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근저당설정 등기말소(은행 담보설정) 셀프문의

대출완제후 조회수 : 793
작성일 : 2022-05-17 19:38:57
대출 완납후 시간이 많이흘렀는데
근저당 설정 말소 하는 등기를 직접해보려구요
인터넷등기소 안내에서는
은행에서 내주는서류 들고 구청가서 등록면허세 내고
은행서류와 같이 해당등기소방문하라고하는데
정작 해당은행영업점은 법무사에게 맡기지
왜 직접하느냐 의아해하며
직접할거면 저더라 서류를 준비해오라는데 이건또 뭐지싶어서요

그동안 낸 대출이자가얼마인데(물론 필요해빌린건맞지만)
끝내는 서류정리까지 또 뽑아먹네요
셀프일경우 1만원남짓
법무사 행 일경우 7만원 들어서 직접해보려는데 어렵네요
제가 은행에 준비해갈서류가뭘까요?
도장찍을곳 저더러 다 확인해서준비해오라는데
그서류를 물으니(서식이름? 같은) 은행직원은
본인은 모른다네요
IP : 114.200.xxx.22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2.5.17 8:09 PM (211.59.xxx.92)

    어제 담보대출 중도상환했고, 근저당 말소도 은행에서 했는데, 근저당 말소 비용으로 4만원 냈어요. 전 신한은행이고요..
    전 어제 신분증만 필요했어요.
    서류는 은행에 물어봐야할거 같아요...
    은행직원이 모르는게 말이 안되는 거 같은데.. 차라리 은행 대표 번호로 전화해서 물어보시는 게 나을거 같아요.

  • 2. 대표번호
    '22.5.17 8:24 PM (114.200.xxx.22)

    고객센터에서도 해당지점으로 전화를 연결하더라구요
    법무사비용도 차이가 있네요ㅠ
    은행직원은 귀찮음이 딱 느껴져서 더이상묻질못하겠더라구요 굳이 왜 네가 직접하니?? 이런식이요ㅠ

  • 3. ㅇㅇ
    '22.5.17 8:59 PM (121.190.xxx.178)

    그거 개인이 할수있어요
    저는 집등기도 셀프로 해봤는데 어렵지않았어요
    처음 하는거라 어리버리 했고 은행, 구청, 등기소까지 가야했지만 비용도 많이 절약됐고 할만했어요
    그리고 은행대출받으며 설정한건 해지안하고 그냥 뒀어요 나중에 담보대출받을일 있으면 또 설정비용 내야해서 그냥 뒀다 집팔거나 할때 하려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5948 밥은 먹기 싫으네요 15:15:28 44
1795947 사랑해서 결혼했는데 인생 15:15:17 100
1795946 시어머니 명절 인사 ** 15:15:09 57
1795945 모든 싱글들 워너비는 김숙인듯 1 ㅇㅇ 15:14:44 93
1795944 조국혁신당, 이해민, 사법개혁 이야기 1 ../.. 15:12:44 22
1795943 사교육 많이 시켜서 중대약대 vs 안 시켜 가천대 간호 6 15:10:57 233
1795942 대문글에 부모탓하는 아이요 1 ..... 15:09:37 128
1795941 마운자로 2.5 첫달에도 효과보신분 계신가요? 마운자로 15:09:28 39
1795940 하.. 리박스쿨 세력이 민주당 먹을려고 할줄은 생각도 못했어요 1 .. 15:09:13 108
1795939 잡채 만들기 도움 부탁드림요 4 빼꼼 15:04:39 162
1795938 연휴 중 자차로 망원시장 가실 분 1 주차 15:03:12 244
1795937 작년부터 연 끊고 지내던 30년지기 친구가 시부상 카톡을 보냈네.. 7 세월 15:02:25 567
1795936 말랐다는 말 듣는것 기분이 좋으신가요? 8 ..... 15:02:24 201
1795935 늦은나이에 재혼할때 아이 있는게 낫나요? 6 ... 15:00:40 258
1795934 요새 인테리어는 공장에서 찍어낸 것 같던데 8 갸우뚱 14:57:49 361
1795933 코스트코 간식 추천 ........ 14:53:33 190
1795932 지금 밖에 춥나요? 1 ㅇㅇ 14:52:05 400
1795931 해물 싫어하는 아이들은 게맛살도 싫어하네요 ... 14:50:37 76
1795930 부모님 두쫀쿠 좋아하시나요? 1 .. 14:43:09 218
1795929 가족들 시골 가고 혼자 있어요. 6 ㅇㅇ 14:39:49 781
1795928 아무리 없어도 10만원 드리는건 좀 그렇죠??? 10 용돈 14:37:37 1,221
1795927 오늘 광화문 갔다왔는데요 1 14:37:22 520
1795926 울 엄마 왜이렇게 돈돈 거리는지 2 00 14:33:55 750
1795925 차준환 선수 메달 도둑맞았다고 세계스케이트계 목소리가 크네요 4 ㅇㅇ 14:17:26 1,828
1795924 최근 k팝은 작곡가가 4 ㅗ홓ㄹ 14:13:30 7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