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격라해제 내일부터인데요

... 조회수 : 1,181
작성일 : 2022-04-13 10:47:52
아이방만 문닫고 있고 집 전체서 지낸 격리자입니다. 
안걸린아이 한명만 금요일 오후 기숙가에서 돌어오는데 
아무래도 엄마이디보니 제일 조심해야할꺼 같아 미리대비좀 하려고 문의드려요.
물론 구석구석 소독하고  청소 싹 다하겠지만
혹시 물건을 통해서도 감염될수있을까요?
비말감염이라 그럴확률은 적을꺼 같은데 문고리며 냉장고 손잡이 수저등등 다 한번씩은 하려고하지만 혹시 제가 못하고 넘어건 부분이 있을까봐요.
물건에 닿은 바이러스 생존기간 그런건는 다 찾아보았어요. 물건에 닿은 바이러스라면 제 비말을 통해 나와야하는거지 제가 만졌다고 바로 바이러스가 묻는건 아니겠지요?
얼마전 문고리에묻은 바이러스가 카트 양성으로 나온걸보니걱정은 되네요.

제가 오늘 밤까지인데 내일이면 바로 안심해도 될련지. 물론 3일정도  더 조심하라는건 알아요, 하지만 청소며 할것도많고 아이케어도 해야해서 딱 7일만 격리하고 바로 집안일하신 분들 괜찮으신지요.
청소며 소독을 내일 다했는데 내일도 저에게서 바이러스가 나온다면 의미없으니깐요.7일 괜찮겠죠.
고등아이가 안걸리고 잘 넘어가는게 큰 숙제입니다. 
IP : 125.142.xxx.124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2.4.13 10:50 AM (220.94.xxx.134)

    저흰 이틀더 하고 온집안에 분사용 소독약 사다 다 뿌리고 잠깐 산책다녀왔다 환기시키고 모든 빨래다 빨고 식기도 뜨거운물로 소독했어요 저흰 남편만 확진이여서

  • 2. 00
    '22.4.13 10:57 AM (121.190.xxx.178)

    저 7일간 안방격리하면서 밖에서 안으로는 물건 들여보냈지만 안에서는 모든 물건 밖으로 안내보내고 사람도 안나갔어요
    해제후에 격리된방 침구 다빨고 소독수 뿌리고 닦고 했는데 불안해서 2주 다 될땨까지 마스크끼고 라텍스 장갑끼고 식사 빨래만 후딱 하고 안방에서 지내다 2주후부터 밥도 같이 먹었습니다
    격리 잘하다 해제후 가족 감염되면 너무 속상할까봐 철저히 했고 추가감염 없었어요
    가족들과 같이 식사하고 대면하는건 좀더 있다하는게 좋을거에요

  • 3. 조심
    '22.4.13 11:03 AM (61.105.xxx.4) - 삭제된댓글

    격리해제 후에도 한동안 조심하셔야 할 것 같아요.
    저는 남편 격리해제 다음날
    같이 차타고 나가서 밥먹었는데 그 때 옮았어요ㅠ
    집에 진단키트 양성 확인 후 열흘 정도 지난 시점이라서
    방심했다가 걸렸네요.
    저도 내일 해제인데 일주일 정도는
    아이들 하고 식사도 따로 하고
    같은 공간을 최대한 피할 예정이예요.

  • 4. 효리맘
    '22.4.13 11:38 AM (183.99.xxx.54)

    12일은 조심하셔요. 남편 걸렸었는데 12일지난후 밥 같이 먹었어요.

  • 5. ,,,
    '22.4.13 2:21 PM (121.167.xxx.120)

    두주는 지나야 안심 할것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27436 한동훈 임명도 웃긴데 임명이유는 더 웃기네요 45 2022/04/13 6,202
1327435 빌라 마당 수도 요금? 3 하늘이 2022/04/13 1,745
1327434 정호영 보건복지부 장관 내정자 자녀 의대 편입 9 아니 2022/04/13 1,712
1327433 용산 간 이유가 국민 촛불 들면 계엄령 하려고 그런거 같이 보여.. 7 박정희 전두.. 2022/04/13 1,492
1327432 40대 중반 이후분들중 배 안나온분들 무슨 힘으로 버티나요? 14 음.. 2022/04/13 3,812
1327431 학군지 ... 이사가 두렵습니다.. 19 한심 2022/04/13 3,941
1327430 남들은 키우기 쉽고 꽃도 잘핀다는데 ᆢ 20 저는 2022/04/13 2,253
1327429 올리브 치아바타 5 궁금 2022/04/13 1,401
1327428 당근에서 프라다 구매. 봉제선이 삐뚫어요 5 ㅁㅁㅁㅁ 2022/04/13 1,669
1327427 민주당 정신 좀 차렸으면 18 ㅇㄹㅇ 2022/04/13 1,663
1327426 열공TV.. 한동훈을 법무부장관에 내정한 이유 14 .... 2022/04/13 3,764
1327425 어디다 팔아요? 전자피아노.timeless 의자.돌쇼파.식탁 2.. 1 .... 2022/04/13 811
1327424 윤석렬은 정말 모지리인가 봐요 26 모지리..... 2022/04/13 4,723
1327423 내년에 군대 가려면 지금 신검 신청해야 하나요? 3 .. 2022/04/13 1,215
1327422 엄뿔 드라마 중에서요 4 ㅇㅇ 2022/04/13 939
1327421 고부사이는 시어머니 마음가짐 12 ... 2022/04/13 3,623
1327420 근처 빵집이 없어지니 슬프네요 13 ... 2022/04/13 2,556
1327419 윤석열 김건희 용산 이전 한동훈 다 어질어질하네요 5 ... 2022/04/13 1,394
1327418 커피 마시고 울렁거림 2 ㅇㅇ 2022/04/13 1,317
1327417 고등학생 공부시키기가 너무 힘들어요. 이거 정상아니죠? 18 징글징글 2022/04/13 3,854
1327416 국선변호사는 원래 불친절 한가요? 6 2022/04/13 2,275
1327415 너무 기분 안 좋아요 2 ... 2022/04/13 1,466
1327414 김오수 수사권 박탈하면 사표 낸다고 말만했는데 바로 한동훈을 .. 16 오늘 이야기.. 2022/04/13 2,575
1327413 예전엔 교수 자녀들은 대학가기 더 편했겠어요 28 ㅇㅇ 2022/04/13 2,643
1327412 윤석열은 국민과 싸우는 중.. 36 2022/04/13 2,7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