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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총기소유 현황

무섭 조회수 : 1,121
작성일 : 2022-04-25 14:17:03
-미국인 100명당 121개의 총기가 있음
-성인 44%가 집에 총기를 두고 있음
-전세계 인구의 4%인 미국인들이 전세계 총기의 40%를 가지고 있음

후덜덜하군요.
우리 생각에야 이해가 안가는데 미국은 총기소유를 허용할수 밖에 없다고하네요.
총기 허용 금지시킨다해도 총기 구하기가 정말 쉽고 범죄자들이 총기를 반납할리도 없고, 총이 없으면 범죄자들이 더 날뛸거라는게 미국인들의 생각. 총기회사들의 로비로 만들어진 인식이라는 얘기도.
땅덩어리가 워낙 넓어서 인구적고 외진곳은 신고해도 경찰이 늦을 수 밖에 없고 그럼 지켜줄 사람이 없기에 그냥 당할수밖에 없음.
한발 더 나아가서 작년 텍사스주에서는 허가없이도 총기소지 가능하게하는 법안이 통과됐다고하네요.
IP : 156.146.xxx.28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정말
    '22.4.25 2:20 PM (118.235.xxx.141)

    생활불편해도 좋으니 총기규제만 제대로 된다면
    미국가서 살고 싶은데 총 무서워서 ㅠㅠ

  • 2. 미국후진국
    '22.4.25 3:20 PM (120.142.xxx.208)

    민중의 소리 : 해마다 미국민 1인당 110만원씩 군수업체로 흘러간다

    해마다 미국민 1인당 110만원씩 군수업체로 흘러간다


    https://vop.co.kr/A00001611498.html

    미국의 국방비 예산이 또 한번 기록을 깨고 내년이면 트럼프의 최대 국방비 예산을 훌쩍 뛰어넘어 922조 원에 이르게 된다. 미국의 국방비 지출은 압도적인 세계 1위로, 2위~11위 국가의 국방비 총액보다 크다(2020년 기준). 이런 어마어마한 국방비는 과연 잘 쓰이고 있는지, 미국 국민의 안전 증진에 크게 기여하고 있는지 의문을 제기하는 카운터펀치의 기사를 소개한다.

    원문: About that $900 You Gave Military Contractors



    미국의 대표적인 진보적 싱크탱크 가운데 하나인 정책연구소(Institute for Policy Studies)가 정리한 자료에 따르면, 미국 납세자가 작년에 군에 준 돈이 1인당 약 2000달러였다. 그 중 900달러 이상이 군수업체에게 돌아갔다. 2020년 미 국방부와 계약한 군수업체 중 록히드마틴은 납세자로부터 750억 달러를 받았다. (그 중 2,300만 달러 이상이 CEO의 주머니에 들어갔다).

    하지만 불행히도 우리는 이 돈으로 더 안전한 세상을 산 게 아니다.



    납세자가 국방부와 계약한 군수업체들에게 1인당 900달러씩을 줬지만 질병통제예방센터(CDC)에 준 돈은 1인당 27달러, 초등교육을 준 돈은 1인당 171달러, 재생에너지에 준 돈은 1인당 5달러에 불과하다. 우리가 군수업체에게 주는 돈의 극소수만이라도 이렇게 꼭 필요한 일에 투자한다면 얼마나 더 많은 것을 얻을 수 있겠는가.

    미국 국민의 대부분은 국방부 예산의 일부를 다른 일에 돌리는 것에 찬성한다. 미국 의회는 군수업체들을 위해 미국 국민에게 1인당 900달러씩을 요구하는 대신, 국민의 혈세를 더 의미 있는 일에 써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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