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정도면 많이 예민한 편일까요
1. 싫을수 있죠
'22.5.2 12:11 AM (14.32.xxx.215)근데 내색은 하지마세요
지구가 나를 중심으로 도는것도 아니고...2. 2번은 인정
'22.5.2 12:12 AM (217.149.xxx.80)나머지는 그냥 지나치세요.
3. 예민
'22.5.2 12:12 AM (110.35.xxx.110)청각이 예민하시긴 하네요~
근데 다섯가지 다 짜증나는 거기도 해요~
예민하시지만 이해는 다 되는...4. 소리에만 반응
'22.5.2 12:13 AM (112.152.xxx.66)소리에만 예민하신가봐요
충분히 싫을수 있지만
극한 반응이셔요5. ...
'22.5.2 12:14 AM (106.102.xxx.119) - 삭제된댓글네 예민하세요. 저도 얘기한 행위들 다 거슬리고 싫지만 너무 길거나 자주 그러는거 아니라면 그 사람 자체가 넘넘넘 싫지는 않던데..
6. ㅡㅡ
'22.5.2 12:19 AM (1.222.xxx.103)사는게 힘들겠네요.
듣기 싫은 소리는 맞지만
그런 이유로 사람이 너무 싫어지면
본인이 더 괴로움7. ..
'22.5.2 12:23 AM (112.150.xxx.19)건강이든 정서든 약해지면 감각이 더욱 예민해지는것 같아요.
예민해질때 알아차리고 본인을 토닥여 주세요.8. 저도.
'22.5.2 12:30 AM (122.36.xxx.85)소리.너무 힘들어요.
이해해요.9. 청각 예민
'22.5.2 12:34 AM (70.191.xxx.221)아이때부터 타고난 사람들도 있더라고요.
10. ..
'22.5.2 12:35 AM (14.47.xxx.152)이해는 해요
저도 싫어요
근데 극혐까지는 아니고..
그냥 무심해지려고 노력하니 좀 참을만해요.11. ....
'22.5.2 12:37 AM (175.113.xxx.176)네 많이 예민하세요 ..ㅠㅠ 그렇게 극혐하고 하는게 많으면 너무 본인이 힘들것 같아요 .. 솔직히 원글님 처럼 그정도로 예민한사람은 못본것 같아요. 당연히 공공장소에서 시끄럽게 하고 그런거 싫지만 그렇게 극혐하고 이런건 ㅠㅠㅠ 윗님말씀대로 살기가 힘들겠어요... 옆사람 째려보고 하면 시비도 잘못하다가 붙을수도 있을것 같아요..
12. 헐
'22.5.2 12:38 AM (1.232.xxx.175)저도 청각이 예민해서 이해는 해요. 티는 안내지만요.
저는 추가로, 사무실에서 손톱 깎는 소리? ㅠㅠㅠㅠㅠ 진짜 너무 거슬려서 미치겠어요.
하지만 말하진 않고 - 그냥 제가 화장실 등으로 도망가요.
집에서 제발 깎았으면 ㅠㅠ13. …
'22.5.2 12:42 AM (123.213.xxx.157)근데 틱같은건 그 사람도 어쩔수 없는 부분이라..가족중에 틱있는 사람으로써 속상하네요 ㅜㅜ
14. 아
'22.5.2 12:43 AM (116.46.xxx.87)저는 시계 초침 소리도 못 견뎌요.. ㅠㅠ
벽시계는 다 무소음인데 손목시계 초침도 거슬려서 안방에다
못 두고 다른방에 두고 지냅니다 ㅠㅠ15. ..
'22.5.2 12:50 AM (223.33.xxx.24)저도 그래요
조용한 나라 살다 들어오니 변했어요
티만 안 내고 그냥 속으로 느껴주시면 됩니다
생각 보다 청각 예민한 사람도 많으니 문제 삼지 마세요16. 음
'22.5.2 12:51 AM (211.234.xxx.12)예민한거와 참지못하고 밖으로 짜증내는건 다르죠
예민한거는 한거고
많이 신경질적인 성격으로 보입니다.17. ....
'22.5.2 12:53 AM (175.113.xxx.176)윗님말씀대로 예민한거 하고 짜증을 내는건 다른것 같아요.. 겉으로 표현을 하면 잘못하다가는 싸울수도 있잖아요.. 2번째도 동료인데 그렇게짜증을 내면 안볼 사이도 아니고 ..앞으로 어색해지잖아요.
18. 아오...
'22.5.2 2:48 AM (188.149.xxx.254)사람들 그럴수도 있고, 예의는 없지만 극혐까지는...
모든 사람들이 다 나같지않은데 어떻게 사회에 살수가 있을까요.
나도 다 싫은 행위이지만 그거가지고 짜증까지는 내지는 않습니다.
정히 듣기 싫다면 그 자리를 내가 피하는거죠.
원글같은 아재를 지하철에서 만났는데 진짜 정신병자 같아보여서 무서웠어요.19. 민감
'22.5.2 3:42 AM (121.142.xxx.245) - 삭제된댓글예민하지 않아요
저도 청각이 예민한데 이건 그런 문제가 아니라 예의문제죠
지하철에서 전화는 소근소근 할수 있는데 큰소리로 고래고래
사생활 다 까발리고 카페에서도 깔깔깔
활개치는듯한 천둥재채기
정말 무개념 무매너라 저도 극혐입니다
엘베만 타면 큰소리로 전화를 하는 이웃이 있어 엘베 전세내셨냐 공공주택이니 자제하시라 아주 밟아놨습니다20. 저도
'22.5.2 4:58 AM (62.167.xxx.20)소리에 매우 예민, 사람 바글 거리는 데서 밥 먹으면 체할 것 같고 초침시계 있는 데서도 못 자고 호텔 냉장고 코드 뽑아야 잡니다.
남이 불편 하든 말든 예의 없이 통화 크게 하고 조심성 없이 내는 소리는 넘 싫고 괴롭지만 그 사람 나름 이유 있는 소음은 소리 자체는 싫어도 맘적으로 거슬려 죽겠고 경멸스럽고 그렇진 전혀 않던데....
그런 거 다 극혐하면 사람 많은 한국에서 도대체 어떻게 사나요????
글고 가끔 나도 피치 못할 이유 있어 남에게 거슬리는 소리나 행동 하고 낼 때 있지 않나요?
당시엔 경황 없어 몰랐다가 내가 그랬었구나 나중에 깨닫거나 당시에 알아 차렸는데 피치 못했거나?
특히 애 키우며 그런 거 너무 느껴요.
내가 키울 땐 어쩔 수 없었는데 다 키우고 나니 남의 애 너무 시끄럽고 거슬리고...그래도 당연히 에지간 하면 참고 이해해야죠 ^^21. .....
'22.5.2 6:14 AM (180.224.xxx.208)알레르기성 비염이 심한 사람으로서 5번은 어떤 재채기를 말하는지 알겠네요. 고함소리처럼 큰 소리로 하는 재채기죠.
변명을 해보자면 이게 조절이 가능한 때가 있고요.
도저히 조절이 안 되는 때가 있어요. 막 터져나와요.
그 사람도 그러고 싶지 않을 거예요. ㅜㅜ22. 엠비티아이
'22.5.2 6:55 AM (222.239.xxx.66)intj유형이 청각에 많이예민하다 하더라구요.
23. 저 인티제
'22.5.2 7:59 AM (121.190.xxx.146)intj유형이 청각에 많이예민하다 하더라구요.
ㅡㅡㅡㅡ
저 인티제인데요, 청각 예민해요. 하지만 원글같은 반응은 안하는데요...아마 대부분의 인티제들은 그러거나 말거나 일걸요.
원글님은 사회생활이 거의 안되시지 않을까 싶을 정도네요....하루종인 만인에 대한 투쟁상태이실듯24. ㅇ
'22.5.2 8:49 AM (61.80.xxx.232)예민하신듯해요
25. 저도 그래요
'22.5.2 9:33 AM (175.114.xxx.96)거의 같아요. 넘 싫습니다. 청각예민자 맞아요.
거기에
-식구들 자는데 큰소리로 소리 내는 것
-소리나는 음식 입벌리고 큰 소리로 씹는 것
추가에요.
제가 윈인듯.26. …
'22.5.2 9:38 AM (223.38.xxx.181)노이즈 캔슬링 이어폰… 어쩔 수 없어요… 저도 그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