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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만 유산 안주고

.. 조회수 : 7,273
작성일 : 2022-05-20 07:29:01
10년후에 준다고 하고 아들, 본인 돈 자랑하는 부모님도 보고 살아야 돼요? 늙으면 같이 살재요.
IP : 118.235.xxx.74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5.20 7:34 AM (119.64.xxx.101)

    늙으면 같이 살기는...뻔뻔도 정도가 있지...

  • 2. ㅁㅁ
    '22.5.20 7:36 AM (198.16.xxx.204) - 삭제된댓글

    돈은 아들주고 봉양은 딸에게 받겠다니.ㅎㅎㅎ
    그냥 돈 받은 아들더러 노후 뒤치닥거리 다 하라고 하고 빠지세요

  • 3.
    '22.5.20 7:37 AM (58.231.xxx.119)

    아들은 미리 주고
    님은 10년 뒤 주고 같이 살자고 해요?
    엄마 나도 돈 필요해
    지금 아들처럼 주고 같이 살자 하세요
    간병인 취급하고 준다는 건지
    남이 들어도 요상하네요

  • 4. ~~
    '22.5.20 7:38 AM (58.231.xxx.152) - 삭제된댓글

    돈가는데 마음가는겁니다.
    즉 아들에게 마음있다는거구요.딸에게는 조건부네요.
    혹시 보이는 재산은 아들주고 원글님보구 노후 책임지라하고 야보이는 재산 주실 계획이라면 같이 살수도 있겠네요.
    부모가 이렇게 약을수 있을까요?
    잘생각해보세요.
    뭐 제 부모님도 마찬가지라ᆢ
    가족을 해체시키는 부모도 있다는걸ᆢ

  • 5. 아니요
    '22.5.20 7:40 AM (110.35.xxx.110)

    십년후에 그재산 모조리 몽땅 다 싹싹 긁어서 또 아들 줄거에요~

  • 6. llll
    '22.5.20 7:41 AM (116.123.xxx.207)

    차별하는 부모들 왜 그래요 ㅠ

  • 7. ...
    '22.5.20 7:42 AM (222.233.xxx.215)

    아들에겐 증여를~
    딸에겐 봉양을 바라는 부모~~~

  • 8. 주나마나 작게
    '22.5.20 7:50 AM (175.223.xxx.119)

    병아리 눈물만큼 주실 것 같은데. .
    나중 부양이 있으니 10년 후 준다고요?
    보험들어 두시는 거네요

  • 9. ...
    '22.5.20 8:06 AM (106.101.xxx.166)

    주체적이지 못한사람이 남탓, 남 욕, 뒷담화 쩔어요
    글에 쓴 말, 부모 면전에서 할 수 있어요?
    못 할거잖아요

    같이 살자면 살거예요?
    난 같이 살기 싫다고 왜 말을 못해요?
    그렇게 돈자랑하고 다 아들 주고 그 아들하고 살아야지 왜 나랑 살재요? 난 싫어요?
    말을 해요

    미운놈 왜 떡하나 더 주게요?
    착한척하고 가만히 있으면 째는 떡 안줘도 울지 않는데 왜 떡을 주겠어요?
    억울하면 화내고 울고 저항해요
    시끄럽고 귀찮아서라도 떡하나 줄거예요
    사랑 안주는 거 이미 알았는데 지금 착한척 순종하는 척 해봐야 여태 안준 사랑 줄 것 같아요?
    사랑도 안주는데 언감생심 재산을 줄까...

  • 10. ㅇㅇㅇ
    '22.5.20 8:31 AM (120.142.xxx.17)

    님의 태도가 만만했나보네요. 진상은 호구가 만드는 겁니다.

  • 11. 저요
    '22.5.20 8:36 AM (1.235.xxx.237)

    할많하안

    저랑 여동생 부모님 거의 안보고삽니다
    지금도 사업한다고 수십억 가져간 아들만 두둔
    그 사업이나 잘됬으면 말을 안해.
    수백평 경기도 땅을 십년전에 우리모르게 아들한테
    다 증여한거 딸들한테 들키고도 오히려 역정
    어휴 할많하않

  • 12. ....
    '22.5.20 8:41 AM (211.221.xxx.167) - 삭제된댓글

    지금 줘야 나중에 같이 산다고 하세요.

    유산 볼모로 월글님 잡아두려고 하는 속셈이네요.
    나중에 준다는 그 유산도 다 아들한테 갈꺼에요.
    미런같지 말고 얼른 손 떼고 마음에서도 정리 하세요.

  • 13. ...
    '22.5.20 8:41 AM (211.221.xxx.167)

    지금 줘야 나중에 같이 산다고 하세요.

    유산 볼모로 월글님 잡아두려고 하는 속셈이네요.
    나중에 준다는 그 유산도 다 아들한테 갈꺼에요.
    미런갖지 말고 얼른 손 떼고 마음에서도 정리 하세요

  • 14. 부모가
    '22.5.20 9:13 AM (223.38.xxx.63)

    사악하다는 말을 하고 싶네요
    어쩌자고 아들 딸 차별을 하는지 ㅠ
    이기적인 걸 넘어서 사악해요

  • 15. 여기까지구나
    '22.5.20 9:30 AM (112.154.xxx.91)

    나는 이슬만 먹고 사는 요정 아니야.
    나도 돈 필요한 사람이야.
    엄마가 나를 이 정도로 생각하는거 알겠어.
    그럼 우리 사이는 여기까지인거네

  • 16. hap
    '22.5.20 9:45 AM (175.223.xxx.19)

    받을 유산이라도 있으니 부럽네요.

  • 17. ...
    '22.5.20 10:36 AM (183.100.xxx.193)

    그거 님 안 줘요. 지금 아들과 똑같이 줘야 같이 살아줄까 말까라고 하세요

  • 18. ...
    '22.5.20 11:21 AM (152.99.xxx.167)

    님 부려먹고 재산 아들 줄걸요
    노인들 수법이예요 정신차리세요

  • 19. 그집도..
    '22.5.20 11:56 AM (175.209.xxx.116)

    돈 쓰는것도 본인 맘이라해서 연끊고 안보는 것도 내 맘 이라고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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