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그알 “남편 가스라이팅, 아내 사망”편…法 “영구 방송불가” 결정

... 조회수 : 16,932
작성일 : 2022-04-13 04:31:46
https://news.koreadaily.com/2022/04/02/society/generalsociety/2022040206212665...

속상한 현실이네요.

피해자가 29살에 생을 마감했는데 가스라이팅 가해자 얼굴은 커녕 실명조차 필터링

젊으니 재혼하려할테고 다음엔 또 어떤 여자 인생을 지옥으로 만들어 죽게 할까요..

또 다른 여성 피해자들 생기지 않도록 지금이라도 신상공개했으면 좋겠어요
IP : 110.70.xxx.239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청원주소
    '22.4.13 4:32 AM (110.70.xxx.239)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601098

  • 2. 00
    '22.4.13 6:56 AM (39.120.xxx.25) - 삭제된댓글

    동거남 많은 얼굴성형 조작, 사기꾼, 성매매 오피녀는
    안잡나 못잡나
    아직도 국민을 조롱하듯 숨어 있는데

  • 3. 사법부
    '22.4.13 7:27 AM (106.102.xxx.79)

    신뢰성을 가뜩이나 잃었는데 더 신뢰안가네요.
    그 남편이 얼마나 대단한 변호사를 쓰고
    어떻게 했길래 영구 방송불가를 내리나요?
    사법부 개혁이 더 절실하네요.

  • 4. 어떤
    '22.4.13 8:16 AM (203.142.xxx.241)

    내용인지 진짜 궁금하네요. 가스라이팅이 은근 많지만, 얼마나 심했으면 그 젊은 나이에 사망까지..

  • 5. 다시
    '22.4.13 9:11 AM (118.45.xxx.153)

    다시 재혼하거나 살인하라고 감춰주는건가요?

  • 6. 신혼부부
    '22.4.13 11:13 AM (123.140.xxx.74)

    군인남편 부사관이 아내를 가스라이팅, 괴롭혀서
    아내가 자살한 사건입니다.
    처가에 돈빌려 달라했는데 안빌려줬다고 앙심품고 아내를 괴롭혀

  • 7. 검찰 정상화
    '22.4.13 5:15 PM (1.234.xxx.55)

    동거남 많은 얼굴성형 조작, 사기꾼, 성매매 오피녀는
    안잡나 못잡나
    아직도 국민을 조롱하듯 숨어 있는데 - 안 숨어 있는 사람도 못 잡는데요 ㅋㅋ

  • 8. 우와
    '22.4.13 7:09 PM (116.34.xxx.184)

    뭐죠 ... 뒷배가 있나

  • 9. ...
    '22.4.13 7:50 PM (59.20.xxx.243) - 삭제된댓글

    SBS PD협회는 지난 1일 낸 성명에서 “개인의 사생활 보호가 중요하지 않다거나 언론의 자유가 절대적이라고 주장할 생각은 없다”면서 “재판부는 방송금지 결정을 내린 이유 중의 하나로 ‘이 프로그램이 이전에도 수차례 왜곡,편파방송의 문제가 제기되었던 점’을 고려했다고 한다. SBS의 대표적인 시사 프로그램인 ‘그것이 알고싶다’에 대해, 누구보다도 공정해야 할 재판부가 이런 표현을 판결문에까지 쓴 것에 대해서 우리는 깊은 우려와 유감을 표한다”고 했다. 

    SBS PD협회는 “재판부는 방송금지의 기간을, 통상적으로 하는 방송 예정일 뿐만 아니라 그 이후 계속 이라고 결정했다”며 “대법원 판결이 난 사건도 새로운 사실이 발견되면 재심을 할 수 있는 시대에 ‘영구히’ 방송을 하지 못하도록 결정하는 것이 과연 옳은 것인가? 미래의 방송 가능성에 대해서까지 그 시기에 맡을 재판부가 아니라 지금의 재판부가 미리 결정하는 것이 과연 가처분신청 제도의 취지에 맞는 것인가”라고 반문했다. 

    SBS 구성작가협의회도 4일 입장문을 통해 “‘충분한 반론 기회가 주어지지 않았다는 (가처분) 신청인의 주장은 사실과 다르다. 업무가 바쁘고 직접 만남이 부담스럽다는 신청인 측의 요청에 따라 제작진은 두 차례나 질문지를 작성해 보내기도 했다”며 “이번 결정이 판례로 남게 된다면 답변하기 곤란한 언론의 질문을 받는 사람은 누구나 방송금지 가처분 신청을 하고 여타의 탐사보도 프로그램 역시 더 이상 존립할 수 없을 것”이라고 지적했다. 

    SBS의 이의신청 계획에는 언론 자유가 위축될 수 있다는 있다는 문제의식이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 10. ...
    '22.4.13 7:50 PM (211.36.xxx.113) - 삭제된댓글

    SBS PD협회는 지난 1일 낸 성명에서 “개인의 사생활 보호가 중요하지 않다거나 언론의 자유가 절대적이라고 주장할 생각은 없다”면서 “재판부는 방송금지 결정을 내린 이유 중의 하나로 ‘이 프로그램이 이전에도 수차례 왜곡,편파방송의 문제가 제기되었던 점’을 고려했다고 한다. SBS의 대표적인 시사 프로그램인 ‘그것이 알고싶다’에 대해, 누구보다도 공정해야 할 재판부가 이런 표현을 판결문에까지 쓴 것에 대해서 우리는 깊은 우려와 유감을 표한다”고 했다. 

    SBS PD협회는 “재판부는 방송금지의 기간을, 통상적으로 하는 방송 예정일 뿐만 아니라 그 이후 계속 이라고 결정했다”며 “대법원 판결이 난 사건도 새로운 사실이 발견되면 재심을 할 수 있는 시대에 ‘영구히’ 방송을 하지 못하도록 결정하는 것이 과연 옳은 것인가? 미래의 방송 가능성에 대해서까지 그 시기에 맡을 재판부가 아니라 지금의 재판부가 미리 결정하는 것이 과연 가처분신청 제도의 취지에 맞는 것인가”라고 반문했다. 

    SBS 구성작가협의회도 4일 입장문을 통해 “‘충분한 반론 기회가 주어지지 않았다는 (가처분) 신청인의 주장은 사실과 다르다. 업무가 바쁘고 직접 만남이 부담스럽다는 신청인 측의 요청에 따라 제작진은 두 차례나 질문지를 작성해 보내기도 했다”며 “이번 결정이 판례로 남게 된다면 답변하기 곤란한 언론의 질문을 받는 사람은 누구나 방송금지 가처분 신청을 하고 여타의 탐사보도 프로그램 역시 더 이상 존립할 수 없을 것”이라고 지적했다. 

    SBS의 이의신청 계획에는 언론 자유가 위축될 수 있다는 있다는 문제의식이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 11. ,,,
    '22.4.13 9:30 PM (116.44.xxx.201)

    전관예우 썼을까요?
    무전이면 유죄요
    유전이면 무죄이니라

  • 12. 혹시
    '22.4.13 10:03 PM (223.38.xxx.112)

    이 사건 뉴스 나온거 있나요?읽어보고 싶어요. 링크 좀 걸어주세요

  • 13. ㅇㅇ
    '22.4.13 11:38 PM (222.96.xxx.192)

    https://news.v.daum.net/v/20210909102220807

  • 14. 여성가족부
    '22.4.14 12:10 AM (123.214.xxx.143)

    이런기사를 볼때마다 여성가족부에 대한 분노가 치밉니다.
    지금까지 내 피같은 세금 가져가서 무슨짓을 한 걸까요?

    남편죽인 여성범죄자 신상은 공개되고
    아내를 죽인 남성범죄자의 신상은 공개되지 않다니 억울합니다.
    여성가족부는 그동안 일은 안하고 뭘하고 있었는지 분노가 이네요.

  • 15. ...
    '22.4.19 4:29 PM (183.100.xxx.209)

    ㄴ 여성가족부는 일을 했어요. 여성가족부는 애초에 예산도 힘도 작은 그런 부서인데다가 여성인 님부터 여성가족부를 신뢰하지 못하고 욕하시잖아요. 사회가 이모양이라 여성가족부가 필요한겁니다. 사회가 바뀔때까지 필요한거라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29754 길 위의 모자 기억하세요? 동행 2022/04/16 1,007
1329753 mri촬영 하고 나면, 힘든 거 맞죠? 22 Mri 2022/04/16 2,594
1329752 아담드라이버 진짜 멋있지않나요 6 ㅇㅇ 2022/04/16 1,417
1329751 검사들 쫄음,, 대검찰청에서 대학생들이 김명신 구속을 외치다!!.. 13 ,,,,,,.. 2022/04/16 3,525
1329750 클래식 좋아하시는 분들.. 3 파란하늘 2022/04/16 1,970
1329749 호적메이트 경규와 여동생 2 .. 2022/04/16 3,597
1329748 잔금 안받고 비번알려주는거요 11 ㅇㅇ 2022/04/16 2,479
1329747 김명신처럼 목숨 명命자를 이름에 쓰면 안좋다고 사주에서는 13 명신 2022/04/16 3,288
1329746 이은해 체포됐나봐요 11 2022/04/16 5,434
1329745 계곡사망' 단순변사 종결한 검사 "피해자와 유족께 사죄.. 10 여유11 2022/04/16 3,197
1329744 늦게 크신 분계신가요 7 ㅇㅇ 2022/04/16 1,652
1329743 경고) 우울한 분들만 보세요 16 ...... 2022/04/16 5,741
1329742 걷는게 운동 아니라는 분.. 21 운동 2022/04/16 6,475
1329741 왓챠 시청중인데 공리 영화들을 봤어요 7 2022/04/16 1,654
1329740 파친코 하나연기 7 Jj 2022/04/16 2,781
1329739 "위축돼 보이던 단발머리 이은해, 임대료 한 번도 안 .. 1 2022/04/16 4,575
1329738 시어머니가 왜그랬는지 이제야알았네요 2022/04/16 2,814
1329737 다스뵈이다 김동연 12 whitee.. 2022/04/16 2,051
1329736 오은영 선생 감동이네요...결혼식 엄마자리 앉겠다 19 happy 2022/04/16 22,062
1329735 그린마더스클럽 추자현 과거있는 여자 맞죠? 1 ... 2022/04/16 3,046
1329734 언론개혁은 어떻게 되나요? 2 소식 아시는.. 2022/04/16 704
1329733 순천 1박2일 일정 어떻게 짜면 좋을까요? 14 순천 2022/04/16 2,460
1329732 우울해서 부산가요 15 ... 2022/04/16 3,298
1329731 몸에 점빼면 흉이 더 잘생기나요? .. 2022/04/16 737
1329730 친구 없어 심심한 분들 수다 떠는 카톡 오픈 채팅방 같은거 없나.. 2 .. 2022/04/16 1,6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