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어제 꿈에서 .. 누가 나왔냐면

@@ 조회수 : 1,375
작성일 : 2022-04-26 01:24:36
꿈에 전두환이 나왔어요 ㅠㅠ
엄청 더러운 화장실앞에 서있길래 가까이 보니 얼굴이 번쩍번쩍하니 느끼하게 서있는거에요
ㅋㅋㅋ 복권을 살까요 소금을 뿌릴까요???
IP : 125.129.xxx.137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좋을것 같아요
    '22.4.26 1:30 AM (14.32.xxx.215)

    전직대통령에 세미똥꿈이라...

  • 2. ...
    '22.4.26 1:40 AM (110.9.xxx.132)

    음... 사람은 비호감이어도 화장실과 얼굴 번쩍번쩍하다니 길몽 같아요
    전 일제강점기여서 한국인들은 무덤 같은 땅에 발이 푹푹 패이고 왜놈들이 한국인들을 부리며 꿀 빠는 시대에 무덤같은 땅에 넘어져서 못일어나고 버둥대는데 일제 앞잽이된 이명박이 키도 작으면서 양복 쫙 빼입고 개량한복 입은 조선인 하인을 데리고 지나가다가 지 손 잡고 일어나라고 손 내밀더라구요. 아 괜찮아요 하고 거절했더니 좋은일은 없었어요. 그래도 꿈에서도 거절한 내 자신이 자랑스러워요
    아니 이게 아니고 아무튼
    원글님은 무덤이 아니고 화장실(똥꿈) 얼굴번쩍번쩍 이게 좋은 내용 같습니다

  • 3. ..
    '22.4.26 2:05 AM (223.62.xxx.178)

    화장실에 있는 똥 꿈을 제대로 꾸셨네요.
    번쩍거려도 똥은 똥이지 아니랍니까.
    금똥인가.
    해몽은 원글님 마음대로…

  • 4. ㅋ ㅋ ㅋ ㅋ
    '22.4.26 3:19 AM (180.70.xxx.42)

    친일파 명박이 꿈꿨다는 댓글 너무 웃겨요ㅋ

  • 5. 순이엄마
    '22.4.26 10:17 AM (222.102.xxx.110)

    점3개님 자본주의 시대에 돈에 미쳤다면 손을 잡았어야. 하지만 당신은 진정 의로운 사람입니다. ㅎㅎㅎ

  • 6. ...
    '22.4.27 12:30 AM (110.9.xxx.132)

    ㅋ ㅋ ㅋ ㅋ 님, 순이엄마님 감사합니다 ㅎㅎㅎ 돈벌려면 잡았어야 했는데 그래도 거절을 부르는 그의얼굴.. ㅎㅎ 원글님은 돈복 받으시길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31663 싱크대 시공할 때 소음 심하나요? 8 ㅇㅇ 2022/04/26 1,806
1331662 단어 하나흘 찾고 있는데요..ㅡㅡ 20 2022/04/26 1,890
1331661 [미국에 계신분만] 지인친구 변호사 사적 상담 사례비 3 …. 2022/04/26 920
1331660 문과 문틀 색 바꾸려면 돈 많이 들까요? 8 # 2022/04/26 1,454
1331659 티비에서 배종옥 김희애 나왔던 내남자의 여자 쇼킹하네요 8 ㅇㅇ 2022/04/26 2,522
1331658 수명연장 원전 10기→18기…윤석열표 ‘원전강국’ 제도 가시화 8 !!! 2022/04/26 939
1331657 지혜의 반대말은 욕심같네요 4 ㅇㅇ 2022/04/26 1,202
1331656 정말 몸무게를 매일재나요?? 28 spp 2022/04/26 3,660
1331655 나의 해방일지 주인공집이요 7 정말 2022/04/26 3,733
1331654 유아부터 초등 저학년 아이 공부시키는 방법 알려주세요 6 엄마라는이름.. 2022/04/26 1,673
1331653 남자 금목걸이 얼마일까요? 6 목걸이 2022/04/26 1,404
1331652 남의집에 몰래 들어가 청소하고 요리해줌 ㅎㅎㅎ (기사) 39 ㅇㅇ 2022/04/26 25,375
1331651 양가 부모님 보니 늙는게 두렵네요 21 ㅇ.. 2022/04/26 6,906
1331650 이북 리더기 추천해주세요 6 ... 2022/04/26 1,020
1331649 시멘트처럼 굳어버린 화분흙ㅠㅠ 4 ㅎㅎ 2022/04/26 1,715
1331648 외롭고 우울해요 3 ㅇㅇ 2022/04/26 2,277
1331647 우블 한지민한테 문자보내는 사람 누구예요? 7 ㅇㅇ 2022/04/26 4,102
1331646 오래된 양복 버려야 되겠죠 6 버릴까 2022/04/26 1,693
1331645 해방)엄마는 자식들때문에 불행하다 생각하는것 같아요 26 hsfgw 2022/04/26 4,298
1331644 퇴사사유 뭐라고하는게 자연스러울까요 3 구직중 2022/04/26 1,765
1331643 아이폰쓰고있는데 탭하나 추가구매할까해요 2 써니베니 2022/04/26 814
1331642 아이 다 키우신 분들 뭐하세요? 21 .. 2022/04/26 4,530
1331641 그럼 못 나가겠네 이거랑 그럼 못 나오겠네 이거랑 같은 의미로 .. 2 국어 2022/04/26 1,046
1331640 평범중년직딩 아닌척하지만 할것 다하는 미친듯한 관리입니다. 11 보통아줌마 2022/04/26 2,249
1331639 굥 매국놈 왜구한테 뭘갖다 바쳤네요 6 섬숭이ㄲㅈ 2022/04/26 1,4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