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전할때 시어머니 태우면 닥달해서 정신이 하나도 없어요
뒤에 다 주차할수 있다구요
유턴해야하는데 빨간불인데 차없다고 그냥 돌으라고
바로 앞에 넓은 자리 두고 좁은 주차칸에 주차한다고
주차하다보니 못봤다구요
어차피 주차중이잖아요
하 안전운전 정속주행하고 싶은데 왜이리 급한지 바쁘지도 않으면서
시어머니 태울일이 어쩌다 한번이니 참는겁니다
1. ..
'22.4.30 9:58 AM (218.50.xxx.219)아들차 타도 그러실까요?
아들은 소리 빽! 지르니 못하실라나?2. 정신사나우니
'22.4.30 10:00 AM (121.190.xxx.146)정신사나우니 조용히 좀 하시라고 하는 수 밖에요. 그러다 사고나겠네.
3. ...
'22.4.30 10:00 AM (70.191.xxx.221)교통 법규 위반하면 CCTV로 적발해서 벌금 날아온다고
좀 쎄게 얘기해보세요. 운전 모르면서 막무가내 답닺하지만요.4. ㅡㅡ
'22.4.30 10:01 AM (116.37.xxx.94)조용히 어머님이하실래요 시전
5. 그럴 땐
'22.4.30 10:03 AM (222.113.xxx.47)급정거 몇 번 하세요. 정신없어서 그랬다고 하면서요. 사람은 몸으로 가르쳐야지 열 마디 말은 필요없습니다.
6. ㅁㅁㅁ
'22.4.30 10:05 AM (1.127.xxx.51)조용히 안하시면 내려드린다고.. 택시 타라고 하세요
위험하네요7. ...
'22.4.30 10:11 AM (110.70.xxx.210)꾹꾹 밟으세요 멀미나게
8. ㅇㄹ
'22.4.30 10:11 AM (211.107.xxx.18)전 닥달은 아니고 차선만 바꿔도 자꾸 놀래는 소리내고 이 길 맞냐고 걱정해대서, 차 멈추고 얘기했어요. 자꾸 그러시면 내가 놀라고 당황해서 사고날 것 같다고 그 담부터 조용해지셨어요 ㅡㅡ
9. ...
'22.4.30 10:14 AM (110.70.xxx.210)제가 타보니 꾹꾹 밟는게 최고예요 방지턱에서 속도줄이지말고 지나가구요 그럼 멀미나고 아 저사람이 기분 나쁘구나해요
우리남편이 그러거든요 브레이크 꾹꾹 밟으세요
운전하는 사람은 꾹꾹 밟아도 아무렇지않쟎아요10. 말해요
'22.4.30 10:22 AM (223.62.xxx.36) - 삭제된댓글운전은 목숨이 걸릴 만큼 위험해서 운전대 잡은 사람이 참견에 휘말리면 바로 사고난다.
그래서 운전 경력 수십년 된 사람이라해도 절대적으로 운전대 잡은 사람에게 전권이 있다.11. ..
'22.4.30 10:34 AM (180.69.xxx.74)참지마세요
이러시면 사고난다고 차 탄후엔 조용히 해달라고 하세요
노인들 애들하고 같아서 ..아니 애들보다 더 해서
기분나쁜거 말 해야죠12. 운전
'22.4.30 10:44 AM (1.234.xxx.152)저희 시어머니도 운전 하실 줄도 모르시면서 야야 이리로 가라, 저리로 가라, 천천히 가라, 빨리 가라 등등 진짜 입운전 심하셔서 차 세우고 한 번 말씀드렸어요. 어머님이 옆에서 그러시면 정신사나워서 운전 못하니까 운전에 관해서는 제게 맡기시고 다른 얘기 나누자고요.
13. Juliana7
'22.4.30 10:53 AM (220.117.xxx.61)노인들이 이렇게 피해군요
에휴
나이가 서럽구나요
좋게 나이드는 방법을 알리 만무하구요.14. ..
'22.4.30 11:00 AM (210.218.xxx.86)어머니! 저 운전미숙이라 옆에서 자꾸 그러시면
사고내요. 저도 저를 믿을 수가 없어요!! 흑흑흑15. ...
'22.4.30 11:09 AM (1.237.xxx.189) - 삭제된댓글울아버지도 그래요
젊어서도 그랬지만 자기만 옳다는 성격이 늙으니 참지못하고 나오는거죠
운전할땐 소리쳐야돼요
어머니 정신없어 사고나겠어요 하고16. ...
'22.4.30 11:09 AM (223.38.xxx.23)제가 제일 싫어하는거요.
운전하는데 일해라 절해라(이래라저래라) 하는거요.17. 화를
'22.4.30 12:10 PM (106.102.xxx.132) - 삭제된댓글내요
마음을 표출하시라고요
운전할 땐 어른이고 뭐고 없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