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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친코5화 질문있어요(스포)

Jj 조회수 : 3,109
작성일 : 2022-04-09 22:11:33
솔로몬 부분은 다 재미없어서 넘겨보는데요
이번에 찾아간 일본 가족 누구인거에요? 같이 국수먹은 가족이요
내용이 나온건지 제가 놓친건지

IP : 39.117.xxx.15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광팬
    '22.4.9 10:12 PM (14.50.xxx.153)

    안나왔어요 아직... 대신 아버지와도 막연하게 잘 아는 분으로 나온 걸로 봐서 이야기가 곧 나오리라 짐작만~

  • 2. Jj
    '22.4.9 10:15 PM (39.117.xxx.15)

    아 아직 안나온거면
    너무 길게 넣었는데요..-_- 뭐 놓친건가 이야기가 어떻게 되는거야 하면서 햇갈렸어요
    어린 선자 김민하 배우 맞죠? 너무 매력있어요 얼굴이 천상 배우..

  • 3. 광팬
    '22.4.9 10:17 PM (14.50.xxx.153)

    저도 이번에 파친코보면서 알게 되었는데 정말 연기 너무 잘 하네요.

  • 4. ...
    '22.4.9 10:18 PM (182.225.xxx.221)

    그 솔로몬 애인인지 뭔지 하나라는애랑 관련있는거 아니에요?
    갸는 전화로 일인극하나 진심 중2병도 못이김
    저도 솔로몬부분은 믿거해요 진짜 노잼에 거기부분 캐릭터들은 하나같이 과해

  • 5. 저도
    '22.4.9 10:20 PM (112.214.xxx.197)

    그 부분좀 정신없더군요 지루하고
    필요해서 찍었겠지만
    잔가지가 너무 많고 뭔가 자질구레한 느낌
    약간 에러였음다

  • 6. 질문
    '22.4.9 10:33 PM (223.62.xxx.122)

    예전 3회인가 나온 배에서 노래부른가수요. 한국노래 부르니깐 일본사람들이 죽인거죠?ㅜㅜ

  • 7. 솔로몬
    '22.4.9 10:33 PM (124.53.xxx.33)

    배우도 좀.. 그 사건 때문에 비호감이기도 해서 ;; 마음이 불편하더라구여

  • 8. 질문님
    '22.4.9 10:39 PM (1.75.xxx.62)

    배에서 노래 부른 가수는 자살한 거로 저는 생각했어요.
    스테이크 먹을 때 칼을 유난히 자세히 보여줬고,
    낮에 선자에게 모두를 위해 노래 부르겠다는 말을 한 거로 봐서
    우리나라 노래 춘향가?? 인가 부르고, 스테이크 먹던 칼을 몰래 쥐고 있다가 자살한 거라 생각했어요.

  • 9. 노래부른 가수
    '22.4.9 10:57 PM (119.202.xxx.149)

    노래부른 가수는 자살이요.
    그 배우 어깨에 걸쳤던 숄에 무궁화 자수 디테일에
    감탄했어요!

  • 10. 그 가수
    '22.4.9 11:17 PM (125.180.xxx.243)

    이야기는 실제 있었던 일이랍니다 ㅠㅠㅠ
    우리나라 소프라노였다고..
    우리가 몰랐던 역사적사실이 참 많아요
    알고보니 더 가슴이 아프더군요 ㅠ

  • 11.
    '22.4.9 11:29 PM (14.47.xxx.244)

    솔로몬은 너무 별로라 저도....

  • 12. 원작보면
    '22.4.10 2:58 AM (125.131.xxx.232)

    하루키 씨라고
    솔로몬 아빠 모자수 친구에요.
    .
    원작소설도 2권부터 노무 많은 등장인물이 나와 정신없는데
    어제 5화에 하루키가 꼭 나왔어야 했나 싶어요..

  • 13. Jj
    '22.4.10 6:06 AM (39.117.xxx.15)

    아 인물도를 그려두고 봐야하나요
    솔로몬 배우 정말 이상해요…그 사건이후 몰입이 안되고 중요한 인물인데 공감이 안생겨요

  • 14. ..........
    '22.4.10 10:07 PM (121.132.xxx.187)

    아마 앞으로 진행될 이야기 까는 걸거에요. 솔로몬이 계약때 안되다고 했던 마음 자기도 확실히 못깨달았잖아요. 하루키가 자신의 정체성을 숨기고 거짓 행복으로 살다가 자신의 모습으로 가난하지만 행복하게 사는 걸 보고 자신도 정체성을 찾아 사는 그런 이야기로 진행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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