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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는 원래 이런가요?

피피 조회수 : 2,165
작성일 : 2022-05-16 18:53:03
뭐랄까

진짜 배려없이 일방적이라는 느낌이에요.

작년 한해 전화상담도 설명회도 없이 수업하고 셤만 보다가

올해는 그래도 뭔가 하려나본데

이게 알리미로 게시하고 바로 선착순이에요. 뭐든

생기부용 토론회 신청, 학부모 동참 컨설팅 등등.

근데 또 그런 알리미는 일요일 오전에 보내고 평소와 다른 일정 보내다가 놓치는 경우가 많다보니 성질이 나네요.

고등학교인데 입시컨설팅을 왜 선착순으로 일부만 해주는지.

뒤늦게 확인하고 신청해봐야 다 끝나있거든요.

다른 학교도 이런가요.

정말 배려가 없고 하기싫은거 억지로 하는 느낌


IP : 1.241.xxx.112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어제
    '22.5.16 7:11 PM (210.178.xxx.44)

    작년엔 코로나 상황이었잖아요.
    그리고 고등은 인원이 많기도 하고, 입시 컨설팅을 전부할 수 없으니 선착순으로 하겠죠. 학교가 학원도 아니고... 만족스러운 고객서비스까지 해야 하나요?
    올해 아이 고등 졸업했는데요. 이런 엄마들 보면 참 답답한게 사교육 알아보는 정도의 정성과 노력도 없이 다 해주길 바래요. 그러면서 학교가 아무것도 안하네...

  • 2. .....
    '22.5.16 7:17 PM (211.221.xxx.167)

    중학교때도 안내문(통신문) 없어지고
    어플로 공지했었어요.
    그리고 인원이 많으면 자를수도 있는거죠.

  • 3. 떠먹여주지않음
    '22.5.16 7:24 PM (125.182.xxx.47) - 삭제된댓글

    빠릿하고 하고자 하는 애들이 다 채가요.
    학종은 그런 능동적인 아이들이
    압도적으로 우세해요.
    취업도 잘해서 대학에서도 좋아하고요.
    그런 성향은 사회생활도 잘하죠.

    학사일정 쭉 보고
    작년 말고 코로나 이전에
    어떻게 진행 됐는지 봐서
    아이가 꼭 해야될것을 미리 워밍업 하세요.

    초등ㆍ중등 같이
    다 기회를 주는 것이 아니에요.

  • 4. ..
    '22.5.16 7:24 PM (223.38.xxx.217)

    선착순이면 다행이죠
    예전에는 성적순이였어요

  • 5. ..
    '22.5.16 9:01 PM (39.7.xxx.182)

    일하는 부모들 생각해서 일부러 일요일에 보내는 것 같은데. 그것도 짜증난다니.

  • 6. ...
    '22.5.16 9:37 PM (118.235.xxx.232)

    선착순이 아니면 어떤 방식으로 자를까요 성적순으로 자를까요

  • 7. 어흘
    '22.5.16 10:19 PM (118.235.xxx.227) - 삭제된댓글

    컨설팅이나 제대로 해주나요?
    떨어진다고 쓰지마란데 수석 합격했어요.
    기대를 하지마요.

  • 8. 어흘
    '22.5.16 10:21 PM (118.235.xxx.125) - 삭제된댓글

    컨설팅이나 제대로 해주나요?
    떨어진다고 쓰지마란데 수석 합격했어요.
    기대를 하지마요. 여기 고등교사 많네요.

  • 9. 어흘
    '22.5.16 10:22 PM (118.235.xxx.199) - 삭제된댓글

    컨설팅이나 제대로 해주나요?
    떨어진다고 쓰지마란데 수석 합격했어요.
    기대를 하지마요. 여기 고등교사 많네요.
    교사

  • 10. 어흘
    '22.5.16 10:22 PM (118.235.xxx.199)

    컨설팅이나 제대로 해주나요?
    떨어진다고 쓰지마란데 수석 합격했어요.
    기대를 하지마요. 여기 고등교사 많네요.
    교사...사설컨설팅...관심 많은 학부모
    3등 2등 1등

  • 11. 어제
    '22.5.16 11:33 PM (210.178.xxx.44)

    근데 학교에서 하는 컨설팅 정말 좋아요. 저희는 경기도요.
    내신 빡센 일반고에서 시험 한번 못 보니 정시로 돌리네 난리였던 시기애 교육청 순환 컨설팅에서 만난 타 학교 진로샘 덕에 생각 못하던 학종 컨셉 잡아서 스카이 갔습니다.
    이번에 안되었으면 담 기회라도 꼭 도전해보세요.

  • 12. 50대 고등 담임
    '22.5.17 1:13 AM (211.211.xxx.245)

    학교에서 안내 미리 합니다. 교실 게시판, 가정 통신문, 수업시간, 진로시간, 학급 단톡방 등
    요즘은 고교학점제, 주문형교과, 꿈의 학교, 다양한 학교 프로그램, 진로 특강 학교 프로젝트 등 너무 하는 게 많아요. 이 중에서 아이들이 자신의 진로에 맞춰 선택해야 해요.
    너무 많아 아이들 진로에 맞춰 일일이 챙겨주기 힘들정도에요. 본인들이 스스로 챙겨야 합니다. 챙기라고 목이 터져라 알려줘도 안합니다.
    본인이 원해야지요. 아마 학부모님 말도 잘 안 듣겠죠.
    그래도 담임교사 말은 더 잘 듣겠지 하는 마음애 아이들을 살살 구술려서 프로그럄에 참여시키면 생기부가 풍부해집니다.
    많은 프로그램이 방과 후에 이루어져 학원을 더 중시하는 아이들이 참여를 안해 안타까울 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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