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길냥이 중성화시키는게 어려울까요?

... 조회수 : 927
작성일 : 2022-05-14 12:04:24
대2딸이 자취하는곳에 길냥이들이 많대요.
신도시 아파트 대단지인데 캣맘들은 많이 봤는데
냥이들은 중성화가 하나도 안되어있어서 임신냥이도 많고
단지에 냥이들이 지금도 많은데 더 많아지면
아파트사람들이 싫어해서 나쁜일 일어나지않겠냐고 걱정이네요.
저 사는데 있는 냥이들은 모두 중성화가 되어 개체수 관리가
되고 있어서 개냥이들은 사람들이 이뻐하기도하거든요.
캣맘들이 많으면 당연 중성화되어있는 애들이 있을줄 알았는데
전혀 안되어 있고 사료주는 자리만 많구요.
딸아이가 임신냥들 볼때마다 심란한가봐요.
근데 tnr신청하는것도 모르고 동네 관리하는 캣맘들도 모르고
냥이를 키운적도 잡아본적도 없는데 해주고는 싶은가봐요.
이런 경우 아이혼자 해줄수 있을지..
저도 고양이 잘모르고 올라갈수없는 상황인지라 도와줄수도 없네요.
방법이 있을까요?
IP : 125.191.xxx.252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5.14 12:12 PM (117.111.xxx.208)

    시청 혹은 구청에 일단 신청먼저 빨리 하는게 좋아요.
    예산이 한정적이라 늦게신청하면 못할 수도 있어요.
    신청하고 자리만 알려주면 담당자들이 알아서 통덫놓고 데려가서 수술하고 다시 그자리에 풀어줍니다.
    동네캣맘들에게도 알려주라고 얘기해주세요.
    저는 길냥이 관심있어하는 사람들에겐 일단 중성화에 대해서 먼저 설명해줍니다.

  • 2. ..
    '22.5.14 12:16 PM (121.136.xxx.186)

    지금 한창 해주고 있나봐요.
    저 같은 경우 작년봄에 신청했는데 이번주에 해준다고 드디어 연락왔어요 ㅠ
    우선 지역 동물보호센터에 연락해보라고 하세요.
    인터넷으로 해당지역 티엔알안내 찾아봐도 아마 나올꺼구요..

  • 3. ..
    '22.5.14 12:18 PM (125.191.xxx.252)

    TNR이 개인이 잡아다 주는게 아니군요. 그냥 신청만 하면 된다는 말씀인거네요. 아이에게 알려줘야겠네요 감사합니다.

  • 4. ......
    '22.5.14 12:26 PM (211.36.xxx.14)

    네이버 고양이라서다행이야에
    지역올리고 아파트올리고
    도와줄분 모이시라하면
    나름 지역 경험많은 전문가분이같이
    구청에 신청도해주고 포획도해주고 같이해요
    학생이 경험이있으면 모를까 혼자는 못할거예요
    은근 잔손이많이갑니다.

  • 5. 거주지역
    '22.5.14 12:43 PM (223.33.xxx.200)

    우리는 군이라 군청에 전화하니
    연계동물병원 알려줘서 연락했더니
    날짜 정해주고 켄넬에 포획해서 데려오라
    하더라구요.

  • 6. 좋은일하시
    '22.5.14 12:46 PM (116.41.xxx.141)

    네요 )따님과 엄마님 멋지세요 ~~)

  • 7. 2냥이 집사예유
    '22.5.14 7:49 PM (211.216.xxx.238)

    따님과 원글님께 제가다 감사하네요.냥이들 도와주시려는 마음이요.^^

  • 8. ㅇㅇ
    '22.5.14 8:23 PM (121.159.xxx.2)

    감사 감사~

  • 9. ::
    '22.5.14 10:47 PM (1.227.xxx.59)

    캣맘아니여도 구청에 전화하면 길냥이 중성화 소속팀으로 연결해줘요.
    말씀하시면 날짜 시간 지정해주세요.
    그럼 포획하시는분이 전화오거나 정하신 날짜에 나오세요.
    그분이 그시간에 통덧 가지고 오십니다.
    그시간에 따님 나가서 길냥이가 자주 다니는 길좀 알려주면 좀더 수월하게 잡을수있어요.
    그리고 그분 전화번호 물으셔서 다시날짜 잡고할수있어요.한번 그렇게하시면 그분과 연락 하시면 서 날짜 잡고 하시면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40471 오미크론 이후로 계속 컨디션 회복 안되는 분 계세요? 14 오미크론 2022/05/18 2,233
1340470 코에 반창고 붙이면 코 안골까요? 9 여행준비중 2022/05/18 1,207
1340469 피부과 시술하신 분들이요. 5 .. 2022/05/18 2,713
1340468 라면을 먹으면 왜 배탈이 날까요 17 ... 2022/05/18 4,822
1340467 50일 넘은 파리바게트 제빵사의 단식 6 복수 노조 2022/05/18 4,196
1340466 중고딩 어머니들~책 어떤거 읽으세요? 3 2022/05/18 1,568
1340465 근종 있는 사람 경옥고 비추천이겠죠? 3 궁금 2022/05/18 4,161
1340464 신안 수국섬 도초도 어떤가요? 6 도초도 2022/05/18 1,118
1340463 음식물쓰레기 냉장고 쓰는 분 계신가요 16 .. 2022/05/18 4,259
1340462 서울 사람들 진심 15 .. 2022/05/18 5,031
1340461 한국인인척 하는 외국인들 왜 이렇게 많아요? 2 ㅇㅇ 2022/05/18 2,764
1340460 일탈청소년에게 인터넷금지 형벌 5 호주 2022/05/18 848
1340459 문재인 전 대통령이 다녀간 냉면집 24 ㅇㅇㅇ 2022/05/18 5,661
1340458 음주운전한 김새론양 무지성 지지해요 63 .... 2022/05/18 21,150
1340457 강남집 떨어지면 사겠다는 분들에게 기회가 거의 못 가요. 답답하.. 51 에고 2022/05/18 5,665
1340456 무언가를 자꾸 깨끗이 치우는 꿈은 뭘까요 4 .. 2022/05/18 2,228
1340455 반려견 보내고 또 입양해서 치유받는건 안되죠 14 2022/05/18 2,453
1340454 이사람이 저 무시하는건가요 9 훔냐리 2022/05/18 2,924
1340453 대한민국 여성전부를 적으로 삼는 윤서결이,,,서지현검사 6 ,,,,,,.. 2022/05/18 1,104
1340452 서울중앙지검장에 '조국 수사 지휘' 송경호 검사 22 기가찹니다 2022/05/18 2,888
1340451 40후반인데 떡과 버거 중독인가봐요. 14 저녁 2022/05/18 4,493
1340450 지금 강남 집값이 문제가 아님 17 ******.. 2022/05/18 6,787
1340449 7살아이 학습고민…너무어려워요ㅠ 10 ㅁㅁ 2022/05/18 1,917
1340448 아이가 돈까스 데워달래서 26 ... 2022/05/18 5,763
1340447 아파트 뒷베란다 물 소리 바로 윗집인가요? 3 세탁기가 앞.. 2022/05/18 3,0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