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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라이 나이가 서른두살이라니 놀랍네요.

우이혼 조회수 : 7,121
작성일 : 2022-05-06 23:27:20
저는 일곱살 아들이 있어서 마흔 정도
되는줄 알았더니 이제 겨우 서른둘이라니...
11년전 만났다니 스물한살에 만나서 연애하고
결혼하고 이혼까지...너무 어린나이였네요.
진짜 인생 출발하는 창창한 나이에 발목을 잡혔으니
겨우 스물한살 아들이 서른넘은 여자와 결혼 한다면
저라도 너무 속상하고 싫을듯.
IP : 182.219.xxx.35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5.6 11:29 PM (182.231.xxx.53)

    지연수가 거절했는데 일라이가 들이댔대자나요

  • 2. 그런가요
    '22.5.6 11:32 PM (182.219.xxx.35)

    내가 엄마라면 등짝스매싱 날렸을듯.
    일라이한테 첫사랑이었나보네요.

  • 3. ..
    '22.5.6 11:36 PM (58.79.xxx.33) - 삭제된댓글

    일년을 쫒아다녔다는데.. 진짜 원수가 원수가 이런 악연이 ㅜ

  • 4. ㅡㅡ
    '22.5.6 11:44 PM (220.95.xxx.85)

    남자쪽이 들이댄거라 지연수가 더 타격크죠. 일라이는 전처럼 미국가면 그만인데요.

  • 5.
    '22.5.6 11:47 PM (107.77.xxx.177) - 삭제된댓글

    일라이는 20대 초에 곧 바로 결혼에, 아이 아빠가 되었네요. 그리고 30대.

  • 6. 아이돌이면
    '22.5.6 11:51 PM (123.199.xxx.114)

    뭐해요.
    돈못벌면 아무짝에

  • 7.
    '22.5.6 11:52 PM (220.94.xxx.134)

    서로 발목잡은거지 저게 여자탓은 아니죠

  • 8. ....
    '22.5.6 11:56 PM (218.159.xxx.228) - 삭제된댓글

    발목 잡았다는 말 글쎄요?

    일라이 회자되는거 이 프로그램덕분이죠. 유키스 자체가 그나마 동호가 활동당시 유명했고 나머지 멤버들은 그때도 그렇지만 지금도 연예계에서 뭐 하나요? 일라이는 혼전임신으로 결혼해서 그때 그나마 기사 난게 전부잖아요.

    피임안하고 혼전임신인데 이게 왜 지연수탓인가요. 둘다 너무 무책임했던거지.

  • 9. 누구를
    '22.5.7 12:00 AM (182.219.xxx.35)

    탓하자는게 아니고 스물한살이 너무 어린나이라 한 말이에요.
    남자를 두둔할 생각은 아닌데 혼전임신까지 했다니
    둘다 불붙어서 눈에 보이는게 없었나보네요.

  • 10. ㅁㅇㅇ
    '22.5.7 12:02 AM (125.178.xxx.53)

    발목이 잡혔다구요? ㅎㅎ

  • 11.
    '22.5.7 12:03 AM (223.38.xxx.117)

    다 좋은데
    오늘은 징징 안 거렸나요?
    지연수 너무 지겨워요
    맨날 남편탓 시댁탓
    지들 돈 없어 들어가서 시댁이 떠받들기 원했나요?
    남편 들들 볶고
    어디가서 그런 성격이면 맘 넓은 남자 아니면 살기 힘들듯
    시댁에 들어가도 돈없이 들어온 자식 이쁘지 않겠네요
    당연 11살 많은 능력없는 며느리도
    그리고 사방팔방 시댁욕에 징글징글 할듯

  • 12. cls
    '22.5.7 12:07 AM (125.176.xxx.131)

    둘이 재결합하네요~^^
    일라이 눈에서 아직도 꿀이 뚝뚝 떨어지고
    지연수도 아닌 척? 연기하지만,
    일라이 엄청 좋아하는거 다 느껴져요.

    둘이 잘 합쳐서 현명하게 잘 살았음 해요.
    과거의 잘잘못은 더 이상 얘기하지말고.

  • 13.
    '22.5.7 12:11 AM (107.77.xxx.177) - 삭제된댓글

    윗님
    아이돌 남친 불안하다고 헤어지자고 해서 혼인신고 했다고 지연수가 언제 방송에서 했어요. 그리고 임신 혼전 임신 아니고 혼인 신고하고 계획해서 갖은 거래요 이것도 일라이 인터뷰에 나와요.
    불장난 하다가 결혼 한 것은 아니고 정말 불같이 서로 사랑한 것 같아요.

  • 14. 지연수는
    '22.5.7 12:11 AM (182.219.xxx.35)

    레이싱모델이라더니 몸매가 참 예쁘네요.
    애낳은 사십대 몸매같지 않군요. 아이 생각하면
    둘이 재결합이 좋은데 둘은 불안불안해네요.
    지연수가 마음속 응어리가 다 풀려야 잘살듯.

  • 15.
    '22.5.7 12:13 AM (107.77.xxx.177) - 삭제된댓글

    재결합은 안하는 쪽으로.

    일라이 피 말아 죽을 듯

  • 16. ..
    '22.5.7 12:16 AM (222.104.xxx.175)

    민수와 셋이 잘살길 바랍니다

  • 17.
    '22.5.7 12:19 AM (107.77.xxx.177) - 삭제된댓글

    재결합 안하는 게 나를 듯 싶어요.

    솔직히 전 끼리끼리 만나는 거(저속한 표현 죄송)라 둘 다 똑같다 생각했다가, 우이혼 방송 보고 일라이가 괜찮아서 놀랐어요.
    그리고 자세히보니, 지연수가 말투가 참 다정다감하고 이쁘네요. 말의 내용과 상관없이 말투가 이뻐요.
    처음 일라이가 지연수 만날 당시 한국어를 잘 못했다고 하니, 자연수의 말의 내용과 상관없이 말투에 많은 호감을 가졌을 것 같아요.

    전에 영어 배울때보면 영어 발음 괜찮으면 상대가 무척 괜찮아 보이거든요. 그러다 영어를 잘하게 되면 그가 한 말의 내용을 보고 판단 할 수 있는 데, 잘 못할때는 말투보다 괜찮은 사람인지 아닌지 판단하게 되요.
    (영어가 강사가 우리나라에서 잘 나간 이유).

    지금 일라이도 한국을 어느정도 하게 되면서 파악이 된 듯해요.

  • 18.
    '22.5.7 12:23 AM (107.77.xxx.177) - 삭제된댓글

    재결합 안하는 게 나를 듯 싶어요.

    솔직히 전 끼리끼리 만나는 거(저속한 표현 죄송)라 둘 다 똑같다 생각했다가, 우이혼 방송 보고 일라이가 괜찮아서 놀랐어요.
    그리고 자세히보니, 지연수가 말투가 참 다정다감하고 이쁘네요. 말의 내용과 상관없이 말투가 이뻐요.
    처음 일라이가 지연수 만날 당시 한국어를 잘 못했다고 하니, 자연수의 말의 내용과 상관없이 말투에 많은 호감을 가졌을 것 같아요.

    전에 영어 배울때보면 영어 발음 괜찮으면 상대가 무척 괜찮아 보이거든요. 그러다 영어를 잘하게 되면 그사람이 한 말의 내용을 보고 판단 할 수 있는 데, 잘 못할때는 말투보고 괜찮은 사람인지 아닌지 판단하게 되요.
    (영어강사가 우리나라에서 호감을 많이 받는 이유).

    지금은 일라이도 한국을 어느정도 하게 되면서 제대로 파악이 된 듯해요. (전 지연수가 일라이 죄책감을 들게 해서 가스라이팅 했다고 생각해요, 극히 저의 개인적인 의견 입니다. 지연수끼쪽 악플 유려 ㅠㅠ)

  • 19. ….
    '22.5.7 12:30 AM (107.77.xxx.177) - 삭제된댓글

    재결합 안하는 게 나를 듯 싶어요.

    솔직히 전 끼리끼리 만나는 거(저속한 표현 죄송)라 둘 다 똑같다 생각했다가, 우이혼 방송 보고 일라이가 괜찮아서 놀랐어요.
    그리고 자세히보니, 지연수가 말투가 참 다정다감하고 이쁘네요. 말의 내용과 상관없이 말투가 이뻐요.
    처음 일라이가 지연수 만날 당시 한국어를 잘 못했다고 하니, 자연수의 말의 내용과 상관없이 말투에 많은 호감을 가졌을 것 같아요.

    전에 영어 배울때보면 영어 발음 괜찮으면 상대가 무척 괜찮아 보이거든요. 그러다 영어를 잘하게 되면 그사람이 한 말의 내용을 보고 판단 할 수 있는 데, 잘 못할때는 말투보고 괜찮은 사람인지 아닌지 판단하게 되요.
    (영어강사가 우리나라에서 호감을 많이 받는 이유).

    지금은 일라이도 한국어를 어느정도 하게 되면서 제대로 파악이 된 듯해요. (전 지연수가 일라이 죄책감을 들게 해서 가스라이팅 했다고 생각해요, 극히 저의 개인적인 의견 입니다. 지연수끼 쪽 악플 우려 ㅠㅠ)

  • 20. ..
    '22.5.7 1:00 AM (223.62.xxx.163)

    또 일라이어머니에게 빙의된 글들 나오기 시작하네요ㅋㅋ
    그래서 시어머니 좋아하는 며느리를 찾기 어려운가봐요

  • 21. ..
    '22.5.7 1:01 AM (118.235.xxx.186) - 삭제된댓글

    솔직히 여자들이 먼저 들이대는 경우가 얼마나 돼요
    여자들은 남자들이 들이대게 만들죠
    먼저 고백하게 하고. 서른둘에 스물한살 짜리 남자애
    얼마든지 요리할 수 있죠. 그때는 지연수도 이뻤으니

  • 22. ...
    '22.5.7 3:57 AM (89.246.xxx.241)

    일라이가 반해서 들이댔음. 첫 문자가 누나 안녕. 나 일라이 나랑 사귈래 이랬음 . 1년 넘게 들이댐.

  • 23. 그게
    '22.5.7 5:48 AM (61.254.xxx.115)

    혼전 임신이라기보다 일라이가 일년은 선긋고 안만나려는 지연수 일년 쫏아다녔고 사귀게 되면서 여자는 나이먹으니 불안한연애는 싫다 하니 일라이가 부모한테 말도안하고 혼인신고부터 한겁니다 아기는 혼인신고후 일년후에 가졌구요 결혼식은 살림남찍으며 아기돌때 같이한거고.유키스 자체가 별로 화제성 있거나 인기있는 그룹이 아님.일라이는 노래잘하는것도 춤으로 유명한것도 아니고 얼굴마담이고 살림남하며 오히려 알려졌죠

  • 24. 참나
    '22.5.7 5:51 AM (61.254.xxx.115)

    뭘또 들이대게 만드나요 일라이가 전번도 구해서 연락했던데.님들은 11살 어린남자애가 나랑 사귈래? 하면 좋기만해요? 너무 어이없고 얼토당토안하니 읽씹하던지 무시하고 상대 안해주지? 지연수도 처음에 그랬다구요 미나-필립네도 미나네 엄마가 찬성하고 환영한거 아니에요 반대했어요 나이많은쪽에선 다 좋아했을거라고 생각치마세요 여자부모도 불안하고 지연수언니도 걱정많이했다죠 상처받는일 생길까봐.

  • 25.
    '22.5.7 7:46 AM (1.237.xxx.62) - 삭제된댓글

    애를 여자 혼자 낳나요?발목을 잡혔다니 원글님은 일라이 많이 좋아하시나봐요. 오히려 발목 잡힌건 지연수죠. 둘이 서로 원해서 결혼한건데 이젠 민수랑 셋이 행복하게 살았음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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