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면접 볼때 젤 황당한 질문이 뭐였어요?

... 조회수 : 1,470
작성일 : 2022-05-11 09:41:46
애 키우고 조무사 저격증 따서 여러 병원 면접 봤는데
한의원 사주보심 ㅎㅎ
정신과 면접보고 나가면서 집중력 검사하고 가라 하심
내과 이혼녀세요?
또다른 내과 살빼는 병원이라 체중 5킬로 더 뺄수 있냐하심
이비인후과 mbti가 뭐냐 하심 ㅎ
IP : 175.223.xxx.97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5.11 9:43 AM (218.39.xxx.153)

    신혼초였는데 애는 언제 낳을거냐고

  • 2.
    '22.5.11 9:47 AM (124.111.xxx.70)

    결혼식에 친구 몇명 올거같냐

  • 3. 오래전
    '22.5.11 10:00 AM (118.235.xxx.209) - 삭제된댓글

    80년대말에 꽤 큰 중견기업 대졸직원 면접에서
    남자들에겐 자기소개랑 직무관련 질문하더니
    여자인 저에겐
    집이 어디냐? (지원서류보더니) 음 머네요?
    가족관계가 어떻게 되냐? 아버지 뭐하시냐?
    어이없는 면접이더라구요.

  • 4. ...
    '22.5.11 10:02 AM (125.178.xxx.109)

    제가 얼마전 면접보러 다니면서 느낀건데
    남자오너들이 질문을 선없이 해요
    여자오너들은 개인적이거나 업무외 질문 안하는데
    남자들은 묻고싶은거 안가리고 묻더라고요
    사적궁금증과 면접질문이 뒤섞임

  • 5. 가족관계, 개인
    '22.5.11 10:29 AM (61.84.xxx.71) - 삭제된댓글

    이런 질문들은 직원의 엎으로 업무태도를 파악하기 위한것이고 자라온 환경이나 현재 환경이 업무태도에 드러나는 경우가 확실히 많습니다.
    많은 직원 선발해본 경험입니다.

  • 6. 가족관계, 개인
    '22.5.11 10:31 AM (61.84.xxx.71) - 삭제된댓글

    조그만 회사같은 경우 집이 멀면 출근하는데 힘이 많이들어 업무집중도가 떨어지고 오래지 않아 그만둘 가능성이 높습니다.

  • 7. 강변상봉
    '22.5.11 10:33 AM (61.84.xxx.71) - 삭제된댓글

    애를 낳으면 회사 그만둘 가능성이 많습니다.
    화사는 직원 채용해서 업무훈련 시켜 일을 시킬려고 하는데 그만두면 낭패입니다.
    애를 가지면 계속 회사에 나올수 있느냐고 물어보았으면 채용의사가 있는 경우입니다

  • 8. 살빼는
    '22.5.11 10:39 AM (211.245.xxx.178)

    내과는 할법한 질문같아요.

  • 9. 개인적인 질문도
    '22.5.11 10:42 AM (61.84.xxx.71) - 삭제된댓글

    전부 직원의 특성및 앞으로 이직가능성. 업무성향을 파악하는데 도움이 되는데 너무 엉뚱한 질문 예를들어 여동생 있느냐 이런 질문은 의미없는 질문이죠. 면접인에게 미치는 영향이 거의 없는 거죠. 위에 결혼식 질문과 같은 맥락

  • 10. ...
    '22.5.11 11:10 AM (116.36.xxx.74)

    유명 공기업 면접 보러 갔을 때, 질문도 없고. 곱게 자란 것처럼 보인다는 말 한 마디.
    앞에 있던 남자에게는 근육을 많이 키웠네.
    할아버지들이 모여앉아 그러더라고요.
    신입사원 내정자가 따로 있어 보였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36646 지금 서울 날씨에 민소매 입어도될까요? 13 .... 2022/05/11 2,112
1336645 증거 인멸의 기술자들-한국일보 김희원 기자 13 법기술자 2022/05/11 1,610
1336644 맛있는 상추 종류가 있나요 14 ㅇㅇ 2022/05/11 2,823
1336643 알레르망이불솜 1년에 몇번정도 빨아쓰세요? 4 00 2022/05/11 1,905
1336642 전봇대에 불법쓰레기투기 금지 1 ㅡㅡ 2022/05/11 620
1336641 요새 볼만한 전시 뭐가 있을까요? 서울지역 8 울라프 2022/05/11 1,060
1336640 레몬 검사는 3 ㅡㅡ 2022/05/11 851
1336639 검사 한동훈은 조국이 청문회에서 털려서 수사했나요? 22 ㅇㅇ 2022/05/11 2,003
1336638 물 맛 좋고, 관리 쉬운 냉온 정수기 알려주세요~ 정수기 2022/05/11 500
1336637 7년된 루스 파우더 3 파우더 2022/05/11 1,376
1336636 건조기) 송풍건조로 니트 돌려도 되나요? 건조 2022/05/11 2,330
1336635 샌들의 계절 발관리 9 좋아좋아 2022/05/11 2,176
1336634 입시전문가 김호창님 6 ㄱㅂ 2022/05/11 1,545
1336633 면접 볼때 젤 황당한 질문이 뭐였어요? 5 ... 2022/05/11 1,470
1336632 전기민영화 진행하려고 밑밥 까네요 2 아휴 2022/05/11 1,001
1336631 더위 많이 타는 분들 어떻게 견디세요? 5 ## 2022/05/11 1,244
1336630 잔나비 노래 듣다가 13 ... 2022/05/11 3,284
1336629 오늘 뉴공에서 본 세탁볼 4 .. 2022/05/11 1,261
1336628 돈 많이 버는 직업일수록 스트레스 강도가 높을까요? 13 2022/05/11 2,876
1336627 저 편재 있는데 10 .... 2022/05/11 2,584
1336626 교통사고 처리 도와주세요. 10 시니컬하루 2022/05/11 1,395
1336625 한동훈 딸 앱 개발.. 11 .... 2022/05/11 1,675
1336624 15년전 사놓았던 물건의 재발견? (친정어머니의 이사로 인한) 6 15년전 2022/05/11 3,668
1336623 일리 머신 배송 받을 때 물기가 있는 게 맞나요? 5 ㅇㅇ 2022/05/11 880
1336622 가디언지에 우리 굥 정부 나왔네요~ 22 Ooo 2022/05/11 2,2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