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해방 얘기 보느라 82쿡 들락날락
해방 얘기 보다가 일상사 다른 사연도
재밌는거 많이 발견하게 되고요
이런 분위기 좀 오래 가면 좋겠어요~
1. 닉넴스
'22.5.17 9:20 AM (122.32.xxx.100)저도 그래서 들락날락합니다ㅎㅎ
2. ..
'22.5.17 9:29 AM (58.79.xxx.33)글하나씩 씁시다. 댓글달게요 하하하.
난 왜 기정이처럼 솔직하게 당당하게 말하지 못하고 밀당했는가?
난 왜 미정이처럼 다 안아주고 업어주고 이해해주지 못했나? 지금생각해보니 나도 추앙받고 추앙해줄걸..3. 저도
'22.5.17 9:29 AM (118.34.xxx.210)그러네요 ㅋㅋ
4. ..
'22.5.17 9:35 AM (223.62.xxx.14)드라마퀸리뷰 봐요
5. ....
'22.5.17 9:56 AM (222.99.xxx.39)저두요 ~~~
저 드라마을 오래 못 봐요.
원래가 tv 앞에 못 앉아 있는 사람인데
세~상에 새벽 5시 50분부터 넷플릭스로 해방일지을 보고 있어요.
것도 월요일 아침에!
작가를, 감독을, 촬영감독을 배우을 추앙하고 있어요.6. ..
'22.5.17 10:02 AM (60.99.xxx.128)저두요! 구씨를 애정합니다!
ㅋ7. ㅎㅎ
'22.5.17 10:20 AM (125.240.xxx.205)저도 해방일지 관련글만 찾아 읽고 있어요.
이 글도 그래서... ㅋㅋㅋ8. 찌찌뽕
'22.5.17 10:25 AM (112.169.xxx.158)저도 그래요
해방일지 글 보려고 82 들락날락ㅎㅎ
나는 누군가를 채워준 적이 있던가 반성합니다
결국 나란 인간은 죽을때까지 누군가를 추앙하진 못할 것 같은...ㅠㅠ9. 아
'22.5.17 10:32 AM (211.57.xxx.44)저도요!
계속 돌려봅니다
넷플릭스 좋네요 ㅋㅋㅋ10. 한마음
'22.5.17 10:44 AM (223.38.xxx.39) - 삭제된댓글저도 미치고 팔짝뛰고 입이 근질근질한데
여기 분들 해방 얘기 줄기차게 해줘서
아주 재미가 쏠쏠해요.
해방때매 자게를 몇배 더하네요.11. 저는
'22.5.17 10:50 AM (222.99.xxx.15)뇌피소설가 입소문tv2 리뷰봐요.
드라마퀸 리뷰(파랑여우)는 결사곡 리뷰는 좋았는데 해방일지에선 좀더 날카로운 해석이 필요해서 뇌피소설가 이사람이 더 분석적인거 같아요.
해방일지는 소설읽는 느낌이라 문학작품 분석할때처럼 보는게 재밌어요.
어문학계열 전공한 분들은 아실듯.12. **
'22.5.17 12:17 PM (59.12.xxx.41)저도요
즐거운 얘기에 좀 무거운 얘기지만
요즘 남편 건강이 안좋은데.... 미정이를 보면서 내가 부족했구나 싶고
나도 남편 그냥 미웠던거 다 잊고 업어 주자, 업어주자, 아프지 않기 바라고
아프면 살펴주고 있는그대로
해방일지 보면서 반성도 많이해요13. 저도.
'22.5.17 12:25 PM (122.36.xxx.85)해방일지 얘기 보려고 82 하루종일 들락날락.
이렇게 자꾸 생각하게 하는 드라마라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