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도대체 가족등에 제 이름만 빼놓으신 이유는 뭘까

그게 조회수 : 5,072
작성일 : 2022-05-06 19:12:43
그게 뭐라고요. 우리 가족등 올린다며 제이름만 빼고 아들과 제 아이들 이름만 올리셔요. 매년
그러다 종교를 바꾸셨는데 참 웃겨요
어제는 은행 에이티엠기 가자고 하시더니 위험해서 이거는 꼭 둘이 간다셔요. 그러면서 넌 위험하니 아범은 시키지 말래요.
어제 아범 있는데 왜 저랑 같이 가자고 하시나 했어요
참 별거 아닌일에 맘상해요. 옛날 노인네는 외계인이라고 생각하려고 애쓰는데 참 노인네 정떨어져서 ㅋ
IP : 222.117.xxx.173
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2.5.6 7:20 PM (116.42.xxx.47)

    왜 어머니 앞에서 아무소리 못하고 여기에 물으시는지

  • 2. ㅇㅇ
    '22.5.6 7:21 PM (175.207.xxx.116)

    등 올릴 때 돈을 내거든요.
    atm 얘기 진짜 정 떨어지네요

  • 3. ..
    '22.5.6 7:23 PM (58.79.xxx.33)

    유치짬뽕. 자기피 안 섞였다는 거죠.

  • 4. ....
    '22.5.6 7:23 PM (122.37.xxx.116)

    하하하 저희가 모시고 간 여행에서 시숙네 아들 이름은 올리고 제 딸은 안올린 시어머니 생각납니다.
    며느리들 이름은 공평히 안올렸지요.
    울컥하는데 아무 말도 안하고 옆에서 가만히 있었던 남편이 있지요. 잘난 시숙은 제마누라 건들까 눈에 불켜고 ㅈㄹ을 잘했었지요.
    이제는 ㅈㄹ배기 시숙 안보아 좋으네요. ㅎㅎㅎ
    참 세월이 이리 갔어요.
    아무래도 오늘 한풀이 하는 날인가봅니다.

  • 5. ..
    '22.5.6 7:26 PM (218.144.xxx.185)

    어머니한테 물어보세요

  • 6. 그냥 인정
    '22.5.6 7:27 PM (211.196.xxx.80)

    그냥 그렇게 태어나고 그렇게 자라고 그렇게. 살면서
    그렇게 늙었기 때문 입니다
    원글님 표현대로 외계인이라 생각 하세요
    이 문제는 좋다 나쁘다라고 말 할 수 없는 부분이리
    생각해요

    그런 나라에서 그나라에서. 받은 생활과
    생각으로 살아가는 것 뿐이죠

    일부러 괴롭히는거 아니면 그냥 인정 하세요
    왜?라는 물음이. 시작되면 괴로워요

  • 7.
    '22.5.6 7:27 PM (220.72.xxx.229)

    ???
    Atm기 위험한데 무슨 소리래요? 진짜 이해가 안되네요

    할마씨 못된 심보 나중에 자기 핏줄한테나 보살핌 받으라 하세요

    며느리는 남이라 등에 이름도 안 올려줘놓고 뭐 ㅛㅓ 먹을라고 보상이라도 제대로 하고 써먹으라 하세요
    진짜 나쁜 할머시

  • 8. ...
    '22.5.6 7:28 PM (183.100.xxx.193)

    왜 그앞에서는 아무말 못하시는거에요? 시모 심기 건드리거나 남편에게 밉보이게 되면 곤란하게 되시는 위치이신가요

  • 9. ㅁㅇㅇ
    '22.5.6 7:31 PM (125.178.xxx.53)

    저런 황당한 소리에 바로 입이 안떨어지죠

  • 10. ㅁㅇㅇ
    '22.5.6 7:32 PM (125.178.xxx.53)

    웃긴 ㄴ 할마씨 ㅉㅉ

  • 11. ....
    '22.5.6 7:46 PM (211.221.xxx.167)

    가족도 아니고 등에도 올리고 싶지 않을 정도라는데
    앞으로 어른 취급해주지 말아요
    따라가긴 왜 따라가요

  • 12. 00000001
    '22.5.6 7:51 PM (116.45.xxx.74)

    진짜 같은 여자지만 저렇게 안늙고싶다

  • 13. ,,
    '22.5.6 7:52 PM (211.208.xxx.123)

    좋은 기운 조금이라도 님에게 가는게 아까워서요

  • 14. ㅎㅎㅎㅎ
    '22.5.6 7:54 PM (14.35.xxx.21) - 삭제된댓글

    구순 친정엄마가 그러셨어요.
    지금은 딸과 살고 며느리 못 봅니다.
    자업자득이죠.

    아직도 기억나는 소소한 거 많아요.
    오빠가 짐들고 가면, 쟤 들라 그래라.
    우리가 뭔 소리냐, 오빠가 들어야지
    그러면 당신이 뺏어 들으세요.
    아들이 짐들고 가는 걸 볼 수가 없는 거죠.
    절에 올리는 등은 당연히 아들 손주만.

    노인네 바뀌진 않고 웃어넘기거나 절연하거나더군요

  • 15. 심보
    '22.5.6 7:57 PM (125.184.xxx.101) - 삭제된댓글

    노인네들 시모가 저러니 늙으막에 아들 며느리 안오는 건 모르고.... ㅉㅉ
    젊을 때 심보 좀 곱게 쓰지

  • 16. 저런
    '22.5.6 7:58 PM (223.38.xxx.153)

    자기 똥기저귀는 며느리 시키려고 함.

  • 17.
    '22.5.6 8:00 PM (118.235.xxx.139)

    그럴수록 나도 해주고싶은 마음 없어지니 쌤쌤이라 생각해요.그리고 난 그 등 다는것도 별로라서.

  • 18.
    '22.5.6 8:01 PM (117.111.xxx.247)

    나이를 어디로 드셨나

  • 19. ....
    '22.5.6 8:03 PM (39.7.xxx.136)

    너는 우리집안 막 부려먹는 일꾼이고
    내 아들,내 손자 수발들 하녀일뿐
    그러니 너한테 좋은 일은 손톱만큼도 가게하지 않겠다.

  • 20. ㄱㄱ
    '22.5.6 8:07 PM (125.181.xxx.149)

    저 할머니가 시모한테 그런대접 받았으니 대물림?

  • 21. 뭐긴요
    '22.5.6 8:27 PM (121.174.xxx.176)

    시어머니 용심이죠
    며느리도 건강하고 잘되야 자기아들이랑 손자가 편할껀데 참 할말이 없네요

  • 22. 친정
    '22.5.6 8:52 PM (112.154.xxx.39)

    제 친정엄마는 아들 며느리 손주들 등 달고 이름 적으면서 나랑 여동생네만 쏙 빼놓고는 절에 등달러간다고 용돈 달래요 등달때 딸네가족 빼는거 모를때는 용돈 드렸는데 알고 부터는 안드려요

  • 23. ...
    '22.5.6 9:36 PM (110.13.xxx.200)

    저희 시가도 시누가 결혼 먼저 했는데
    사위는 쏙 빠진 자기네 가족만 찍은 시누결혼사진으로 걸어놨더라구요..
    그거 보고 참 아무리 가족사진이지만 결혼식사진인데 사위가 참 서운하겠다 싶었네요.
    돈없어 가족사진 찍을 돈 없으면 사위도 이제 가족인데 다같이 사진으로 걸지.. ㅉㅉ
    사위가 어떤 마음들지 생각도 못하나봐요.
    그러더니 딱 그꼴이 보이더라구요.

  • 24. 울시모
    '22.5.6 10:02 PM (180.70.xxx.49)

    성당에 매달 돈 내면 기도해주는 무슨 단체가 있는데,
    시누네4식구.우리4식구.시부모님2분.
    다합쳐10식구인데. 저만빼고 9명분만 매달 내고 무슨 증명서 같은거 받아서 절 주더라고요 ㅎ

  • 25. 이래서
    '22.5.6 10:13 PM (112.167.xxx.66)

    우리 시모가 이런 짓 골라하면서
    당신같은 시모는 세상에 없다고 논리에도 맞지 않은 공치사.
    내내 진상 오즈 진상, 패악질.
    그래서 제가 몇년전 발길을 끊었어요.
    자업자득.
    남편 혼자 가서 보고 옵니다.
    진작 그렇게 할걸 너무 오래 참은 잘못이 제게 있어요.

  • 26. ..
    '22.5.6 11:20 PM (59.31.xxx.34)

    원글님. 토닥토닥.
    등. 그게 뭐라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37276 지푸라기인형에 바늘로 꽂는 장면 실화인가요 12 사극에서 2022/05/09 4,024
1337275 50대 수려한 화장품 좋아요? ... 2022/05/09 981
1337274 실내수영장 수영복 어떤제품이 좋을까요 8 실내 2022/05/09 2,181
1337273 토요일에만 12시간 일하는 곳이면 2 휴게시간 2022/05/09 1,169
1337272 청와대 다녀왔어요 - 마지막 퇴근길 21 동작구민 2022/05/09 3,356
1337271 K본부 일일연속극 주인공 3 ... 2022/05/09 1,591
1337270 뇌출혈 전조증상이라면 두통약으로도 안잡힐정도의 두통인가요? 10 머리 2022/05/09 5,589
1337269 근대국 아욱국 둘중 어떤게 맛날까요? 7 쥬얼리 2022/05/09 1,500
1337268 간사한 혓바닥을 놀리는 한동훈 6 사필귀정 2022/05/09 1,804
1337267 한동훈 장녀 'IEEE 논문 공저자'는 '온라인 과외선생' 11 .... 2022/05/09 2,729
1337266 10일 자정에 청와대 개방한다는 뉴스 듣고 뭐가 저리 급할까 싶.. 17 ㅇㅇ 2022/05/09 2,905
1337265 헷갈려요. 바이든이 문통 만나러 양산 가고 굥 취임식 참석은 안.. 4 .... 2022/05/09 3,808
1337264 엄마가 영어도 잘하고 공예에도 재능있는 제 남친을 탐탁치 않게 .. 6 2022/05/09 2,548
1337263 정수리 가르마가 좀 비어 보이는데요 가벼운 앞머리 가발 1 아이고 2022/05/09 1,929
1337262 백내장으로 수술시 실비 못받았다는데요. 5 지금 뉴스에.. 2022/05/09 3,586
1337261 플라스틱 스푼 3 .... 2022/05/09 1,370
1337260 바이든 문통 만나러 양산가네요 25 밥과찬 2022/05/09 7,784
1337259 우울불안증약 먹고있지만 선천적으로 담대하지못하고 간땡이도 작고 .. 9 불안장애 2022/05/09 1,965
1337258 배우김석훈이 강수연씨 육촌동생이네요 23 2022/05/09 21,903
1337257 내일은 검은 옷 입는 날 6 상복 2022/05/09 2,248
1337256 국민께 드리는 대통령의 마지막 편지 7 ㅇㅇㅇ 2022/05/09 1,184
1337255 문재인 대통령이 제19대 대한민국 대통령으로서 국민께 마지막 편.. 6 기쁜우리젊은.. 2022/05/09 1,305
1337254 해방일지 이장면에서 빵터졌어요 ㅋㅋㅋㅋㅋ 12 10회시청중.. 2022/05/09 6,043
1337253 아이안경을 맞췄는데 어지럽대요 10 2022/05/09 1,238
1337252 워드 1급과 비슷한 컴퓨터 자격증 뭐가 있을까요? 1 2022/05/09 9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