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정호영 복지부장관 대구시 경북 의사회 지지

... 조회수 : 1,517
작성일 : 2022-05-07 09:07:57
https://n.news.naver.com/article/088/00007570

2020년 3월 코로나19 사태 수습 주역으로 활약 펼쳐
향후 감염병 대유행 대비 의료체계 확립할 것

대구시·경북도의사회가 6일 정호영 보건복지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지지 입장을 밝혔다.

이날 대구시·경북도의사회는 공동 입장문을 내고 "코로나19와의 전쟁 그 선두에서 솔선수범한 정호영 보건복지부 장관 후보자를 적극 지지한다"며 "정 후보자는 의료 현장의 어려움을 슬기롭게 극복해낼 최적임자"라고 밝혔다.
이어 "그동안 보건의료는 국민 건강에 있어 가장 중요한 분야임에도 복지의 뒤에 가려져 전문성이 강조되지 못했다"며 "이번 코로나19 상황을 겪으며 의료체계와 감염, 방역에 대한 보다 전문적이고도 체계적인 대응에 관한 국민 요구가 크게 높아졌고, 보건의료의 중요성이 매우 커졌다"고 강조했다.

대구시‧경북도의사회는 정 후보자가 감염병뿐 아니라 보건의료의 전반적인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한 적임자라고 강조했다.

대구시·경북도의사회는 "지난 2020년 3월 대구경북이 코로나19 집단감염 사태로 패닉 상태였을 때, 정 후보자는 사태 수습의 주역으로 눈부신 활약을 펼쳤다"며 "전국 최초로 생활치료센터를 운영하며 철저히 진료공백을 메웠고, 경증·중증 환자를 진료할 수 있는 운영체계의 틀을 잡았다. 의료진과 의료물품을 전폭적으로 지원해 생활치료센터가 원활히 운영될 수 있도록 크게 기여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코로나19는 아직 끝나지 않았고 여전히 불씨는 남아있다"며 "이 시점에 코로나 방역 대응 경험을 충분히 갖고 있는 정 후보자야말로 전문적인 방역 정책을 펼칠 수 있을 것으로 확신한다"고 덧붙였다.

이들 의사회는 정 후보자가 병원 내 다양한 보직을 맡은 경험을 토대로 필수 의료에 대한 해법도 적극적으로 찾을 수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대구·경북의사회는 "정 후보자는 필수 의료과인 외과 전문의로서 암 수술에 매진하여 인생을 걸어온 만큼, 실제 임상 경험을 토대로 의료계 현장을 깊이 이해하고 있다. 또한 병원 내 다양한 보직을 맡으며 다양한 직역과 원활히 교류하고 상호존중하는 모습으로 덕을 쌓아오기도 했다"며 "산적한 여러 의료 현안을 해결하기 위해 의료 전문가인 보건복지부 수장과 발맞춰 국민 건강을 최우선으로 하는 정책을 함께 만들어나가겠다"고 밝혔다.





가제는 개편이네요
IP : 58.226.xxx.17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5.7 9:08 AM (58.226.xxx.17)

    https://n.news.naver.com/article/088/0000757072

  • 2.
    '22.5.7 9:12 AM (125.181.xxx.213)

    경북대 병원장을 경북의사회에서 지지?

    전 경북대 병원장에게 잘보일 이유가 있나보군요 ㅎㅎ

  • 3. 대구
    '22.5.7 9:15 AM (118.235.xxx.163) - 삭제된댓글

    대구 싫다....
    깨어있는 대구 시민들 빼고.

  • 4. 저경북대출신
    '22.5.7 9:18 AM (110.8.xxx.95)

    죄송합니다

  • 5. 아줌마
    '22.5.7 9:24 AM (118.220.xxx.35) - 삭제된댓글

    대구의사회, 경북의사회에
    경북대출신 의사 선후배가 다 있고,
    의사생활 30년을 넘게 했으니
    타대학출신 의사도 다 알고 지낼텐데....
    다 한통속이겠죠.
    다 이해관계가 얽힌 사람들이고.
    경북대출신 의사가 장관되면
    의사, 또 그 지역에 알게모르게 혜택을 기대해 볼만 하잖아요?

  • 6. ..
    '22.5.7 9:38 AM (210.205.xxx.208)

    해도 해도 너무하네

  • 7. 대구가
    '22.5.7 9:40 AM (119.204.xxx.36)

    대구했네요

  • 8. 여유11
    '22.5.7 9:48 AM (14.49.xxx.90)

    낄낄 빠빠네

  • 9. 00
    '22.5.7 9:48 AM (59.7.xxx.226)

    그럴줄 알았다

  • 10.
    '22.5.7 10:21 AM (220.94.xxx.134)

    대구의사협회장이나 시켜라 국민이 싫다는데 니들이뭐라고

  • 11.
    '22.5.7 11:44 AM (116.125.xxx.12)

    대구수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38373 119 출동 비용 5 119 2022/05/12 2,851
1338372 나는솔로 몇기가 젤 재밌나요? 9 .. 2022/05/12 7,607
1338371 또또 민주당 이상헌 의원 성 비위로 당내 조사중 15 ㅇㅇ 2022/05/12 1,477
1338370 나는 솔로 순자 가치관이 멋있는 사람이네여 6 .. 2022/05/12 3,593
1338369 문신있는 사람과의 결혼 어떻게 생각하세요? 11 ........ 2022/05/12 2,811
1338368 기레기가더나빠~ 1 몽이깜이 2022/05/12 590
1338367 일상 쓰는 단어가 갑자기 생각 안 날 때 5 헐... 2022/05/12 1,597
1338366 유튜브에 커피로 머리감는 거 해봤어요 9 해보니 2022/05/12 4,361
1338365 환율 장중 1290원 돌파....12년10개월래 최고 5 ㅇㅇ 2022/05/12 1,936
1338364 짜게 된 열무김치 6 열무야 2022/05/12 1,358
1338363 돈이 많을수록 씀씀이가 커지는거 공감하시나요? 13 . . 2022/05/12 4,785
1338362 박해영작가 러브신 12 박해영작가 2022/05/12 4,579
1338361 권영세, ‘모토로라’에 압구정 아파트 임대 8 자석 2022/05/12 2,038
1338360 코인 무슨일 있나요? 9 ... 2022/05/12 3,901
1338359 저는 지수가 강수연 과 너무 닮았어요 6 ㅇㅇ 2022/05/12 2,822
1338358 혹시 한의원 저주파치료 며칠하면 전기가 찌릿찌릿하나요? 2 ........ 2022/05/12 1,126
1338357 미국예금자보호금액? 1 미국예금자 2022/05/12 995
1338356 한 할아버지가 고래고래 소리를 지르는데 3 ㅇㅇ 2022/05/12 1,869
1338355 요즘 현금대신 핸드폰으로 다 된다는데,,, 1 지갑 2022/05/12 1,695
1338354 한고은이랑 이아현 닮았죠 ??? 10 저기 2022/05/12 2,661
1338353 저에게 일종의 자기 혐오가 있었나 봐요. 2 ,,, 2022/05/12 1,574
1338352 인생인 40대초에 풀리면 12 .. 2022/05/12 3,945
1338351 상하이 사는 친구랑 통화했는데요.. 50 ^^ 2022/05/12 27,508
1338350 주식 코인 이제 다음은 부동산인가요 8 ㅇㅇ 2022/05/12 3,628
1338349 도대체 어디서 정보가 새는건지...짜증나요 5 .... 2022/05/12 2,6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