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구축아파트 자잘하게 고장나는거 어떻게 해결하시나요??

질문 조회수 : 3,548
작성일 : 2022-05-01 00:15:28

30년 다되가는 경기도 아파트인데 층간소음도 너무 심하고

불편한점이 너무 많네요. 교통좋고 학군좋다는 장점이

상쇄될정도로 자꾸 고쳐야될 부분들이 나와요ㅠㅠ

3년뒤쯤 이사 생각하고 있어서 올수리는 불가능한데

작은 화장실에 변기 주변 물 새는거, 수압 낮은거

이런건 다 각 가정에서 알아서 해결하시나요?

관리실 불러서 물어보면 되는건지 다들 어떻게 하시는지

궁금합니다.

IP : 112.161.xxx.58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5.1 12:17 AM (218.159.xxx.228) - 삭제된댓글

    변기주변 물새는거나 수압낮은거는 본인 세대내에서 감수하거나 수리해야하지 않나요? 관리실에서 뭘 해줄 수 있는 건 없는 것 같아요.

  • 2. 변기는
    '22.5.1 12:19 AM (202.166.xxx.154)

    변기는 바꾸는 거 돈 얼마 안 해요. 어디가 새나봐요

  • 3. 아줌마
    '22.5.1 12:30 AM (223.39.xxx.243) - 삭제된댓글

    3년을 더 살아야 한다면 변기 고치세요.
    윗분 말씀대로 큰 공사도 아니고 비용도 크지 않아요.

    저러다 아랫층에 누수라도 되면
    일이 엄청 커질텐데요.

  • 4. jijiji
    '22.5.1 12:34 AM (58.230.xxx.177)

    다 자기들이 고치는거고
    수압은 물이 나오는 부분 동전으로 돌려보세요
    유튜브 보면 이정도는 고치는거 다 나와요
    자가로 하거나 자신없으면 사람 부르거나 하세요

  • 5. 원글
    '22.5.1 12:37 AM (112.161.xxx.58)

    변기 바꿔본적이 없어서 여쭤봤네요. 자꾸 고칠데가 나오니까 마음이 심란하네요. 변기 새는건 바닥에 실리콘 처리해놓은게 마모된거 같기도 하고요. 도배도 새로 했으면 좋겠는데 고민이 많네요ㅜㅜ 뚝딱뚝딱 잘하시는분들은 걱정이 없을거 같은데 주민들한테 물어봐도 관리비 너무 비싼데 구축아파트는 이런거 공동으로 처리되는 루트가 있었으면 좋겠다고들 해요

  • 6. ...
    '22.5.1 12:42 AM (39.117.xxx.195)

    수압은 관리실에 문의해보세요.
    와서 손봐주시더라구요

  • 7. 수압
    '22.5.1 1:05 AM (175.125.xxx.203) - 삭제된댓글

    오래된 낡은 아파트는 수압 올리는거 조심해야 한대요
    배관이나 전체적인 시설의 노후로 수압 높여놓으면 잘못하면 큰공사 하게된다고...
    저도 몇년 살다 나갈거라 새주인이 전부 리모델링 할텐데
    이것저것 불편해도 조금씩 손보면서 살아요

  • 8. 자잘한것들
    '22.5.1 2:35 AM (188.149.xxx.254)

    다 인테리어업자 부르던지 기술자 불러서 고치는거에요.
    3년살고 팔고 나올거면 약간 보이는 것들 고치고 살아보세요.

  • 9. ....
    '22.5.1 6:38 AM (221.157.xxx.127)

    3년이나 더 살건데 변기같은건 고치거나 바꿔야죠 집팔때도 상태가 좋아야 잘팔리는데

  • 10. 나는나
    '22.5.1 7:58 AM (39.118.xxx.220)

    동네에 수리하는 기술자 섭외하세요. 오래된 단지에는 만능으로 하는 분 계세요.

  • 11. ㅇㅇ
    '22.5.1 11:00 AM (112.161.xxx.183)

    자잘한건 동네 철물점 주인장 불러도 되구요 그렇게 오래된 집 살살 리모델링 해서 이리저리 손보셔야해요

  • 12. ㅇㅇ
    '22.5.1 11:01 AM (112.161.xxx.183)

    저 지금 도배중인데요 사는 상태에서 거실만 해요 큰방에 앉아있어요 힘들지만 다 가능해요

  • 13.
    '22.5.1 11:18 AM (58.239.xxx.37)

    올 수리 후 10년정도된 화장실만 따로 수리한 적 있는데요. 3년 더 산다면 수리하세요. 구옥이라 무조건 올수리할 사람이 집 사는 것 아니던데요. 최소한만 고치고 싶다는 사람도 있기 때문에 화장실 싱크대 같은 건 고치면 또 그런 부분 마음에 들어하는 구매자도 있어요.
    근처 계림, 대림 전문점 같은 곳에 가서 변기, 세면대, 수납장, 수전정도 골라서 샀고, 가게에서 시공업자 연결해 줘서 반나절 공사로 수리했어요.
    자잘한 수리는 인터넷에 **동 **구 변기교체 , 열쇠 수리 등으로 검색어 넣고 검색해 보면 소소한 수리 업자들 블러그 많아요. 2~3곳 전화해 보고 가격 비교해 보고 하심 편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36748 양파망 한묶음 강아지 9마리 5 에9 2022/05/08 3,025
1336747 쓸데없는 어버이날 만들어서 온동네 서운하다 난리 26 ㆍㆍ 2022/05/08 8,346
1336746 계속 뒷머리쪽이 어질어질한데요 11 저기 2022/05/08 2,027
1336745 호관* 5 선물 2022/05/08 1,428
1336744 열공! 미국에서 첫 소식 전합니다. 그리고 미국 내 동포분들께 .. 8 가져옵니다 2022/05/08 3,516
1336743 의사 되기 얼마나 힘든데 간호사랑 의사 월급 당연히 차이 나야져.. 12 ... 2022/05/08 4,505
1336742 구씨가 한 말이 죽으라고 한 말일까요? 11 죽으라고 2022/05/08 4,185
1336741 대딩들은 어버이날에 15 2022/05/08 3,387
1336740 이제 내로남불의 상징은 한.동.훈 23 ... 2022/05/08 2,251
1336739 군대간 아들 면회는 언제부터되나요? 9 궁금 2022/05/08 1,734
1336738 제주흑돼지는 어디서 주문할수 있나요? 8 ㅇㅇ 2022/05/08 1,372
1336737 그냥 서럽습니다 38 어버이날 2022/05/08 8,040
1336736 구씨는 미정에게 너무 다크한 사람이네요 1 해방일지 2022/05/08 2,407
1336735 병원 담당 의사 진료가 끝나서 1 .. 2022/05/08 1,533
1336734 발바닥만 보풀이 심한 양말 어떻게들 하시나요? 2 헌댁 2022/05/08 1,753
1336733 논문 대필하고 사과도 안하는 뻔뻔함 14 .. 2022/05/08 1,976
1336732 근력운동 꼭 하세요. 40 ㅎㅎㅎ 2022/05/08 22,907
1336731 윤석열 뭐하냐, 일요일에 18 ,,, 2022/05/08 3,012
1336730 고구마형과자 추천합니다~~ 6 안수연 2022/05/08 2,188
1336729 자매가 싸웠는데, 저희 부모님이 차별하신거 맞죠? 10 수선화 2022/05/08 3,833
1336728 노안, 책 볼때만 쓰는 돋보기 뭐 쓰시나요. 13 .. 2022/05/08 2,701
1336727 장례비용 1 ... 2022/05/08 2,358
1336726 업소 싹쓸이해도 안 나타나던데. 동생 복수는 개뿔 4 2022/05/08 2,866
1336725 입시에 쓸것도 아닌데 그많은 스펙이 왜 필요해요? 19 웃긴다 2022/05/08 3,027
1336724 제경우 정선배같은 사람에게 스트레스받은이유 3 ㅇㅇ 2022/05/08 1,6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