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음식 씹는 소리 작게 낼 수 있나요?

가을 조회수 : 4,937
작성일 : 2022-04-24 14:34:21
김치나 단무지 같은 음식 씹을 때 소리 난다고 뭐라 하는데요...
입을 벌리고 먹는 것도 아니고 요....
잘못 씹어서 그럴까요? 그 뭐라한 사람은 소리 안나긴해요..
소리 안나게 씹는 방법이 있나요?
IP : 1.244.xxx.57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4.24 2:35 PM (211.36.xxx.126) - 삭제된댓글

    쩝쩝거리는것도 아니고 아삭아삭 소리까지 별걸 다 뭐라 하네요

  • 2. 씹는
    '22.4.24 2:37 PM (211.221.xxx.43)

    씹는 소리를 어찌 해요 그거 뭐라 하믄 사람들이 이산한 사람들이지
    입 벌리면서 먹으면 나는 그 쩝쩝소리가 거슬리는 거죠

  • 3. ...
    '22.4.24 2:40 PM (121.160.xxx.165)

    우리 남편도 딱딱한 음식 씹는 소리가 유난히 커요
    볼에 살이 없고
    입크기가 작은 구조적인 문제 아닐까 싶더라고요
    꽉꽉 씹다가 이에 금이 갈 정도에요

    신경써서 약간 덜 꽉꽉 씹는거외에 방법이 있을까 싶네요

  • 4. 제가
    '22.4.24 2:41 PM (220.75.xxx.191)

    턱이 안좋아서 좀 우물거리고 씹는데
    깍두기같은거 먹어도 소리가 거의 안나요
    반면 남편은 입 다물고 씹어도 와작와작 ㅋ

  • 5. ??
    '22.4.24 2:43 PM (1.222.xxx.103)

    주인님앞에서 밥먹는 노비도 아니고

  • 6. 그거.
    '22.4.24 2:49 PM (122.36.xxx.85)

    아마도, 씹는 힘이 남들에 비해 좋은 사람이 있대요. 저희 남편도 그래요. 소리 진짜 커요.

  • 7. ...
    '22.4.24 2:51 PM (27.113.xxx.227) - 삭제된댓글

    친구들은 맛있는소리라고 오히려 좋다고 하는데
    식사예절 교육에 진심이셨던 아버지는 어릴적에
    계속 지적하셨거든요...그래서 좀 어려운 자리에선
    그런 음식자체를 피했고 그외엔 천천히 살살 씹는
    버릇을 들이긴 했는데 완전 개선은 안되더라구요...
    전 사실 식사를 굉장히 깔끔하게 하시는 아버지께
    교육받아 밥먹을때 단정함이 몸에 베였는데 아버지처럼
    똑같이 해도 소리는 어캐 안되더라구요. 이구조와 관련
    된건가 싶기도하고요

  • 8. 가을
    '22.4.24 2:53 PM (1.244.xxx.57)

    주인님 앞 노비라 하시니 정신이 번쩍 나네요^^
    쓸데 없이 씹는 힘이 좋은가봐요 ㅎㅎ
    살살 씹으면 안 넘어가는데...ㅠㅠ

  • 9. 씹을때
    '22.4.24 2:59 PM (223.39.xxx.103) - 삭제된댓글

    음식을 씹을 때 아래위어금니를 탁탁 부딪히며 씹는 것이 아니라 지긋이 으깨면서 먹으면 소리가 덜 나요
    말로 설명하기가 좀 어려운데
    턱을 아래위로만 움직이면 터턱 소리나며 더큰소리가 나는 것 같고
    아래위로 씹되 어금니가 맞물릴땐 살짝 으깨는 식이요

  • 10. ..
    '22.4.24 3:01 PM (221.159.xxx.134)

    별 걸 다 갖고 시비네요.
    아삭아삭 씹히는 소리 어쩌라고ㅡㅡ
    치아가 튼튼한걸 ..젊고 튼튼할때 많이 아삭아삭 씹어드세요^^

  • 11. 가을
    '22.4.24 3:02 PM (1.244.xxx.57)

    으깨서...해 볼게요~~

  • 12. ..
    '22.4.24 3:06 PM (221.159.xxx.134)

    으깨서는 하지 마세요.치아 닳아요.
    치아 아프고 시원찮을때 으깨 먹게 되더군요.
    전 차라리 뭐라고 한 사람하곤 밥을 안먹겠어요.

  • 13. ㅇㅇ
    '22.4.24 3:08 PM (175.207.xxx.116)

    뭐라한 사람 혹시 밥 빨리 먹지 않나요?

  • 14. 가을
    '22.4.24 3:34 PM (1.244.xxx.57)

    뭐라한 사람이 남편이라...같이 안 먹을 수는 없네요...ㅠㅠ 그냥 제가 꼴보기 싫은듯하네요...
    밥 빨리는 안 먹는데 이 관리 엄청 열심히 하는데도 이는 많이 상해 있어요. 질긴 것도 못 씹구요.

  • 15. 본인이 못먹으니
    '22.4.24 3:51 PM (223.62.xxx.81)

    화나나보네요 입다물고 먹는 소리는 어쩔수없어요.

  • 16. 깍두기
    '22.4.24 4:41 PM (124.49.xxx.188)

    김치.거리
    행진곡

  • 17. 유난히
    '22.4.24 6:18 PM (49.163.xxx.80)

    씹는소리가 큰사람이 있더라구요
    그리고 원글님이 그렇다는게 아니라 꽇보기싫은사람은 유독 씹는소리가 거슬리고 크게 들리기도하네요 저는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32156 예전에 선유도 자주갔었는데 요즘은 어떤가요? 5 ㅇㅇ 2022/04/24 1,814
1332155 김건희 외교부 나무 베어내면 좋겠다는말 오보 29 ... 2022/04/24 4,368
1332154 이런경우 부조 얼마해요? 21 2022/04/24 2,912
1332153 박경림이요 14 우와 2022/04/24 6,745
1332152 오메가3 알 작은 것 하루 1개 드시는 분~ 4 .. 2022/04/24 1,867
1332151 우유 유통기한하루지난거 먹어도되나요? 10 ㅎㅅ 2022/04/24 1,881
1332150 해킹을 당한건지 너무 찜찜해요 1 짜증나 2022/04/24 1,398
1332149 쌍수하신 분? 5 60대 2022/04/24 1,975
1332148 반도체, 대만에게 밀렸다 39 ... 2022/04/24 3,304
1332147 천주교50재라고 있나요 9 장례 2022/04/24 1,709
1332146 대학생에게 학점관리보다 더 중요한건 뭐가 있나요? 6 선배님들 2022/04/24 2,162
1332145 심심하신분들 영화하나 추천합니다 4 내일 2022/04/24 2,627
1332144 부자가 되면(가진게 많아지면) 건강 챙기게 되네요 3 .. 2022/04/24 2,406
1332143 시계추 원리가 뭐죠..베터리랑 상관있나요 ㅇㅇ 2022/04/24 1,189
1332142 이아현 입양 딸 둘키우는거 대단해요 10 ... 2022/04/24 5,153
1332141 잘되면 옛날 친구들 인연끊는거 이해가요 35 이럴수가 2022/04/24 9,958
1332140 일본 경제 폭망과 아베 &윤석열 2 다스 2022/04/24 1,215
1332139 네식구 빨래 28 이휴 2022/04/24 4,158
1332138 소파 통가죽과 면피의 차이 1 소파 2022/04/24 2,074
1332137 중국이 일부러 더 봉쇄 강화하고 그러는건 아니겠죠? 5 …… 2022/04/24 1,456
1332136 면85 린넨15 가디건 주름이 많이 갈까요? 3 .. 2022/04/24 919
1332135 5월 말 제주 여행 옷차림 3 .. 2022/04/24 2,520
1332134 몰려다니면서 무리짓는 사람은 2 ㅇㅇ 2022/04/24 2,142
1332133 부모대와 자식대의 소비 스타일이 달라서이기도 해요. 4 ㅇㅇ 2022/04/24 2,305
1332132 매끼니 밥 먹고 배불러 다음 끼니부터는 다이어트 해야지 하곤 3 .. 2022/04/24 1,6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