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는 165쯤
몸무게 45 언저리
얼굴 작고
팔과 다리 길쭉길쭉
이런 애들이 의외로 많아요
저때는 전교생에 한명 있었는데
갑자기 서구 유전자가 많이 들어왔나요
식생활로는 설명이 안돼요
요즘 학생들
.... 조회수 : 1,385
작성일 : 2022-05-06 14:58:05
IP : 112.165.xxx.163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어제
'22.5.6 2:59 PM (210.178.xxx.52)갑자기 유전자가 어디로 들어오나요?
영양이 좋아지고, 좌식 생활 안하고..2. 보통
'22.5.6 3:01 PM (125.178.xxx.135)체형인 저에게서 나온 딸이 그래요.
인스턴트 음식 너무 좋아하네요.
이제 성인인데 말도 안 듣고, 걱정됩니다.3. ..
'22.5.6 3:06 PM (210.223.xxx.224) - 삭제된댓글고등학생이 그런가요?
165 에 45kg 진짜 말랐는데 (연예인보다 더 날씬해요)
그정도는 아닌거 같아요
그리고 직장다니고 하면 술먹고 안주먹고 해서 그런지 살 많이 찌는거 같아요4. ..
'22.5.6 3:08 PM (210.223.xxx.224)고등학생이 그런가요?
165 에 45kg 진짜 말랐는데 (연예인보다 더 날씬하네요)
그렇게 많지는 않은거 같아요
그리고 직장다니고 하면 술먹고 안주먹고 해서 그런지 살 많이 쪄서..ㅜㅜ5. 고딩딸
'22.5.6 3:18 PM (211.227.xxx.172)고딩딸이 167에 46 얼굴 작고 허리 잘록 팔다리 길쭉인데....
얼굴은 평범이예요.
검은 뿔테안경에 무쌍에 후줄근 추리닝 차림.
어제 시험 끝났다고 간만에 쇼핑 같이 나가는데 레깅스에 엉덩이 가리는 긴후드티 입었는데.
저도 간만에 깜짝 놀랬네요.
수능 끝나면 라식이랑 상꺼플 해줘야겠...6. ㅇㅇ
'22.5.6 3:31 PM (58.234.xxx.21)고딩때까지 그런애들이 종종 있는데
고등학교 졸업하고 스무살 넘으면
대부분은 평범해져요7. 58님
'22.5.6 5:30 PM (1.227.xxx.11)58님 말씀이 맞아요
제가 원글님 말씀하신 스펙이었는데 대학 졸업부터 그 느낌이 사라졌어요. 지금도 체중은 별차이없는데 엣지없고 둥그런 어깨,긴 토르소 평범해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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