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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머니도 제 생일안챙기는데요

... 조회수 : 7,716
작성일 : 2022-05-18 19:54:59
축하한다는 말도 없으신데

저는 어버이날 , 생신, 환갑 다 챙겨야하나요?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IP : 211.227.xxx.152
4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5.18 7:56 PM (223.62.xxx.126)

    시어머니가 몇살인대요
    요즘 젊은시어머닌 며느리생일 잘챙기던데

  • 2. 후리지아향기
    '22.5.18 7:56 PM (125.142.xxx.33)

    저희는 신랑도 안챙기시네요. 하지만 어른이니 챙겨드립니다

  • 3. 그러게요
    '22.5.18 7:56 PM (175.117.xxx.115)

    조선시대도 아니고요.
    님남편이 친정부모님 생신 회갑 등 다 챙긴다면 모를까

  • 4. 짜증나네요
    '22.5.18 7:58 PM (124.54.xxx.37)

    할수도 안할수도..남편보고 챙기라하세요 저도 오늘 시어머니랑 통화하다가 남편잘못도 다 제가 잘가르치지않은 탓이라며 한마디하시길래 다신 전화하지말아야지 결심했네요

  • 5. ....
    '22.5.18 8:00 PM (39.7.xxx.135)

    자식이 챙기면 되는거죠.
    남편이 알아서 하게 하세요.

  • 6. ㅇㅇ
    '22.5.18 8:03 PM (1.240.xxx.156)

    오고가는 게 있어야죠

  • 7. ㅡㅡ
    '22.5.18 8:05 PM (14.55.xxx.232) - 삭제된댓글

    20년 넘으니, 저도 점차 좀 그래요. 자꾸 한마디 하고싶어져요. 당신 생일부터 어버이날등 엄청 챙기기 바라면서, 결혼후 당신 아들 생일 한번 챙기는걸 못봤네요. 오히려 친정엄마는 신경써주셨는데. 며느리까진 바라지도 않아요.

  • 8. ...
    '22.5.18 8:05 PM (110.70.xxx.182)

    전에는 윗사람이니 챙겨야했다지만

    님도 대우 못받는데 챙겨드리기 좀 그렇지않아요?
    남편이 챙기면 돼죠
    대신 돈 넉넉히 드리고

  • 9. ...
    '22.5.18 8:06 PM (110.70.xxx.182)

    환갑정도만 챙기세요
    나머지는 남편이

  • 10. 저도 살아
    '22.5.18 8:07 PM (125.134.xxx.134)

    계실때 생일 겨울인지 여름인지도 몰랐는데 시어머니 생신은 꼬박꼬박 챙기길 원해서 ㅡㅡ

  • 11. 그러니까요
    '22.5.18 8:07 PM (110.35.xxx.140)

    저희시모도 그래요... 한번을 안챙기네요.
    결혼 하고 첫해에는 오면 밥 사준다 그러는데 그떄 매주 갔었는데 생일 당일에 와야 밥 사준다고 하더라고요.
    어이가 없어서리....
    자기는 매달 통장으로 이체 꼬박꼬박 받으면서 저는 왜 대면해야 하나요?

  • 12. ...
    '22.5.18 8:07 PM (121.133.xxx.136)

    서운하시겠지만 애들 생일은 안챙겨도 부모 생일은 챙기야죠. 내 생일 안챙기니 나도 부모 생일 안챙긴다는건 좀 시본적인 예의정도 표현하세요

  • 13. ..
    '22.5.18 8:09 PM (182.224.xxx.74)

    울 어머님은 아들 생일도 모르고 지나가시니..
    연세가 많아서 그러신거 아니까 서운하지 않던데요.
    친정엄마도 깜빡 자주 하셔서 올해도 생일 지나고 전화가 오네요.

  • 14. ....
    '22.5.18 8:11 PM (39.7.xxx.155)

    애들 생일을 챙겨야죠.
    내가 낳은 내 자식 챙겨야지
    내부모도 아닌데 내생일도 안챙겨주는 사람을 왜 챙겨야해요?

    부모의 기본은 내자식 챙기는거죠.

  • 15. ㆍㆍㆍㆍ
    '22.5.18 8:11 PM (220.76.xxx.3)

    저도 처음엔 서운했는데요
    챙긴다고 돈은 안 주고 생일 주말에 바쁜데 밥먹자 오라가라 하는 것이 더 싫었어요
    결국 안 챙겨받고 가지도 않기로 정했어요

  • 16. 달력에 적혀
    '22.5.18 8:12 PM (202.14.xxx.177) - 삭제된댓글

    있으니 그냥 넘어갈수도 없고.

    시댁이 남편은 챙기죠? 낑겨서 같이받아먹어요.
    일심동체 아닙니까?

  • 17. ...
    '22.5.18 8:15 PM (110.70.xxx.182)

    부모생일은 챙겨야죠
    부모처럼 아니어도 어른처럼 잘대해주시면 챙기구요
    그게아니고 미운털같이 대하고 그러면
    챙기지마라는거죠

  • 18. --
    '22.5.18 8:22 PM (222.108.xxx.111)

    젊었을 때는 말도 못 하게 총명했는데
    나이드니 기억력이 떨어져서 아무것도 기억이 안 난대요
    제 생일은 고사하고 손주 생일이며 나이도 모르시고
    학교 들어갈 때마다 봉투 한 번 못 받았어요
    그런데 두 분 생신과 명절은 한 번도 안 잊으시네요
    북한에서 김일성 탄신일 기념하듯 성대하게 해야 조용해요

  • 19. ,,,
    '22.5.18 8:26 PM (123.142.xxx.248)

    시가에서 저만 양력세고 나머지는 다 음력 세는데,,,
    제 생일만 기억을 자주 못하세요.
    그려려니..합니다. 뭐 섭섭도 안해요.
    날짜 바뀌는 음력생일은 잊지도 않으시면서 하..

  • 20. 사실
    '22.5.18 8:26 PM (118.235.xxx.109)

    안챙겨주는게 더 좋아요. 괜히 밥사준다며 내생일까지 시어머니랑
    함께하게 될까봐 ㅋㅋ 내생일은 나하고 싶은거 하며 조용히...
    친정엄마는 통장으로 입금 해주시고 미역국 먹었냐 전화만 해요.
    가끔 남편생일도 친정엄마가 알려주시네요 .

  • 21.
    '22.5.18 8:37 PM (223.62.xxx.17)

    울 시엄니는 제 생일 한번도 안챙기셨어요
    결혼하고 첫생일두요. 손주들 돌반지도 해준적이 없어요.내복 한장도 사준적이 없죠
    근데 본인 생일, 어버이날 안챙기면 며느리 욕을 해요. 아들이 시엄니 생일 잊어버려도 아들은 욕안하면서 며느리만 이년저년 흉보죠
    저도 처음엔 챙기다가 욕을 하도 먹어서 안챙깁니다.

    제발
    아들 가진 어머니들.,본인이 해주고서나 며느리한테 요구하세요.

  • 22. ...
    '22.5.18 8:37 PM (93.22.xxx.153) - 삭제된댓글

    ...
    '22.5.18 8:07 PM (121.133.xxx.136)
    서운하시겠지만 애들 생일은 안챙겨도 부모 생일은 챙기야죠. 내 생일 안챙기니 나도 부모 생일 안챙긴다는건 좀 시본적인 예의정도 표현하세요

    이런 분 진짜 궁금해요
    왜요?
    좀 더 논리적으로 납득이 되게 말을 해주세요
    부모니까 당연하다 그렇게 답하시면 초등학교도 안나온걸로 생각할거고요
    왜? 자식은 안챙겨도 부모 그것도 남의 부모는 챙기는게 기본적인 도리다 예의다 그러는건지
    도리니까 그렇다 예의니까 그렇다 그게 기본이다
    이런 빈 깡통소리나는 답 말고요
    왜? 그게 맞다고 생각하시는지 좀 말씀해주시겠어요?

  • 23. 그거 챙겨 받아서
    '22.5.18 8:38 PM (175.120.xxx.134)

    뭐하게요?
    나는 해줘도 부담이겠는데.
    나와 시어미가 동등한 관계도 아니고
    우리나라는 더구나 미국 같은 너나식으로 시어미하고 나하고 동등한 관계도 아닌데
    그런 거 기대도 안되는 내가 이상한가???
    그냥 노인이라 나는 해주지만 내가 내 자식 이뻐서 해주듯 챙겨주는 것도 아니고
    그냥 인사치레하고 할 말 없을까봐 하는 정도라 그런지
    나는 전혀 바라지도 기대하지도 않아요.

  • 24. 남편이
    '22.5.18 8:42 PM (202.14.xxx.177) - 삭제된댓글

    안챙기면 모를까 남편이 챙기는데 내 생일 모른척한다고 못하게 해요??

    논리전에 쌈닭같아요.

  • 25. ......
    '22.5.18 8:46 PM (211.221.xxx.167)

    남자들이 먼저 나서서 부모님 생신 챙기나요?
    부인한테 다 미뤘지 ㅋ

    이제 님은 손 떼고
    남편이 주도하게 하세요.
    남편이 식당 예약하면 그냥 가서 밥만 먹고 오면 되죠.

  • 26. 영통
    '22.5.18 8:48 PM (106.101.xxx.128)

    요즘 며느리들은 말을 하더라구요.
    어머니는 저 왜 안 챙겨주시나요? 이렇게.
    난 50대인데 결혼 후 첫 생일을 남편이 말해 주었음에도 안 해 주시고 어떤 것도 안 챙겨주시길래
    시어른 생일에 내가 더 신경 쓴 적 없어요
    내가 선물도 사 드리고 잘할 사람이건만 안했어요.

  • 27. ㅇㅇ
    '22.5.18 8:48 PM (218.147.xxx.59)

    결혼하고 매해 내 생일날 서러워요 제 생일 삼일뒤가 생신인데 제 생일은 늘 찬밥이고 남 생일 챙기려니 이상하게 짜증나고 속상하더라고요

  • 28. .....
    '22.5.18 8:55 PM (211.221.xxx.167)

    저두 제 생일이 추석하고 겹쳐서
    시집에서 음식하고 있었는데 모른척 하셔서 너무 서운했어요.
    생일이었냐?잊었었네 하고 말더라구요.
    그런일 겪으면서 점점 맘이 접어지는거 같아요

  • 29. 진짜
    '22.5.18 9:04 PM (125.178.xxx.135)

    생각하면 웃기는 거죠.

    나한테 잘해주는 것도 없는데
    사위는 친정엄마한테 먼저 연락도 않는데

    며느리만 시가 어른들 생일
    잘 챙겨드려야한다 생각하는지.

    20년 내가 다 했으니 앞으론 남편보고
    알아서 하라고 말했는데
    이런 글이 보이는군요.

  • 30. ....
    '22.5.18 9:06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생일을 어떻게 챙기는데요
    성대하게 생일상이라도 차리고 챙김받길 바라는거에요?
    그냥 식당예약하고 남편 따라가서 밥 먹는거잖아요
    그럼 식당 예약도 남편에게 미루고 모임에서 빠지든지요

  • 31. ....
    '22.5.18 9:07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생일을 어떻게 챙기는데요
    성대하게 생일상이라도 차리고 챙김받길 바라는거에요?
    그냥 식당예약하고 남편 따라가서 밥 먹는거잖아요
    것도 싫고 너는 왜 안해주냐 따질거면 식당 예약도 남편에게 미루고 모임에서 빠지든지요

  • 32. ...
    '22.5.18 9:11 PM (1.237.xxx.189)

    생일을 어떻게 챙기는데요
    성대하게 생일상이라도 차리고 챙김받길 바라는거에요?
    그냥 식당예약하고 남편 따라가서 밥 먹는거잖아요
    것도 싫어 너는 왜 안해주냐 따질거면 식당 예약도 남편에게 미루고 모임에서 빠지든지요

  • 33. 뭐야
    '22.5.18 9:29 PM (93.22.xxx.153) - 삭제된댓글

    남편이
    '22.5.18 8:42 PM (202.14.xxx.177)
    안챙기면 모를까 남편이 챙기는데 내 생일 모른척한다고 못하게 해요??

    논리전에 쌈닭같아요.

    원글이 남편 얘기는 한 마디도 안했는데?
    말문 막힌다고 애먼 닭 끌고오지 말고요

    정말 기본은 되어야 대화가 되는데..

  • 34.
    '22.5.18 9:35 PM (124.111.xxx.85) - 삭제된댓글

    챙기세요!!

  • 35. ..
    '22.5.18 9:37 PM (110.13.xxx.200)

    저희 시부모도 그래요.
    자기들 생일은 안하면 하늘이 무너지는줄 알고요.
    특히 시부. 안챙긴적도 없지만 안챙기면 난리날 기세.
    자식생일 안챙기면 손주라도 챙기던가.. 암것도 없어요.
    명절,어버이날 뭔날에 도리는 ㄷㄹㄱ 찾음.

  • 36. 그냥
    '22.5.18 9:39 PM (118.221.xxx.115)

    사회생활(시가도 사회) 처세술이려니 하세요.
    싫은꼴이라도 더 큰 분란 생기는건
    더 싫으니.. 걍 옛다 하세요

  • 37. ..
    '22.5.18 10:00 PM (152.165.xxx.217) - 삭제된댓글

    서운하시겠지만 애들 생일은 안챙겨도 부모 생일은 챙기야죠.
    ---------------------------------
    네?????
    뭐라구요?
    내 자식 생일은 내가 챙기는거 당연하죠, 왜 내자신은 내팽겨두고 남의 부모를 챙깁니까?

    물론 자식도, 남의 부모도 챙기면 다 좋겠지만, 나를 자기집식구로 챙겨주지 않는데, 내가 왜 남의 부모를 우선적으로 챙겨야 되죠??

  • 38. ...
    '22.5.18 10:16 PM (39.7.xxx.79)

    아니예요
    십여년 챙겼으면 된겁니다
    십여년 생일도 모르고 다른사람 생일만 열심히 챙겼다면 가족 아닙니다
    안챙겨도 됩니다

  • 39. ,,,,,
    '22.5.18 10:21 PM (124.53.xxx.42) - 삭제된댓글

    저희 어머님 항상 백화점 모바일상품권 보내주시면서 꼭 너를 위해서 예쁜거 사입으라고^^ 결혼 5년차 항상 챙겨주시네요^^

  • 40. ..
    '22.5.18 11:33 PM (110.13.xxx.200) - 삭제된댓글

    이와중에 꼭 넌씨눈 자랑하는 ㄱ들이 있죠..ㅋㅋ

  • 41. ..
    '22.5.18 11:34 PM (110.13.xxx.200)

    이와중에 꼭 넌씨눈 자랑하는 모지리들이 있죠..ㅋㅋ

  • 42. 그냥
    '22.5.18 11:35 PM (223.39.xxx.34) - 삭제된댓글

    시누와 남편이 준비하고 저는 참석만.
    선물도 그들이 준비.

  • 43. ,,,,,
    '22.5.19 12:12 AM (124.53.xxx.42) - 삭제된댓글

    친구들 대부분 시댁에서 생일 선물받습니다^^또 친정에서도 사위 생일챙깁니다

  • 44. 절받기
    '22.5.19 7:57 AM (223.39.xxx.157)

    알려요.밥머자해요.간단외식. 행동주시

  • 45. ..
    '22.5.19 9:20 AM (124.50.xxx.134)

    전 제 생일안챙겨줘도 이젠 그러려니해요.
    왜냐면 남편이랑 저랑 생일이 같아서 본인 아들 생일도 잊어버렸다는 뜻이니까요.
    연세드셔서 이젠 기억력이 나빠졌다 이해하고 넘겨요.
    시댁 좋아하진 않지만 그냥 이젠 시댁일로 감정소모하는것도 아까워요

  • 46. 챙기라는 댓글
    '22.5.19 9:57 AM (180.69.xxx.70)

    억지로 챙감 받아서 뭐하게요 ?
    30년 시댁 행사 하다보니
    이젠 가만히 있어요 대충합니다
    앞으로 20년은 더 해야 끝날 것 같은데 …
    영혼 없이 힘들지 않을 만큼만 합니다
    나중 울 아이들도 행사 챙기는 거 힘겨워 하겠죠
    그러니 생일이다 뭐다 그런 기념일에 별 의미를 두지 읺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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