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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해건 설마설마했는데 찐 사랑이었네요

ㅇ ㅇㅇ 조회수 : 22,201
작성일 : 2022-04-24 23:48:40
멀쩡한 성인남자가 사랑에 빠지면 무모해지나? ㅜㅜ

대기업에서 인정받는 남자가 왜 저리 당했을까
조직적으로 협박에 의해서 개인이 어쩔수엾이 당했을거라 생각했었는데

실화탐사 통화내용들으니

둘이 첨엔 (유흥업소 예상)에서 손님으로 만나다
윤씨가 푹 빠진 후 결혼까지 갔듯하네요
근데 돈떨어지니
이은해가 갑질 상전질
윤씨는 옛기억 생각하며
그 기억으로 겨우버티는거였었네요 ㅜㅜ


분명 협박때뮨에 어쩔수없이 끌려간거라 의심했엇는데
사랑이었다니
더 슬프네요

그 감정을 이용한거자나요
IP : 182.228.xxx.4
2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2.4.24 11:50 PM (106.101.xxx.196)

    혼자서라도 자기사랑 완성하려는
    가엾은 사람.

  • 2. 글쎄요
    '22.4.24 11:53 PM (211.212.xxx.141)

    그게 진실한 사랑이라고 생각은 안해요.
    자존감 형성이 되지 않은 약하디 약한 사람이였던 거 같네요.

  • 3.
    '22.4.25 12:06 AM (220.94.xxx.134)

    돈을 더 해주지 못해 괴로워하고 자기가 죽으면 보험료 받을수 있을지 걱정하는 글도 있더라구요. 남자의 순애보를 이용한 나쁜ㄴ이죠

  • 4. 세상에
    '22.4.25 12:13 AM (58.148.xxx.79)

    원글 댓글 보니 그 부모님 맘이 어떨지 ..
    진짜 나쁜년~~~

  • 5. ..
    '22.4.25 12:33 AM (58.228.xxx.67)

    모던바에서 만났다고..
    회사직원들이랑 같이갔다가..
    단골들에게 스카프를 이은해가 돌렸는데
    고인이 엄청감동하는 모습을보고..
    불펜댓글에서 봤어요

  • 6.
    '22.4.25 12:38 AM (220.95.xxx.85)

    전 이 사건 살인사건 같지도 않고 가스라이팅도 아니라고 봐요. 차라리 저 남자가 자살하거나 사고로 죽었다고 봐요. 혼자 업소녀에게 찐사랑 펼쳐서 .. 이은해는 한결같이 저 남자에게 관심 없어 했을 것 같고 남자도 알지만 사랑을 구걸한 느낌이라서요. 사건 파헤칠 수록 고인 모독 같아요 ..

  • 7. 사랑이요?
    '22.4.25 12:44 AM (222.120.xxx.44) - 삭제된댓글

    계곡 안전요원 퇴근 기다린 이은해.."저녁 8시 다이빙"
    머니투데이
    https://m.mt.co.kr/renew/view.html?no=2022042009060416589#_enliple

    내연남과 둘이 누워있는 사진

  • 8. ..
    '22.4.25 12:57 AM (222.104.xxx.175)

    악마같은 년
    사형시켜야됩니다

  • 9. ...
    '22.4.25 1:05 AM (14.42.xxx.245) - 삭제된댓글

    제 지인도 그렇게 만난 손님과 결혼했어요.
    학비 때문에 룸살롱에서 잠시 일하다가 손님으로 온 남편 만나서 지원 받고 대학 졸업하면서 바로 결혼.
    이런 사람이 생각보다 많은 모양이에요.
    그 남편 외모 멀쩡한 엘리트고 집안도 좋아요.
    친구도 집이 가난한 거 말고는 학벌 키 외모 다 좋죠.
    근데 남편이 성적 컴플렉스 같은 게 있어서 친구 만나기 전에 모쏠이었대요.
    성적 컴플렉스 때문에 여자에게 부딪혀보지 못한 용기 없는 남자들이
    최소한 자기를 비웃지 않을 거 같은 업소 여성에게 시험 삼아 성경험을 해보다가 감정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왕왕 있는 듯해요.

  • 10. 남자가
    '22.4.25 1:18 AM (202.14.xxx.177) - 삭제된댓글

    헤어질래도 돈을 너무 많이썼고, 빚도 많고
    손절하기는 손해가 막심해 머뭇거린거같던데요.
    헤어지면 고스란히 빚만 남는거니까요.

    남편 노릇한다고 내연남과 있을 아내에게 안부전화하고, 돈달라고 문자보낸거 보니 신혼생활 혼자 착각.
    창녀와의 결혼을 감행한거보면.. 이 사람도 상식 밖이에요.

  • 11. 느린편지 내용
    '22.4.25 1:19 AM (222.120.xxx.44) - 삭제된댓글

    "333일 뒤 살아있다면"...이은해, 조현수에 '너의주인' 쓴 엽서엔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mparticle/25063671

  • 12. 사랑이요?
    '22.4.25 1:46 AM (222.120.xxx.44)

    계곡 안전요원 퇴근 기다린 이은해.."저녁 8시 다이빙"
    머니투데이

    http://m.mt.co.kr/renew/view.html?no=2022042009060416589#_enliple
    둘이 누워있는 사진


    "333일 뒤 살아있다면"...이은해, 조현수에 '너의주인' 쓴 엽서엔
    중앙일보
    http://www.joongang.co.kr/amparticle/25063671
    느린편지 내용

  • 13. ..
    '22.4.25 1:17 PM (175.119.xxx.68)

    무슨 찐사랑 미화하지 마세요
    여자는 나라에서 쌀도 지원 받았던데 어우 짜증나

  • 14.
    '22.4.25 1:55 PM (61.105.xxx.223)

    위에 220님은 뭔가요? 이은혜 조직에서 댓글다는거 아닌지.

  • 15. ..
    '22.4.25 2:20 PM (218.235.xxx.167)

    사람들이 착각하는게...남자가 모질라서 저런일을 당한다고 생각함. 이은해가 나쁜걸 간과하고.
    남자가 그냥 평범한 여자 만났으면 지금쯤 그럭저럭 행복하게 살고 있을것인데
    이은해 같은.. 남자를 돈으로만 보는 여자를 만났기 때문. 아마 내연남 조뭐시기도 이용의 한부분일 듯.

  • 16. 돈있었을때는
    '22.4.25 2:21 PM (203.142.xxx.241)

    입의혀처럼 굴었을테고, 돈떨어지니까 선긋고 종처럼 대했고, 남자는 처음의 그 감정을 잊지못했고. 이제와서 본인이 당했다고 인정하기에도 자존심상하고, 이래저래 현실인정못하고 질질 끌려다녔을것 같네요. 저는 솔직히 피해자의 부모와 그 누나(방송에 나온..) 마음 어떨지. 자식 잘 키워서 좋은 대학 보냈고, 괜찮은 직장 다녔으니 평범하게 결혼하고 아이 낳고 살줄 알았더니. 저런 여자한테 다 뺐기고 저렇게 죽은 상황이.. 피해자한테도 배신감 느낄것같아요. 미안하지만, 니가 부모를 조금이라도 생각했다면 어느선에서 정리했어야지 저지경 당할때까지 끌려다녔냐고,, 따지고 싶을것 같아요

  • 17. ㅜㅠ
    '22.4.25 2:47 PM (211.58.xxx.161)

    아마도 여자들한테 많이 차였을거고 연애거의못했을거에요
    그와중에 자기를 찼던 여자들보다 나이도어리고 얼굴도 훨나은 여자가 오빠오빠거리면서 엥기고 그것도 만족시켜주고(업소녀니 당연히 잘하겠죠)하니 그냥 맘을 확 뺏긴거쥬

  • 18.
    '22.4.25 3:06 PM (121.159.xxx.222)

    여자가 호빠 다니다 호빠선수한테 반해서
    몸바쳐 순정바쳐 질질 끌려다니고 애걸하다 죽어도
    동정받을까요?
    미친년 떡에미쳐서 죽었다고 난리날듯.

    저는 마약 도박 알콜처럼
    유흥중독의 말로같아서 하나도 동정안돼요..

  • 19. ....
    '22.4.25 3:21 PM (175.113.xxx.176) - 삭제된댓글

    진짜 아무리 생각을해도 그남자도 진짜 이해가 안가요....ㅠㅠㅠ 반대로 여자라고 해두요. 여자가 호빠다니고 호빠한테 빠져서 마지막이 저렇다고 해도 .. 그런여자가 있다고 해도 같은여자로써 넘 이해가 안가구요.
    마음을 어떻게 뺏기면.. 그렇게 이성이고 뭐고도 없이 사람이 그렇게까지 되나요..이건 아닌데 싶지 않나요 ..

  • 20. ...
    '22.4.25 3:22 PM (175.113.xxx.176)

    진짜 아무리 생각을해도 그남자도 진짜 이해가 안가요....ㅠㅠㅠ 반대로 여자라고 해두요. 여자가 호빠다니고 호빠한테 빠져서 마지막이 저렇다고 해도 .. 그런여자가 있다고 해도 같은여자로써 넘 이해가 안가구요.
    마음을 어떻게 뺏기면.. 그렇게 이성이고 뭐고도 없이 사람이 그렇게까지 되나요..이건 아닌데 싶지 않나요 ..
    이은해 안만났으면 자기처럼 학벌 좋은 여자 못만나고 어디 고졸출신이라도 만났으면 저렇게는 안살았겠죠.... 벌어놓은것도 몇억이나 되고 하니 생활력 강한 여자 만났으면... 잘살았겠죠 .

  • 21. 윗님
    '22.4.25 3:36 PM (175.223.xxx.231)

    오지 ㅎ 그녀도 동정받았어요

  • 22. 그런 결혼
    '22.4.25 3:49 PM (119.70.xxx.3)

    ㅊㅈㅇ....정도의 사회적 지명도와 재력이 되어야 그럭저럭 유지가 되네요.

    연하 업소남을 결혼해서 묶어놓으려면....사업체 정도는 여자가 차려주고, 신분세탁까지 다 해줘야 되네요.

    윤씨는 그정도까진 못된거죠.

  • 23. ㅜㅜㅜ
    '22.4.25 4:18 PM (122.36.xxx.75)

    여자가 상여우라 가끔은 나긋나긋하게 대하기도 하더군요
    완전 남자를 손에 쥐고,,,ㅜㅜ

  • 24. aa
    '22.4.25 4:50 PM (121.150.xxx.121) - 삭제된댓글

    그저 먹잇감을 고르는 능력이 아주 탁월 ..나이도 8살이나 많고 대기업 다니는 남자가 고졸출신 창녀에게

    저렇게 가스라이팅 당하고 죽임 당했다는게 상식적으로 이해가 되지 않죠..전생의 악연이였나 싶어요

  • 25. ..
    '22.4.25 5:07 PM (223.38.xxx.128)

    양심이란게 조금도 존재하지 않는 악마 같아요
    타고난 악마

  • 26. 대단
    '22.4.25 6:14 PM (58.234.xxx.21)

    근데 멀쩡하고 똑똑한 남자들도 저런 여자한테 당하다니 참...
    보통 여자가 아닌건가
    결혼식까지 했다가 파혼한 남자도 꽤 괜찮은 집안 사람이던데

  • 27. ㅇㅅ
    '22.4.25 7:08 PM (110.70.xxx.137) - 삭제된댓글

    남자의 욕망과.약점을 2개다 알아야
    그 남자를 종부리듯 휘두를수 있겠죠.
    보통 여자들은 상상도 못할 수준입니다.
    꽃뱀들은 결혼까진 안하는데.
    이젠 보험한탕이 있으니 그여자는
    결혼까지 가는듯요. ㅠ

  • 28. 댓글이
    '22.4.25 7:52 PM (223.33.xxx.14)

    여자가 호빠 다니다 호빠선수한테 반해서
    몸바쳐 순정바쳐 질질 끌려다니고 애걸하다 죽어도
    동정받을까요?
    미친년 떡에미쳐서 죽었다고 난리날듯.


    ==============

    대체 이럴거라는 생각은 어디에서 나오는거에요? 그것도 82에서?
    피해자다움을 요구하는거, 그거 안되는거라구요
    소위 업소다니다가 죽으면 그래도 싸다는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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