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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의 힘이 정말 중요한걸까요?

긍정녀 조회수 : 3,456
작성일 : 2022-05-19 15:27:07
책 내용중 ‘ 생각에는 생각한 그대로 일어나게 하는 힘이
있다’ 는 글귀를 봤는데요.
정말 내가 어떤 생각을 하느냐가 중요한걸까요?
저는 좀 부정적인 생각을 많이 하는데 그래서일까요?
꼭 제가 생각한 부정적인 일이 많이 일어나더라구요
지금부터라도 좋은생각 긍정적인 생각을 해야겠어요
내 생각 그대로 일이 일어나니까 좀 무섭고 그러네요.
생각, 말의 힘이 정말 중요한거같아요
IP : 175.117.xxx.89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중요해요
    '22.5.19 3:35 PM (118.221.xxx.161)

    제가 20년전 취업준비할때 좋은생각,내가 원하는 목표,매일매일 생각했어요, 원하는대로 됐고요

  • 2. 더불어
    '22.5.19 3:36 PM (222.120.xxx.60)

    말의 힘도 커요.
    오죽하면 말이 씨가된다는 속담이 있겠나요...

  • 3. 아뇨
    '22.5.19 3:41 PM (14.32.xxx.215)

    그렇진 않죠
    다만 옳고 곧은 생각을 하면 부당한일은 안하겠지...하는거죠

  • 4. 맞아요.
    '22.5.19 3:41 PM (121.190.xxx.58)

    저도 생각과 말이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5. . ......
    '22.5.19 3:50 PM (221.146.xxx.155)

    당연하지않나요
    생각한대로 행동하게 되니까요

  • 6. 말하는 대로
    '22.5.19 3:50 PM (117.110.xxx.205) - 삭제된댓글

    생각과 말이 나를 이끌어가는 것을 나이를 들어 갈수록 더 느껴요. 긍정적인 생각은 긍정적인 방향으로 나를 이끄는 시작이라고 하네요. 내가 긍정적인 생각을 하기 시작하면 그렇게 되도록 아이디어를 모으고 결국은 좋은 결과를 만나게 되는 거죠

  • 7. 말하는 대로
    '22.5.19 3:57 PM (117.110.xxx.205)

    생각과 말이 나를 이끌어가는 것을 나이 들어 갈수록 더 느껴요. 긍정적인 생각은 긍정적인 방향으로 나를 이끄는 시작이라고 하네요. 내가 긍정적인 생각을 하기 시작하면 그렇게 되도록 아이디어를 모으고 결국은 좋은 결과를 만나게 되는 거죠

  • 8. 그렇다고는하는데
    '22.5.19 3:58 PM (211.109.xxx.192)

    긍정적인 생각하는게 저는 너무나 어렵네요.
    늘 안좋은 쪽으로만 생각이나고...
    실수하면
    속으로 멍청한년 한심한년
    너같은년이 하는일이 다 그렇지..셀프쌍욕하고...

    82에 보니 자기자신을 사랑하고 귀하게 대하라는데
    실수해도 그럴수 있어 괜찮아..이렇게 하라는데.ㅠㅠ

  • 9. 말하는 대로
    '22.5.19 4:07 PM (117.110.xxx.205)

    윗님.. 실수는 누구나 하잖아요 자기의 실수에 그렇게 심하게 대하는건 자라면서 실수에 배려받지 못해서 그런거 아닐까요? '나만 그런건 아니야' 라고 스스로 쿨해져도 되요 셀프 위로가 오히려 필요한 상황이죠

  • 10. ...
    '22.5.19 4:08 PM (49.1.xxx.69)

    50이 훌쩍 넘어가면서 생각해보면 별일없이 흘러갈 일, 걱정도 없던 것에서 문제가 생기고, 걱정하고 마음졸이던 일은 쉽게 풀리는 일이 많더라구요. 그래서 가끔은 일부러 걱정하고 조바심내기도해요^^ 살아보니 그래요. 생길일은 생기고, 생기지 않을 일은 안생기는거 같아요. 너무 그렇게 생각에 몰입하지 마세요. 긍정적이든 부정적인 생각이든...차라리 어쩌라고? 어쩔 수 없지 뭐...이런 마음자세가 더 힘이 될때가 있어요

  • 11. 저는
    '22.5.19 4:48 PM (39.7.xxx.230)

    부정적 생각과 걱정을 많이 하거든요.
    잘못되면 어쩌지? 그런 생각이요.
    그런데 실제로 그런 안 좋은 결과가 생긴 적은 한 번도 없어요.
    그래서 이제는 어떤 일을 앞두고 저도 모르게 부정적 생각을 하게 되는데, 이거 고쳐야지 하면서도
    좋은 생각 하다가 엎어져서 실망하는 것 보단 낫지 않나 그런 생각도 들고...좀 어렵네요

  • 12. 일반화
    '22.5.19 4:56 PM (182.216.xxx.172)

    일반화의 오류일지는 모르겠으나
    전 그렇게 믿습니다
    대대손손 부잣집딸 우리엄마
    모든 생각이 비관적 우울한 얘기 부정적인말
    저 사춘기때 아버지 사업 폭망으로
    정말 더 우울해 지셨죠

    긍정적인 생각으로 긍정적 말을 하면서 살아온 저는
    어렵게 시작했으나 계속 우 상향
    다 늙어가는 지금 다 잘됐어요
    감사하고 행복합니다
    생각하고 말하는대로 이루어 진다 라고 생각해요

  • 13. ㅇㅇ
    '22.5.19 5:36 PM (211.36.xxx.165)

    어디선가 읽은 글인데 신이 인간에게 준 능력중 하나가 선포하는 능력이래요..말하는대로~~...성경속 타락하기 이전 인간의 지적 영적 능력은 놀라워서 진짜 말씀의 능력이 있었다고하네요..믿음을 실어 원하는 바르르 선포하세요...

  • 14. ..
    '22.5.19 7:09 PM (5.30.xxx.49)

    실수는 누구나 하잖아요 자기의 실수에 그렇게 심하게 대하는건 자라면서 실수에 배려받지 못해서 그런거 아닐까요? '나만 그런건 아니야' 라고 스스로 쿨해져도 되요 셀프 위로가 오히려 필요한 상황이죠

    저도 참고할께요 감사합니다

  • 15. ㅊㅊ
    '22.5.20 10:26 AM (121.190.xxx.58)

    말의 힘도 커요.
    오죽하면 말이 씨가된다는 속담이 있겠나요...22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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