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돈이 좋지만마음편하지않은돈은 부담스러워요

ㅇㅇ 조회수 : 1,679
작성일 : 2022-04-28 07:42:47
돈을잘못받으면 사람의노예가 되어요

가족간에도 이건 그런것같아요 마음의빚같은거

그래서 중장기전으로 지속적으로 내마음편할라구

무리하게 돈 받는거 조심해야할것같아요
그래도 부부는 제선에서 카버되는데
형제돈만해도 줘도 부담스러울것같아요 노예아닌노예될것같아서요
IP : 125.240.xxx.184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맞아요
    '22.4.28 8:01 AM (210.96.xxx.10)

    돈으로 굴복시키기도 하고
    굴복 당하기도 하죠
    맘 편한게 제일이에요
    내가 일해서 스스로 버는 돈이 제일 마음편함

  • 2. 그래서
    '22.4.28 8:03 AM (14.40.xxx.74)

    없이 살아도 마음편하게 사는게 낫다고 하잖아요

  • 3. 그렇군요
    '22.4.28 8:13 AM (115.23.xxx.134)

    나는 노예라도 좋을것 같은데.
    세상에 공짜가 없잖아요.
    남의돈 벌어 먹고사는게 얼마나 힘든데..

  • 4. 맞아요
    '22.4.28 8:33 AM (1.235.xxx.154) - 삭제된댓글

    부모돈도 그렇던데
    저더러 이상하대요
    저는 참불편한데 왜 그런지

  • 5. 받고
    '22.4.28 9:41 AM (39.7.xxx.75)

    이러면 반칙. 안받아야죠

  • 6. 당연하죠
    '22.4.28 9:48 AM (14.63.xxx.168)

    아이가 재수를 하게 됐는데 시어머니가 학원비 쓰라고 천만원 주신거 안받았습니다.
    저희 시어머니 경제력 있으셔서 자식들 쥐고 흔드시는분이거든요.
    결혼생활 20년이 넘었는데, 아직도 남편은 주말마다 시집에 갑니다.
    직장생활, 결혼생활 잘~ 하는지 나이 오십 넘은 자식들이 부모님께 매주 숙제검사 받고와요.
    노예가 체질이신분도 있겠지만 전 제 인생 주체적으로 사는 스타일이라.
    제가 어머니일을 도와 드렸거나, 어머님께 뭘 사다드리면 그때 고맙다고 주시는 작은 돈은 받습니다.
    하지만 당신 맘대로 며느리에게 이거해라, 저거해라 사생활 간섭하시면 제가 알아서 할께요, 하고 딱~ 거절합니다.
    원글님 말대로 가족인데 노예처럼 부리고 부림당하며 사는 가족들도 많더라구요.
    못 벗어나더라구요.

  • 7. 부담이면
    '22.4.28 5:02 PM (210.100.xxx.74)

    안받는게 맞고
    받고 기분 나쁘면 돌려주는게 맞죠.
    받고 안돌려 주면서 기분 나쁘다는 형제가 있어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32219 후불교통카드는 사용 내역을 알 수 없나요? 2 ㅇㅇ 2022/04/28 695
1332218 이민기술.. 7 이민 2022/04/28 2,300
1332217 그런데…굥이 뭔가요? 18 ?? 2022/04/28 4,459
1332216 서울시장후보 아무개 허경영보다 심하네! 너무해 2022/04/28 755
1332215 돈이 좋지만마음편하지않은돈은 부담스러워요 6 ㅇㅇ 2022/04/28 1,679
1332214 집에 PC 없이 노트북들만 있어도 되나요? 19 ㅇㅇ 2022/04/28 3,352
1332213 신축 이사오니 달라진 것 14 2022/04/28 5,913
1332212 전등 교체후...이 증상 뭘까요? 7 불빛 2022/04/28 1,821
1332211 남편한테 넘어간 이유가 지금 생각하니 참 7 2022/04/28 4,384
1332210 이래서 임기말에 무리하게 검수완박하나 보네요 50 이래서 2022/04/28 5,921
1332209 동탄 3억 내렸네요 105 ... 2022/04/28 24,666
1332208 갱년기증상 가진분들 수면장애 없으신가요? 22 음.. 2022/04/28 3,579
1332207 참깨 볶다가 많이 태웠는데 괜찮을까요. 11 .. 2022/04/28 1,606
1332206 싱가포르 이민 어떤가요? 18 이민 2022/04/28 5,054
1332205 암컷 개는 중성화 수술을하면 생리를 3 중성화 수술.. 2022/04/28 1,606
1332204 코로나 앓았던 당신, 3개월 후부터 '이 증상' 잘 살펴라[코로.. 코로나후유증.. 2022/04/28 4,005
1332203 한국외대 학생들, 김인철 장관 후보자 사퇴 촉구 13 !!! 2022/04/28 2,157
1332202 건강한 몸을 위한 첫째 조건은 4 마음 2022/04/28 2,965
1332201 어디가면 어머니라고 부르는거 34 ... 2022/04/28 4,440
1332200 병사 월급 '200만원' 인상에…"20대 여성에 구직비.. 13 ... 2022/04/28 5,129
1332199 방송 하나 망쳐놓는걸 보니 나라 말아먹는건 일도 아니겠어.. 20 ... 2022/04/28 4,420
1332198 박원순과 손석희가 대한민국에 없었다. 5 대한민국 2022/04/28 2,563
1332197 볼 것 있습니까? 윤석열탄핵갑시다. 20 ,,,, 2022/04/28 3,731
1332196 방금 너무 너무 너무 놀란 상황때문에 트라우마 생길 것 같아요ㅠ.. 44 불안장애 ㅠ.. 2022/04/28 24,698
1332195 니콜라스케이지와 새 부인 영상 5 ㅇㅇ 2022/04/28 4,9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