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블루스

우블 조회수 : 5,066
작성일 : 2022-05-01 22:25:25
눈물나서 못보겠어요
에휴
세캬 세캬
잘못했어요
IP : 175.207.xxx.67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5.1 10:26 PM (122.38.xxx.110)

    이제 또 어떻게든 살아가야겠죠.
    인생이 그런거니까
    진짜 명작입니다.

  • 2. ...
    '22.5.1 10:26 PM (175.223.xxx.188)

    오늘도해요?

  • 3. 넘울었어요..
    '22.5.1 10:27 PM (182.221.xxx.106)

    너무 마니 울었어요.. ㅠㅠ

  • 4. ㅠㅠ
    '22.5.1 10:27 PM (124.49.xxx.188)

    순대아빠 너무 불쌍..ㅠㅠㅠ오늘 눈물샘 터지네요...에구에구...

  • 5.
    '22.5.1 10:28 PM (121.139.xxx.104)

    신파 싫은데 눈물이 나네요
    에이

  • 6. 후니
    '22.5.1 10:28 PM (14.63.xxx.91)

    저도 계속 눈물이ㅠ

  • 7. ...
    '22.5.1 10:28 PM (221.154.xxx.34)

    오늘은 현이 아빠 연기 진짜 최고네요

  • 8. 00
    '22.5.1 10:30 PM (125.176.xxx.154)

    두아빠 연기 후벼파요.. 특히 현이아빠 절절합니다 인생작이실듯~

  • 9.
    '22.5.1 10:31 PM (124.49.xxx.78)

    두 아빠 두고딩 연기 오지네요.
    주조연없이 연기인지 현실인지 분간안되는
    이런드라마 정말 좋네요.
    배우는 외모보다 연기네요.

  • 10. 아빠
    '22.5.1 10:32 PM (124.49.xxx.188)

    잘못했어요.제가 잘못했어요..ㅠㅠㅠㅠㅠㅠ
    안울사람이 없을듯..

  • 11. .,
    '22.5.1 10:33 PM (175.223.xxx.31)

    어제 오늘 많이 울었네요 맘대로 안되는게 인생이죠 ㅠㅠ

  • 12.
    '22.5.1 10:33 PM (114.203.xxx.20)

    두 아빠가 손자 업고 다닐 거 같아요 ㅠ
    순대집 아빠 때문에 눈물 쏟았네요

  • 13. ...
    '22.5.1 10:34 PM (211.199.xxx.87)

    연기도 좋고 대본도 찰지고 오늘 제대로 울리네요ㅠㅠㅠ

  • 14. ...
    '22.5.1 10:35 PM (106.101.xxx.57)

    어제는 영주아빠
    오늘은 현이아빠 ㅠㅠ

  • 15. ...
    '22.5.1 10:36 PM (122.38.xxx.110) - 삭제된댓글

    둘이 학교보내고
    부모가 죄라고 아기 같이 키울 것 같네요.
    얼마나 또 예쁘겠어요.
    인생 그렇게 흘러가는 것

  • 16. ...
    '22.5.1 10:37 PM (122.38.xxx.110)

    둘이 학교보내고
    부모가 죄라고 아기 같이 키울 것 같네요.
    얼마나 또 예쁘겠어요.
    인생 그렇게 흘러가는 것
    둘이 제주의대 가면되겠어요.

  • 17. 현이아빠
    '22.5.1 10:38 PM (125.182.xxx.65)

    젤 불쌍해요.
    열심히 사는데 왜 창피하다고 하는지.지 아빠 모욕주고 지 여친만 이쁜진.아들키워 하나도 쓸데 없다더니.나쁜 노무 자슥

  • 18. ...
    '22.5.1 10:42 PM (106.101.xxx.57)

    전 현이가 아빠의 폭력성을 꾹꾹 참고 살고 있다고 생각했어요
    열심히 살아도 그래서 그걸 아니까 아빠한테 반항하지 못해도 아빠의 폭력성, 특히 아무때나 튀어나오는 주먹과 욕을 어려서부터 반감이 누적됐겠구나, 그러면서 나는 그러지 말아야지 어린 것이 도 닦고 살았구나 싶던데요

  • 19. ...
    '22.5.1 10:45 PM (106.101.xxx.57)

    개과천선했어도 일상이 욕으로 점철된 아빠한테서 현이같은 아들이 나온 건 기적에 가깝죠
    평생 그 욕을 제일 많이 받은게 현이일텐데요

  • 20. ...
    '22.5.1 10:45 PM (122.38.xxx.110)

    본인이 아빠한테 모질게 한 말 아마 평생 현이 가슴에 남아서 후펴팔껄요
    잊지못할거예요
    두고두고 후회하고 문득 떠올라 괴롭고

  • 21. 결국
    '22.5.1 10:50 PM (112.154.xxx.32)

    아기를 낳는것으로 갈까요? 영주 아빠가 너 키우면서 먹은 두통약이 한트럭에 눈물이 저 바다라고 할때 아이들이 그걸 알겠나 싶어 답답하더만요

  • 22. 윗님
    '22.5.1 11:12 PM (114.203.xxx.20)

    저도 그 생각했어요
    둘이 제주 의대 가고
    아빠들이 좀 키워주고
    그렇게 살았으면 하고요

  • 23. ...
    '22.5.1 11:19 PM (118.37.xxx.38)

    영주가 감기라고 아픈게 맘에 걸려요.

  • 24. 그고생하며
    '22.5.1 11:55 PM (124.49.xxx.188)

    애들 키웠는데 얼마나 하늘이 무너질고...
    돼지 내장 삶고 순대 피 냄새 진동하며 매일 삶는다고..........

    현이 잘못했다고.....잘모헀어요................하는데 눈물이 주르르..........

    연주 아빠도..
    인생사...원하는거 다 할수 없는거........라는말 정말 와닿네요. ㅠㅠ
    애들이 원망스러워요.
    아빠들 행복했음 좋겠어요.
    그나마 애들 이쁘고 공부잘해 어깨피고 사는건데
    얼마나 속상할지.ㅠㅠㅠ

  • 25. 감동
    '22.5.2 7:08 AM (211.213.xxx.142) - 삭제된댓글

    아무리 최악의 상황이어도 결국은 지나간다는 얘기를 핸... 뭐로.. 사랑으로... 우리의 삶이 그렇다고 얘기해주는 드라마 그러니까 너무 많이 절망하지 말라고 얘기해 주는 드라마.. 바다가 거칠게 울부 짖다가도 다음 날 잠잠한 것처럼...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33620 아이가 제가 너무 좋대요.웃겨서. 15 ㅇㅇ 2022/05/02 4,159
1333619 1000원대에 맛있는 간식이 뭐가 있을까요.... 디저트류.. .. 26 음... 2022/05/02 3,737
1333618 커피 마시러 왔는데.......... 소곤소곤 2022/05/02 1,594
1333617 경동시장에 딸기 아직 있을까요 5 ㅇㅇ 2022/05/02 1,224
1333616 주변사람 다 떠나야 정신차린다는데 10 이런 2022/05/02 4,691
1333615 제주도여행 중 맛집들보고 느낀.. 47 제주도 2022/05/02 18,458
1333614 시어머니 입원 병원 남자 간호사 엄청 많네요 14 ... 2022/05/02 4,819
1333613 제가 예언 하나 하겠습니다 (100% 맞음)펌 55 안봐도비디오.. 2022/05/02 25,754
1333612 그린 마더스클럽 보는데 이요원 엄마로서는 2 2022/05/02 2,745
1333611 목 어깨뭉침에 가장 효과 좋았던거 추천 좀 해주세요 25 2022/05/02 3,862
1333610 김명신 외교부공관쇼핑 26 ** 2022/05/02 2,948
1333609 완숙 토마토 보관법 좀 알려주세요. 3 DD 2022/05/02 2,055
1333608 50세인데 사람 좋아하기가 참 힘드네요. 9 ... 2022/05/02 4,071
1333607 1년에 1억 저축 17 밥풀나무 2022/05/02 7,231
1333606 비누꽃 생각보다 괜찮네요 1 .... 2022/05/02 1,499
1333605 인셀덤 정말 효과 좋나요? 11 궁그미 2022/05/02 5,705
1333604 하수구 뚫는가격 12 ᆞᆞ 2022/05/02 2,907
1333603 보험신청 뒤늦게 하느라 약국영수증 분실했는데 10 ㅇㅇ 2022/05/02 1,721
1333602 사회복지사 따신분들, 실습 어떻게 하셨나요 7 ... 2022/05/02 2,491
1333601 제가 냉정하지못하고 단호하지못한데 아이도 똑같아요 아이는 못땠게.. 11 단호하게 2022/05/02 2,484
1333600 저도 시어머니얘기 8 ... 2022/05/02 3,666
1333599 최요비보는데 광희 왜케 귀여워요 ㅎㅎ 16 ㅇㅇ 2022/05/02 2,608
1333598 시어머니말씀~그러려니해야하나요? 22 아우 2022/05/02 4,850
1333597 뽀따tv 너무 정신 사나워요 13 아이고 2022/05/02 2,967
1333596 오늘 마스크 안쓴사람 단 한명도 못봤어요. 19 2022/05/02 3,3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