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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우리 고딩이

엄마 조회수 : 1,546
작성일 : 2022-04-08 18:36:24
오늘 현장체험학습 다녀왔어요
담임이 많이 걷는거 좋아해서 이만육천보 걸었대요
퇴근하고 벗어둔 가방 정리하는데 ...
아침에 시원한 물 한통 텀블러에 넣어갔는데
걷는데 편의점없다고
한병더 사간다고 하더라구요
그래라 했는데
세상에나
이천리터짜리 대형
그걸 사가서 오분의 일 마시고 그대로 메고 왔네요
얘 바보는 아니겠죠?
가끔 전교일등도 하는데ㅠ
IP : 218.235.xxx.116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엄마
    '22.4.8 6:37 PM (218.235.xxx.116)

    엄마도 바보네요
    이리터인데ㅠ

  • 2. ㅎㅎ
    '22.4.8 6:38 PM (114.205.xxx.84)

    아이공...아마도 가격과 용량을 따져보지 않았을까요?

  • 3. ㅁㅇㅇ
    '22.4.8 6:38 PM (125.178.xxx.53) - 삭제된댓글

    2리터겠죠?

  • 4. ..
    '22.4.8 6:41 PM (223.62.xxx.59)

    엄마도 바보네요
    이리터인데ㅠ
    --- ㅋㅋㅋㅋㅋㅋㅋ
    이제 고딩도 현장 체험 가나요?
    2년간 소풍도 수학여행도 아무것도 못한 애들 넘 안쓰러워요

  • 5. 원글
    '22.4.8 6:42 PM (223.39.xxx.189)

    이학년인데 일학년때늕암것도 안했죠

  • 6. ..
    '22.4.8 6:43 PM (221.139.xxx.40) - 삭제된댓글

    2천리터 깜놀ㅋㅋ
    엄마 닮았네요

  • 7. ..
    '22.4.8 7:02 PM (106.102.xxx.10) - 삭제된댓글

    이천리터면 애기장사 출현이오. 북청 물장수 시키든지 삼다수 회장 시킵시다. 순진하고 귀엽네요

  • 8. 님!
    '22.4.8 7:15 PM (220.94.xxx.57)

    전교 일등이 바보면
    온천지 바보가득이게요____ㅜㅜ

  • 9. 이뻐
    '22.4.8 7:36 PM (210.178.xxx.233)

    아이공 운동도하고 잘했당 생각하세요
    본인이 무거웠으면 담엔 안그러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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