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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할애 아닌거 같은데 인문계가야하는거죠.

b 조회수 : 1,510
작성일 : 2022-05-11 16:49:55
중3입니다.
언제까지 공부 달래가면서 해야하는거죠?
공부하는거 힘들고 어렵죠. 누군 안해봤나요. 하기 싫을 수 있는거 아는데요
엄마는 무슨 죄인건지 모르겠어요. 
엄하게도 해봤죠. 일정부분 타협안되는 것 본인도 알고요
다른 애들처럼 수1수2 몇번씩 돌리는 대단한 선행하는것도 아니고 
수학학원너무너무 힘들어해요. 학원자체는 일반적인 학원이에요. 
정말 돌아버리겠어요.
IP : 1.225.xxx.38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2.5.11 4:56 PM (118.235.xxx.83)

    학교에서 공부만하나요
    의무교육테두리안에서 학교랑 집이랑 같이 키우는거죠
    코로나때알겠든데.. 나혼자애키우는게아니고
    학교랑 같이 키웠구나..
    그냥 생활을 즐겁게로 목표를돌리고 성실함에 포커스를
    두는게 공부싫어하는애한테는 맞는듯
    공부대로 인생살던가요 어디

  • 2. 네..
    '22.5.11 4:59 PM (1.225.xxx.38)

    맞아요.
    1등하라고 욕심내는거 아니고 욕심 낼수도 없어요.
    학교공부 너무 쳐지면
    자존감도 떨어지잖아요.
    아직도 어떻게 공부하는줄도 제대로 모르는애라서..
    에미가 도와주면 사단이 날까봐 보조수단으로 학원보내는건데요
    그것도 꾸준히 하기가 힘들어서 그래요.
    관둬야할까요

  • 3.
    '22.5.11 6:39 PM (203.142.xxx.241)

    저희 아들은 중2인데 수학을 힘들어해요
    첫 시험 봤는데 대부분 50-60점대네요
    저희애는 학원 보낼때도 큰 기대는 없다고 말하고 보냈어요.
    그냥 바보 안되게ㅜㅜ 10점 20점 맞을까봐 보내는건데
    달래가며 보내요 힘들어하면 학원에 연락해서 숙제 조금만 내달라고 하고요
    학원샘께 말씀드리면 학원에서도 애 달래가며 하세요
    소수인원이라 그것도 가능한거겠죠 그래도 과외보다는 학원이 낫다 해서 아직은 꾸역꾸역 가고 있네요

  • 4. dlfjs
    '22.5.11 10:04 PM (180.69.xxx.74)

    기초가 없으면 힘들어요ㅈ 중학과정 다시 한번 복습 시키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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