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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한다니까 2억 올린 집 주인

울고싶다 조회수 : 11,445
작성일 : 2022-04-26 15:12:06
p10억 가까이 붙은 분양권 매매인데,

어제까지만해도 중도금 잔금일 합의하고 1000 만원도 깍지 않고 내 놓은 가격에 주겠다던 주인.

그럼 그 가격에 계약할께요. 오늘 부동산 통해 얘기하니

갑자기 2억 더 준다는 사람 있다고 기다려 본데요... 너무 한다 정말...


IP : 220.71.xxx.192
4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어쩔수업죠ㅠ
    '22.4.26 3:13 PM (110.35.xxx.110)

    이백도 아니고 이천도 아니고 이억을 더준다는데요.
    역지사지 해보심 2억 더준다는 쪽으로 계약하는거죠.
    당연한거에요.

  • 2. 헐~~
    '22.4.26 3:13 PM (211.46.xxx.113)

    피가 10억인데 거기에 2억을 더 준다는 사람이 있다구요?
    오 마이 갓이네요~~!

  • 3.
    '22.4.26 3:13 PM (122.42.xxx.83)

    잔금일까지 합의하셨는데 가계약금 안넣으셨어요??
    계약금의 일부
    뭐 어쩌겠어요 한정된 인기잇는 매물에 수요자 나타나면 맘이야 바뀌는거지

  • 4. 원글
    '22.4.26 3:14 PM (220.71.xxx.192)

    2억 더 준다는건 지어낸 얘기 같아서요. 몇달동안 그가격에 요지부동 이었는데 갑자기 계약한다니 저런 얘기를. 진짜 였음 어제 날짜 협의도 안했겠죠..

  • 5. ...
    '22.4.26 3:14 PM (203.142.xxx.65)

    황당하긴 하겠지만 계약전까진 주인맘이니 어쩔수 없긴하죠~

  • 6.
    '22.4.26 3:15 PM (218.48.xxx.92)

    그런거죠 뭐..
    백만원이라도 더준다는 곳에도 팔 판인데..2억이면 당연한거 아닌가요?

  • 7. .....
    '22.4.26 3:17 PM (125.190.xxx.212) - 삭제된댓글

    제 친구도 대구 수성구 모 아파트 사면서 비슷한일 겪었어요.
    끝내 포기하고 위약금 받았어요.

  • 8.
    '22.4.26 3:18 PM (122.42.xxx.83) - 삭제된댓글

    피10억이나 주고 사시는 님도 시세차익을 계산하고 딜한거고
    원분양자도 이거저거 화장실에서도 따져보겠죠

  • 9. 모모
    '22.4.26 3:18 PM (223.62.xxx.17)

    그런집은 가계약이라도 걸어야죠

  • 10. 어쩔수없죠
    '22.4.26 3:18 PM (211.58.xxx.161)

    거짓말이든뭐든 아쉬운사람이 ...
    님이 아쉬우면 돈 더주던가 아님안하겠다고 해버리세요
    그럼 꼬리내려서 님놓칠까봐 그냥 그가격에 하겠다고할게에요

  • 11.
    '22.4.26 3:18 PM (39.7.xxx.233)

    어딘데 분양권 피가 10억이 붙나요.
    그런곳 사지 마세요

  • 12. 모모
    '22.4.26 3:20 PM (223.62.xxx.17)

    하지마세요
    피 10억도 헉 할판인데
    거기다 2억을 더 부르다니
    거짓일것같은 예감

  • 13. .....
    '22.4.26 3:22 PM (118.129.xxx.106)

    눈 먼 사람 찾는거에요..
    아닐수도 있지만 90%는 눈 먼 사람 찾아 그렇게 하더라구요
    부동산도 한통속이다에 백표!!

  • 14. ㅇㅇ
    '22.4.26 3:22 PM (182.227.xxx.171)

    진짜일수도 있고 아님 팔고싶은맘 없어진걸수도요. 그냥 안판다고 하기 그러니까 핑계댄걸수도 있어요

  • 15.
    '22.4.26 3:24 PM (49.164.xxx.30)

    대박..어디가 피가 10억이에요?
    2천도 아니고..맘비우시고 포기하세요
    제가 비슷한 경험 있는데..욕심이 있으니 더받고
    싶은거에요

  • 16. 원글
    '22.4.26 3:28 PM (220.71.xxx.192)

    도저히 2억 더 줄 곳은 아니에요.
    분양권이래서 더이상 대출도 안되고 돈도 없고ㅜㅜ
    요즘 서울 집값이 미쳐서 원래 나온 가격이면 그나마 p가 10억이래도 괜찮았는데...
    드디어 내 집 장만 하나 했는데 좌절이에요.

  • 17. 다른
    '22.4.26 3:37 PM (106.102.xxx.103) - 삭제된댓글

    다른부동산에 문의해보세요
    사려는가격에 다른층 사면 되죠
    꼭 거거아니어도되잖아요
    그사람은2억더붙여팔던지 못판던지 하겠죠

  • 18. 저는
    '22.4.26 3:38 PM (61.254.xxx.115)

    합의 끝나면 바로 계약금 넣어버려요 혹시 주인 맘바뀔거같음 아예 충분히 넣어버리구요 귀찮아지니까.항상 만나서 계약서 쓰기전에돈부터 입금했어요 입금하면 만나서 계약전에 맘바뀌거나 말바뀔일이 거의 없어자니까요

  • 19. 원글
    '22.4.26 3:43 PM (220.71.xxx.192)

    어제 저녁 날짜 얘기하고, 오늘 아침 계약하자고 했는데
    그 몇시간 동안 매매가+2억을 준다는 사람이 나타났다는게
    믿으라고 하는 얘기인지 ...

    매도인은 당연히 비싼가격에 팔고 싶겠지만
    매수인은 당연히 조금이라도 싸게 사려는게 인지상정인데
    내놓은 가격보다 더 주고 사겠단 사람이 있다는걸 믿으라는건지...
    집 사는게 순탄치 않을꺼 알았지만 이럴줄이야.

  • 20. 원글
    '22.4.26 3:45 PM (220.71.xxx.192)

    맞아요. 어제 바로 계약금 안 넣은게 한이 되네요...

  • 21. ㅇㅇ
    '22.4.26 3:46 PM (182.227.xxx.171)

    윗님 합의끝나고 계약금 넣어버리는게 대단한 팁인냥 얘기하는데..ㅋㅋ 입금은 뭐 아무대나하나요 계좌를 알아야하지. 매도인이 계좌번호 알려줬다는건 이미 확실히 팔 마음이기때문에 합의끝나자 넣고말고할것도 없는거에요..ㅋㅋ 매도인이 간보고 원글같은 상황에는 절대 계좌번호 알려주지 않아요.

  • 22. ㅇㅇ
    '22.4.26 3:47 PM (211.46.xxx.113)

    너무하네요....살사람은 마음이 급한데 그걸 이용하려 들다니....
    더 좋은 집 찾으실꺼에요 힘내세요~~!!

  • 23. 맞아요
    '22.4.26 3:48 PM (175.209.xxx.48)

    합의보고 계약금넣으려면
    계좌번호를 알아야죠ㅡㅠ
    주인이 간보면 칼자루쥔사람 맘이죠
    근데 어디일까요?
    당분간 신축없을 예정이라ㅡㅡ
    비싸도 잡으시길

  • 24.
    '22.4.26 3:52 PM (117.111.xxx.146)

    은연중에 매수 아쉬운 티가 났을까요?.
    피 붙혀서 파는 건 거의 보면 부동산이랑 짜고 치는 고스톱

    평정심을 가지시길..
    2억이나 더 주고 사겠다면 뭐 쿨하게 넘겨야지 어쩌겠나요..
    더 좋은 집 나타날 수도 있어요~

  • 25. 그냥
    '22.4.26 3:53 PM (182.216.xxx.172) - 삭제된댓글

    포기 하고 다른곳 알아 보세요
    근데 매래하려 하다 보면
    내내 안팔렸던 부동산인데
    전 마음에 드는거라
    내가 사겠다 했더니
    주인이 3명인 부동산인데
    그중 한명이 턱없이 올려받겠다 안팔겠다 하더라구요
    막상 계약이 성사되려치면
    아까워 하는 욕심 많은 사람들 있어요
    그런건 그냥 포기 하시는게 맞아요
    근데 그집이 너무 사고 싶으시면
    일단 포기하시고 조금더 기다려 보세요
    집주인에겐 말하지 말고
    부동산에만 그 가격에 다시 팔 겠다 하면
    다시 연락 달라 다른곳 알아보기 전이면
    내가 사겠다 말해두세요

  • 26. 그냥
    '22.4.26 3:54 PM (182.216.xxx.172) - 삭제된댓글

    포기 하고 다른곳 알아 보세요
    근데 매매하려 하다 보면
    내내 안팔렸던 부동산인데
    전 마음에 드는거라
    내가 사겠다 했더니
    주인이 3명인 부동산인데
    그중 한명이 턱없이 올려받겠다 안팔겠다 하더라구요
    막상 계약이 성사되려치면
    아까워 하는 욕심 많은 사람들 있어요
    그런건 그냥 포기 하시는게 맞아요
    근데 그집이 너무 사고 싶으시면
    일단 포기하시고 조금더 기다려 보세요
    집주인에겐 말하지 말고
    부동산에만 그 가격에 다시 팔 겠다 하면
    다시 연락 달라 다른곳 알아보기 전이면
    내가 사겠다 말해두세요

  • 27. 저도
    '22.4.26 3:56 PM (182.216.xxx.172) - 삭제된댓글

    포기 하고 다른곳 알아 보세요

    매매하려 하다 보면
    내내 안팔렸던 부동산인데
    전 마음에 드는거라
    내가 사겠다 했더니
    주인이 3명인 부동산인데
    그중 한명이 자기땅만 턱없이 올려달라 안팔겠다 하더라구요
    막상 계약이 성사되려치면
    아까워 하는 욕심 많은 사람들 있는것 같아요

    그런건 그냥 포기 하시는게 맞아요
    그럼에도 그집이 사고 싶으시면
    일단 포기하시고 조금더 기다려 보세요
    집주인에겐 말하지 말고
    부동산에만 그 가격에 다시 팔 겠다 하면
    다시 연락 달라 다른곳 알아보기 전이면
    내가 사겠다 말해두세요

    금리 인상에 대출이 묶여서
    분양권 판매라면
    좀더 알아 보세요
    또 나올거에요

  • 28. 부동산 매매
    '22.4.26 3:57 PM (182.216.xxx.172)

    게다가 하락시 부동산 매매는
    기 쎈 사람이 이겨요
    그래??? 그럼 안사!! 하세요
    부동산에 사기꾼들이 많아서
    부동산 농간일 가능성도 커요

  • 29. 기 싸움
    '22.4.26 4:24 PM (165.246.xxx.17) - 삭제된댓글

    부동산 매매는 기 싸움 맞습니다. 전 매수자 입장일 때 석 달 기다렸어요. 그 동안 안 팔리니까 결국 저에게 팔더군요. 태도를 공손하게 하고 기다렸습니다. 제가 그 가격은 여유가 안 됩니다, 저는 여기까지 지불할 수 있어요. 혹시 마음이 있으면 연락 주세요. 즉시 사겠습니다. 속으로는 버텼죠. 이거 안 되면 내 집 아닌거다. 나중에 실거래가 보니 제가 가장 싼 가격에 샀더군요.

  • 30. ....
    '22.4.26 4:24 PM (223.62.xxx.25)

    원글님 피 10억 붙은 곳을 사려하다니...
    용자시네요
    저 집주인 매수세 붙으니 혹시나 집값 더 오를까 간보기 하는거 같은데 저러다 못팔아요

  • 31. ㅁㅇㅇ
    '22.4.26 4:32 PM (125.178.xxx.53)

    입장바꿔 생각하면 이해될건데요

  • 32. ......
    '22.4.26 4:35 PM (61.254.xxx.83) - 삭제된댓글

    어딘데요?

    조금 전에 올라온 뉴스입니다.
    서울 이어 경기·인천까지…수도권 미분양 급증
    입력 2022-04-26 13:28 | 신문게재 2022-04-27
    https://www.viva100.com/main/view.php?key=20220426010006649

  • 33. 냅두세요
    '22.4.26 4:35 PM (210.99.xxx.198)

    그 집주인 그러다 원래 가격에도 못 팔고 우는 날 올꺼에요

  • 34. 저는
    '22.4.26 4:53 PM (61.254.xxx.115)

    만나기전에.입금한다하고 계약금 넣을테니 계좌달라고하면 부동산통해서 알려줬었어요 일단 원글님은 계좌를 달라고도 안하신상태잖아요 다음에는 그렇게 하시라고 알려드린거에요 중도금.잔금까지.날짜 조정 끝났는데.보통 계좌를 안주진 않아요 중간에.누가 농간을 부렸던 주인이 맘바뀌었던 저희는 그럼 못합니다 돈이.그렇게 안되서요 할수없네요 하고 마시고 기다려야죠

  • 35. 다인
    '22.4.26 5:05 PM (121.190.xxx.106)

    어딘지 모르겠지만 그 집주인 호기롭다고 해야 할지 아니면 어리석다고 해야 할지...정녕 집값이 더 오를 수 있다고 보시나요? 이 시기에요..것도 분양권을요. 일단 알겠다 하시고 가만히 계셔보아요. 한 2주 내지는 한달안으로 연락온다에 오백원 겁니다

  • 36. 냅두세여
    '22.4.26 5:10 PM (118.235.xxx.11)

    조금 있다 2억 깎아줄테니 계약하자고 연락올걸ㄴ6

  • 37. 그리고
    '22.4.26 5:11 PM (118.235.xxx.11)

    주인은 무슨 ,분양권 피팔이죠

  • 38.
    '22.4.26 6:06 PM (61.254.xxx.115)

    계약 못하겠다고 버티고있음 다시.연락 올걸요 요즘 매수세가 별로 없는데요.꼭지점이라..

  • 39. 미적미적
    '22.4.26 6:15 PM (39.7.xxx.202) - 삭제된댓글

    전매제한도 없는 분양권이라 . . 요즘 그런게그있나요? 지력이 어딜까?

  • 40. 미적미적
    '22.4.26 6:16 PM (39.7.xxx.202)

    전매제한 없는 분양권에 p가 10억 이라니 어딜까요?

  • 41. 한동훈은
    '22.4.26 6:34 PM (47.136.xxx.206) - 삭제된댓글

    5억 몇천 올렸죠.

  • 42. ...
    '22.4.26 6:54 PM (39.7.xxx.43) - 삭제된댓글

    강남쪽인가요? 부럽다..강남아니어도 좋은데, 재작년 잘못 판 내아파트 수준의 집을 이제 다시 사려면..에휴 ㅠㅠㅠㅠ 눈물

  • 43.
    '22.4.26 10:29 PM (114.203.xxx.20)

    댓글 중
    서울엔 분양이 없는데
    무슨 미분양요 ㅡㅡ

  • 44. 민들레홀씨
    '22.4.27 2:13 PM (121.142.xxx.245) - 삭제된댓글

    부동산 농간 같네요
    요즘 부동산 분위기입니다
    참고하세요
    https://youtube.com/watch?v=dhXGUxE7xp0&feature=share

  • 45. ..
    '22.4.27 2:18 PM (222.98.xxx.230)

    지금 하락 초입이고 본게임은 내년이 될듯

  • 46. **
    '22.4.27 2:19 PM (39.123.xxx.94)

    기싸움..아니면 부동산 업자와 짜고 그러는듯..

    저 10년 전쯤.. 삼성중앙역 근처 아파트 계약전날
    갑자기 연락와선 주인이 다른사람과 계약하기로 했다며 취소하고
    다른 아파트 권함.. 그때 암것도 모르고 부동산 시키는대로 다른 아파트 계약..

    몇 년 후.. 집앞에 9호선 개통..ㅠㅠ
    계약한 집도 지금은 많이 올랐지만
    두 아파트 1억 차이남..

    그거..
    부동산이 거짓말 하는거예요..
    사지 말고 버티거나
    다른 부동산 가시겠다고 하세요..

  • 47. 안사는게
    '22.4.27 3:07 PM (175.208.xxx.235)

    뭐 얼마나 대단한 물건이라고 갑자기 2억을 올려 부르나요?
    그런 물건은 안사는게 정답임.
    요새 매물 널렸어요.
    그집 아니어도 좋은집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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