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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부모님 두분이서 여행가셨어요

ㅇㅇ 조회수 : 3,775
작성일 : 2022-05-07 10:31:03
저희 3남매 오지 말라 신경쓰지 말라고요 두분이 통영에 후딱 가계시네요

엄마아빠 다음주에 갈게요 ㅎㅎ

시어머니는 왜 안오냐 언제오냐 어제부터 전화하시고 남편부터 가기싫어서 밍기적대고 있어요
IP : 223.62.xxx.151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5.7 10:38 AM (180.69.xxx.74)

    우리도 여행가신다고 오지말라시는데 잠깐 다녀왔어요

  • 2. ㅇㅇ
    '22.5.7 10:46 AM (122.35.xxx.2)

    이번주나 다음주나 가는건 가는건데
    시모가 그러면 냉큼 안간다고 하거나
    머리쓴다고 할듯
    그냥 각자 부모 챙깁시다

  • 3. 어차피
    '22.5.7 10:46 AM (175.223.xxx.41)

    친정도 볼거잖아요 ㅎㅎㅎ
    니들 밥사줄게 하는거 아니면 뭐
    다들 어버이날 되면 꽃다발이라도 달라고 기다리고 있을거면서

  • 4. ...
    '22.5.7 10:49 AM (110.70.xxx.91)

    친정은 쿨하다 쓰셨지만 친정 부모도 바보 아닌곤 다 알죠
    이래도 온다는건 시가에서 저러는건 오지말라 하면 진짜 안온다는것도 알고요.

  • 5. 아들이
    '22.5.7 10:52 AM (39.7.xxx.160)

    오기 싫어 밍기적 거리니 더 기다리는거죠
    딸은 날 넘겨도 가겠다고 하고
    쿨한 우리 부모 하니 딸들은 기다릴
    이유가 없죠. 여행가서 다 놀고 오면 알아서 오는데

  • 6. ㄷㅁㅈ
    '22.5.7 11:12 AM (39.7.xxx.73)

    어쨌거나 딸이 최고에요
    그날 못가면 다음주에라도 가고 늘 부모 챙기고!
    아들들은 무슨 소용인지...지 부모도 귀찮아하고

  • 7. 솔직히
    '22.5.7 11:18 AM (110.70.xxx.110)

    말해봐요? 시기는 여행간다 오지마라 하면 안갈거잖아요.
    아들 개놈이네 저런걸 딸보다 더 챙겼을텐데

  • 8. ㅇㅇ
    '22.5.7 11:49 AM (222.234.xxx.40)

    원글

    네 시어머님이 아들 언제오냐 기다리시는데 아들이 엄마를 안좋아해서 난처해요 저녁에 뵈러가자고 설득중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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