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날씨도좋은데 우울하네요

진짜 조회수 : 2,012
작성일 : 2022-04-20 15:23:54
다큰 딸아이랑 싸우고 주식은 상폐 당하고 월세는 8개월 안내는
세입자 ㅠ
그냥 있어도 가슴이 두근두근 합니다
IP : 210.178.xxx.223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29
    '22.4.20 3:24 PM (125.180.xxx.23)

    토닥토닥!!
    힘내세요!!

  • 2. 원글
    '22.4.20 3:25 PM (210.178.xxx.223)

    감사해요. 진짜 눈물이 ㅠ
    지금 박카스 한병 마셨어요
    일어나서 청소 하려고요

  • 3. 기레기아웃
    '22.4.20 3:27 PM (220.71.xxx.46)

    잘하셨어요 우울할 땐 몸을 움직이는 게 쵝오예요 힘내세요 !

  • 4. 원글
    '22.4.20 3:30 PM (210.178.xxx.223)

    네 다 큰딸은 사소한거로 이렇게 진 빼네요
    오늘 재활용도 버리는 날이니 그건 좋네요

  • 5. 아..
    '22.4.20 3:31 PM (1.224.xxx.182) - 삭제된댓글

    동병상련..저도 상황 비슷한데 이거 날씨좋아도 충분히 우울할 일 맞죠??? 원글님 힘내세요. 저도 억지로라도 개 산책 시키려고 햇빛받으러 나갑니다.

  • 6. 00
    '22.4.20 4:29 PM (175.114.xxx.196)

    저도 날씨 좋은데...
    님과 다를바가 없네요
    다큰딸과는 싸우는게 지쳐서 연락도 안하고 주식은 감자당해서 13주밖에 없고
    좀 쉴려고 누웠는데
    윗집층간소음이 심하네요
    지금도 구닥다리 청소기 돌리고 있는데
    우리집에서 들리는소르는 탱크소리네요
    발망치는 코끼리걷는소리고....

  • 7. ...
    '22.4.20 4:31 PM (124.5.xxx.184)

    원글은 그래도 임차인이 아니라 소유주인거잖아요

    8개월 월세 못 내는 입장도 아닌데 뭐가 문제예요
    기운내세요! ^^

  • 8. eunah
    '22.4.20 5:14 PM (125.129.xxx.3)

    저도 우울하네요 유방암 수술후 항암 중, 4차까지 예정되 있는데 3차때부터 너무 힘듭니다 14시간을 자도 계속 힘들고 허리와 어깨가 안 펴져요. 소화도 못 시키고 모든 음식이 씁니다

  • 9. eunah
    '22.4.20 5:16 PM (125.129.xxx.3)

    이어서, 주식 작년 초에 샀던 국내, 미국 다 200만원 손해보고 지난 주 정리했어요

  • 10. ...
    '22.4.20 11:11 PM (110.13.xxx.200)

    에고 윗님 .. 힘내세요.
    부디 항암 받으시고 꼭 니으셔서 건강해지시길 바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30687 2번 찍은신 분들에게 물어요. 17 ... 2022/04/23 1,396
1330686 윤석열 당선인 취임식 호텔 정해진건가요? 8 여름 2022/04/23 2,370
1330685 아래 홍정욱 딸 마약 2키로.. 8 2022/04/23 5,103
1330684 서울시장 김진애 후보 응원하는데. 민주당 하는 짓 보면 왜 이러.. 9 whitee.. 2022/04/23 1,496
1330683 제 직원 정신 감정 종 해주세요. 8 2022/04/23 2,471
1330682 아들의 장래희망이 제 마음을 힘들게 합니다 38 ... 2022/04/23 8,789
1330681 도톰한 반팔 가디건은 어떻게 입어야 할까요? 7 .. 2022/04/23 1,787
1330680 조개다시다로 오일파스타했어요 18 ㅇㅇ 2022/04/23 6,601
1330679 홍준표 대구시장 후보 됐네요 6 대구 2022/04/23 2,518
1330678 굥 기시다 왜구총리 취임식에 초청ㄷㄷ독도는 일본땅이니 7 굥명신급살 2022/04/23 1,075
1330677 엄마가 보약을 지어 보내셨는데 18 고민 2022/04/23 2,893
1330676 눈매 교정 어떤 가요? 5 중년 2022/04/23 2,144
1330675 유럽항공권 직항 530이면 안가는 게 맞나요? 16 어마무시 2022/04/23 3,825
1330674 시어머니 계신 요양병원에 처음 면회가는데...조언 좀 해주세요... 4 요양병원 2022/04/23 3,302
1330673 남편 팔에 바를 선스틱 추천 부탁드려요 3 ㅇㅇ 2022/04/23 1,132
1330672 서울대 의자 애들 좋아하나요? 6 ㅇㅁ 2022/04/23 3,289
1330671 캠핑 많이 다니시는 분들 해충퇴치노하우 좀 1 모기 2022/04/23 1,238
1330670 요즘들어 회사에 더 예쁘게 꾸미고 가는게 넘 좋아요. 6 ........ 2022/04/23 3,511
1330669 BBQ 5월부터 전메뉴 2천원 인상 9 ㅇㅇ 2022/04/23 2,072
1330668 토스환전에 관해 여쭤볼게요 1 봄날 2022/04/23 740
1330667 변상욱앵커님 수고하셨어요 9 ㄱㅂ 2022/04/23 2,538
1330666 '오빠! 이집이 맘에들어 . 뺏어줘!' 15 기가막힘 2022/04/23 6,863
1330665 오마카세 가서 그냥 나왔대요 9 황당 2022/04/23 6,114
1330664 건조한 피부 어찌해야합니까? 6 피부고민 2022/04/23 2,360
1330663 남편이 2년전부터 골프를 치는데요. 23 이해해야되나.. 2022/04/23 7,4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