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우리 대통령님 퇴근길 배웅하고 너무 배가 고파서 경복궁역 근처에 있는 대선칼국수에서 수육을 먹었거든요.
수육이 족발도 아닌데 쫀쫀하고, 고기가 퍽퍽하지도 않고 너무 맛있더라고요.
칼국수집인데 수육 맛집이었어요.
이런 스타일의 수육은 어떤 고기로 어떻게 만들어야 하는지 아시는 분 계실까요?
아래는 수육 사진이에요.
https://blog.kakaocdn.net/dn/p67rw/btq17XPDgnV/GRFIcctuobF9YC1eVBlIT1/img.jpg
사진이 잘 보이려나 모르겠네요.
구글에서 검색해서 제가 먹었던 수육과 제일 똑같은 비주얼을 찾아서 붙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