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은영샘 '애티켓' 공익광고
1. 애만배려
'22.5.17 10:52 AM (106.246.xxx.196)2. .....
'22.5.17 10:54 AM (222.234.xxx.41) - 삭제된댓글전 이 캠페인을 음성으로만 들어서
여태 부모가 괜찮아 하는건줄ㄷㄷㄷ3. ......
'22.5.17 10:55 AM (222.234.xxx.41)전 이 캠페인을 음성으로만 들어서
아이랑 부모랑 있는데
아이가 잘못했을때
여태 부모가 괜찮아 하는건줄ㄷㄷㄷ4. 애만배려
'22.5.17 10:57 AM (106.246.xxx.196)식당에서 아이가 울고 소리지르면 옆에서 괜찮다고 말해주라는 거에요
물론 애비애미도 괜찮다고 해주겠죠
귀중한 내새낀데 ㅋㅋㅋ5. ..
'22.5.17 11:01 AM (210.218.xxx.49)부모가 어찌 나오나...그거에 달려 있음.
안하무인 부모에게는 엑스6. ㅇㅇㅇㅇㅇ
'22.5.17 11:01 AM (211.192.xxx.145)1번 부모님은 아이를 데리고 나가서 안정시켜주세요.
2는 부모님은 적절한 배상을 하고 사과 및 양해를 구하세요. 라고 해야 알맞는 공익광고라 사료됌.7. ...
'22.5.17 11:01 AM (1.241.xxx.220)주변에서 아이에게 배려 해주라는거죠.
요즘은 워낙 저출산 시대라... 아이들이 점점 왕이되가는 듯한 면도 있긴하지만;;
전 아기들이 우는 모습은 오히려 귀엽기까지한데.... 오구오구 뭐가 불편해서 울까~하고 속으로 ㅋㅋ
근데 당연한듯 식당에서 동영상 보여주면서 소리 크게 켜두거나, 아이를 달래지 않는 부모는 문제죠.8. ㅋㅋ
'22.5.17 11:01 AM (223.62.xxx.75) - 삭제된댓글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나도 저런거나 하나 만들어야겠다 ㅋㅋㅋ9. 하이톤
'22.5.17 11:01 AM (106.102.xxx.189)듣기 싫어 죽겠음
10. .....
'22.5.17 11:01 AM (222.234.xxx.41)부모가 죄송합니다
하면 주변서 괜찮아 하는게
맞을거같은데...
여태 더난리치는 부모만 봐서..ㅡ.ㅡ11. cinta11
'22.5.17 11:02 AM (1.241.xxx.157)애만 배려하자는게 아니라 이해하는 마음도 갖자는 말이죠
사실 요즘 아이들, 엄마들 싸잡아서 혐오하는 사회적인 분위기가 만연하니까요.. 특히 젊은층에서요12. 그럼
'22.5.17 11:04 AM (223.39.xxx.239)뭐가 그렇게 날카로운지...이젠 공익광고보고 상상분노하는건가요?
13. 요즘
'22.5.17 11:04 AM (211.221.xxx.167)아동혐오가 심한건 맞잖아요.
애들 있으면 도끼눈 뜨고서 쳐다보던데
좀 여유를 가질 필요가 있는건 맞아요.14. tranquil
'22.5.17 11:08 AM (116.37.xxx.146)전 이 공익광고 찬성합니다. 어린이같은 약자 혐오하고 맘충이라면서 육아하는 엄마들 혐오가 만연한 사회이다 보니 필요하다고 생각하구요, 우리에겐 더 많은 관용과 이해가 필요합니다. 아이를 비상식적 수준에서 감싸는 부모들도 비난의 대상이 될 수 있겠지만, 그거 차치하고 일단 그냥 아이들이라면 눈쌍 찌푸리는 사람들 너무 많아요. 노키즈존부터 이런 맥락이구요.
인간은 누구나 어리고 미숙한 시절을 거쳐 남의 도움이 필요한 노인이 됩니다. 이 부분 다들 기억하고 배려하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네요.15. 음.
'22.5.17 11:08 AM (122.36.xxx.85)애들 밖에서 떠들거나 큰소리 내면 굉장히 눈치 보이죠.
애들이니까 순간 큰소리도 나고, 울기도 하는건데.. 그런거 이해해주지 않잖아요.
왜 애들한테만 그래요. 시끄러운 어른들이 얼마나 많은데.16. ...
'22.5.17 11:14 AM (118.221.xxx.29)저는 딩크인데 황당할것까지 있나요?
요즘 애데리고 다니는 분들 너무 눈치보셔서 제가 오히려 안쓰러울 때도 있던데요.
전 좋은 캠페인이라고 생각해요.17. 꿀
'22.5.17 11:15 AM (220.72.xxx.229)댓글만 봐도
아이를 배려해주는것에 이렇게 거부감 거진 사람들이 많으니
이런 광고도 하는거 아니겠습니까?
애가 언제까지 애인것도 아니고
곧 자라서 똑같은 어른이 될텐데
나도 자식없을땐 몰랐지만.자식 생기니 내가 키워온 자식나이보다 어린애들은 왜 그러는지 이해가 가서 고운눈으로 보게 되던데
경험해 보지 않은 사람은 당연히 모르겠더라구요
요새 미혼 딩크 많으니가 모르는 사람들에게 알려주러고 캠페인 하는거죠..18. 꿀
'22.5.17 11:16 AM (220.72.xxx.229)부모가 죄송합니다 하
주변에서 괜찮아오 하는건 같이 애를 키워본 경험이 있는 어르신들정도이지
보통 젊거나 애가 없는 이들은
나가던가 애를 조용히 시키지 못할거면 아예 이런데 오지를 말던가
대 놓고 비아냥 대요...사회 분위기가 그렇더라구요19. ...
'22.5.17 11:21 AM (106.101.xxx.22) - 삭제된댓글엄연히 말하면
애들한테 짜증내는게 아니라
애들을 돌보지 않는 그 부모한테 짜증내는거죠20. 흠
'22.5.17 11:21 AM (60.253.xxx.9)좋은 공익광고같아요 애는 마을이 키운다고.. 어린 애들이 식당에서 남 배려해서 안울고 그런거 못하잖아요 야외에서 그 활동을 억제하지도 못하구요
미안하다 사과하는거 부모는 아이의 나이에 맞게 가르치고 어른들은 괜찮다 너그러워야 아이들이 사회에 긍정적인 성인으로 크지요 저 아이들이 나중에 사회의 구성원이 되요 어렸을때 배려받아야 커서 남을 배려하지요
교육은 아이부모가 타인에게 배려받는게 당연한게 아니라 고마운줄 알게하는 교육이 필요하구요21. ㅁㅁㅁㅁ
'22.5.17 11:37 AM (211.192.xxx.145)그런 관용과 이해가 한계를 넘었기 때문에 일어난 현상인 거죠.
이미 모두가 말했듯이, 아이는 돼도 니가 그러면 안돼지에요.22. dd
'22.5.17 11:45 AM (59.15.xxx.230) - 삭제된댓글식당에서 뛰다가 아이가 뜨거운 음삭에
데여 난리난 일도 있잖아요
저 커피 뜨거워서 다치기라도 하면
과연 괜찮아 소리가 나올지
공공장소에서 사람 많을때는 통제해야하고
그게 먼저죠23. ......
'22.5.17 11:46 AM (218.233.xxx.6)미혼 딩크들..애가 우는거 이해 못하더라구요
그리고 애가 어리면 나와서 외식도 하지 말아라..이런식이더라구요..
저야 어느정도 아이가 컷지만요..
애기 어린 젊은 엄마들..바쁘고 즐거운 젊은 시절 보내다 애엄마되서 집에서 애만 보려몬 얼마나 답답하겠어요
번갈아가며 애봐줄 남편있을때 잠시 나와 외식하다가..애가 울면 쩔쩔매는걸 ..고깝지 않은 시선까지 감당해야하니..24. 말그대로
'22.5.17 11:46 AM (180.70.xxx.42)암것도 모르는 아기가 우는거야 본능이라하지만 네다섯살된 애 땡깡부리며 우는데 부모가 나몰라라하는거 진짜 겟아웃하고 소리치고 싶어요.
저도 자식 다 키워놨지만 저런건 진짜 교육하기 나름이에요.25. 출산률
'22.5.17 12:00 PM (223.39.xxx.9)출산률 보세요. 이젠 짜증난다어쩐다 그럴애들이 없어요. 동네봐도 10년전 놀이터바글바글하던 애들없고 이젠 할머니들만 앉아있음..
26. 웃긴건
'22.5.17 12:02 PM (211.58.xxx.161)배려해서 괜찮다해주면 진짜괜찮은줄알고 애를 냅두는거죠
27. ᆢ
'22.5.17 12:29 PM (211.109.xxx.92)부모는 백번 사과하는게 맞습니다
오선생님도 요즘 불안해요
저번에 조작방송건도 있고(금쪽 이지현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