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날 두 어린이 만족시켜주느라 포켓몬카드세트 어렵게 구하고 먹고싶은 식당 예약해서 먹이고 키카가서 친구들이랑 놀게하고..
어버이날 시가 부모님 바닷가 여행가서 회뜨는곳 기다리고 기다려서 회받고 어린이들 회못먹어서 고기 사서 고기굽고..
친정은 엄마가 수술후라 조심스러워 삼계탕 포장해가서 나눠먹고 마무리했네요..
부산에서 경기도까지 방금 집 도착후 남편얼굴 보니 참 안쓰럽네요..애들 만족시키랴 양가부모님 만족시키랴..40대중반 넋두리였어요..언제쯤 5월이 편해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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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날 어버이날 너무너무 힘들러요
... 조회수 : 4,165
작성일 : 2022-05-08 00:14:57
IP : 122.40.xxx.155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ㅡㅡㅡ
'22.5.8 12:16 AM (70.106.xxx.218)결국 다 하기 나름아닌가요
애들이야 할수없지만
나머진 너무 무리하지마세요
사오십대가 제일 돌연사 많은 이유에요2. 하기나름
'22.5.8 1:02 AM (180.68.xxx.52) - 삭제된댓글상대를 만족시키기 위해 움직여서 그런것 같아요.
내가 하고 싶거나 할 수 있는 만큼만 해야 합니다. 경기에서 부산이면 어버이날은 선물이랑 용돈보내시죠.
그래도 몸은 피곤해도 마음은 편하실듯.3. 그러지 마세요
'22.5.8 1:09 AM (14.32.xxx.215)애들한테도 마리...혹은 나중에 해준다고 하세요
이번주 놀이공원 사진보니 저게 뭔가 싶어요
그거 미리하거나 늦게 한다고 어떻게 되는거 아니잖아요4. ..
'22.5.8 1:11 AM (1.233.xxx.223)아이들은 한때라서 나아지는데
어버이날은 끝이 없긴 하네요
저희도 갈때5시간 올때 8시간 길에 허비하고
그나마 친정집은 간단한 선물만 보내드림.
원글님 보다 나이 더 많아요5. ㅡㅡㅡㅡ
'22.5.8 1:15 AM (61.98.xxx.233) - 삭제된댓글조금만 버티세요.
어린이날 패싱할 날 곧 옵니다.6. ᆢ
'22.5.8 2:06 AM (118.32.xxx.104)어버이날 부산까지 뵈러가나요?
효자시네요7. ,,
'22.5.8 9:47 AM (218.39.xxx.86)부부가 뜻이 맞아 다행이네요
한명이 비협조적이면 그렇게 못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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