 제목 좀 알려주세요 (너무 궁금해서 속터지는 중) 3 이즈 2022/05/20 1,631
1339900 다이어트중 저녁식사 8 2022/05/20 2,117
1339899 부지런한데 체력이 약해요 5 2022/05/20 2,389
1339898 남자 직원이 계속 얼쩡ㅜㅜ 3 .. 2022/05/20 3,286
1339897 연세 82세 되신 아버지가 계속 조세요. 10 ... 2022/05/20 5,522
1339896 굥 당선전에 온다고 한 바이든이 왔네 21 우리 외교 2022/05/20 3,037
1339895 아파트 유리창닦는 로봇청소기 써보신분? 5 ... 2022/05/20 2,229
1339894 방송) 결혼과 이혼사이 한번 보세요. 1 ... 2022/05/20 3,836
1339893 세계에 다 나가는 화면인데 도리도리는 여전하네 14 챙피한건 2022/05/20 2,862
1339892 와 일본에서 재난지원금 실수로 한사람한테 몽땅 입금했대요;;; 13 dhk 2022/05/20 4,019
1339891 예전에 여아낙태 심했을때 국가가 은근히 방조했던이유가 4 ㅇㅇ 2022/05/20 2,1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