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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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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일하면 다음날은 일을 못하겠어요

조회수 : 2,773
작성일 : 2022-05-07 14:23:36
그러니까
하루 은행 시장 등등 외출해서 일보고나연
그다음날은 나갈 체력이 안 생깁니다
그렇다고 무슨 노동을 한것도 아닌데
나갔다오면 피곤해요
IP : 220.73.xxx.184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5.7 2:30 PM (223.62.xxx.254)

    저도 그래요ㅜ

  • 2. ...
    '22.5.7 2:30 PM (175.113.xxx.176)

    너무 체력이 약하신거 아닌가요 .. 은행이랑 시장 외출했다고 .. 체력이 바닥이 나면..ㅠㅠ

  • 3. ...
    '22.5.7 2:31 PM (106.102.xxx.143) - 삭제된댓글

    저도 그런 사람인데 직장을 다니니 다른 시간에는 항상 누워만 있네요. 그래서 건강 미용 살림 관리 하나도 안 되고 휴...

  • 4. 갑자기
    '22.5.7 2:31 PM (116.122.xxx.232)

    체력이 떨어질 때 그렇죠.
    저도 매일 외출은 힘들어요.

  • 5. 저두요
    '22.5.7 2:38 PM (221.146.xxx.90) - 삭제된댓글

    소음인이시죠?
    저 45살 넘으면서부터 그랬어요.
    원래 저질체력에다가 나이들면서 더 힘들어요.
    특히 사람 많은 곳 다녀오면 그날은 밥도 못해요.
    재래시장 절대 안 가고 대형마트나 백화점도 다녀오는 날은 저녁 배달이나 라면 먹어요 ㅠ.ㅠ
    사정 모르는 남들은 운동해서 체력 키워라 어째라 하는데 저같은 사람은 운동하면 바로 부상입어서 참 뭘 해야 할 지..
    격렬한 운동도 아니고
    걷기 한시간씩 주 3회 6개월 하고
    발목 무릎 고관절 연골 손상됐어요. ㅠ.ㅠ

  • 6. 저도요
    '22.5.7 2:51 PM (110.70.xxx.160)

    ㅠㅠ
    전 30대부터 그랬어요.
    지금은 43세.

  • 7. ..
    '22.5.7 3:16 PM (1.236.xxx.190)

    저도 30대부터요. 하루하루가 고되요.
    직장까지 다니니 애도 없는데 너무 힘들고 요즘 직장이 바빠 과로 좀 했더니 입맛떨어져서 3키로 빠졌어요
    45세 한 해 한 해가 두렵네요. 결혼은 했으나 부모님 노후가 안 돼서 직장도 못 그만두겠고..오늘은 청소 좀 해보려구요. 그제 설거지, 냉장고 정리 하고 어지러워서 죽는 줄요 ㅜㅜ

  • 8. ㅁㅇㅇ
    '22.5.7 3:28 PM (110.70.xxx.181)

    저도요 저혈압이라그런지

  • 9. 혹시
    '22.5.7 3:34 PM (211.200.xxx.73)

    장이 안좋으신게아닌지

    제가정말 체력좋고 일도 번쩍번쩍하는 스타일이었는데.최근 과민성 대장에 시달리니
    기운이 너무 없어요..

    양준상? 인가 호산병원 의사 블로그 찾아보시고
    흰밥으로 꼬박꼬박 드셔보세요

  • 10. 섭생이 최고
    '22.5.7 4:03 PM (124.53.xxx.169)

    뭐니뭐니 해도 평소에 양질의 식사가 최고예요.
    반짝 힘나는건 오래 못가요.
    봄이라 더 그럴걸요.섭생에 신경 쓰세요.

  • 11. 근육
    '22.5.7 9:22 PM (211.234.xxx.171)

    강화 ..체력키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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