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님들에게 제일 소중한 사람은 누구인가요?

어리석음 조회수 : 3,249
작성일 : 2022-04-07 06:33:25
내게 제일 소중한 사람을 제일 만만하게(하찮게) 생각하는거 같아서
깊이 반성하고 있는 중이에요ㅜ
이 사람 없으면 못살거면서..
IP : 223.38.xxx.169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4.7 6:54 AM (211.58.xxx.5)

    아이들...남편...부모님이요

  • 2. ..
    '22.4.7 6:58 AM (222.104.xxx.175)

    남편과 아들 둘이요

  • 3. 저는
    '22.4.7 6:59 AM (211.201.xxx.144)

    예쁘고 안쓰러운 울딸

  • 4. 전..
    '22.4.7 7:00 AM (211.248.xxx.147)

    자식이요..

  • 5.
    '22.4.7 7:01 AM (219.240.xxx.130)

    자식이죠

  • 6.
    '22.4.7 7:26 AM (211.245.xxx.178) - 삭제된댓글

    이제는 사람보다 돈이요..ㅎㅎ
    나이들고 자식들도 다 크니..
    이제는 돈 없으면 내 신세 퍽퍽하겠구나..싶어요.
    아직 둘째가 학생이다보니...당분간은 내가 뒷바라지해야겠지만, 얘도 졸업하면 진짜 내 할일은 끝이구나..합니다.
    시원섭섭할거같지만..자식들 크면 내보내는게 맞겠지요...

  • 7. 생각할것도 없이
    '22.4.7 7:40 AM (112.151.xxx.3)

    아이들 그리고 남편
    아이들은 제게 기쁨을 주고 남편은 평생친구처럼 든든한 존재

  • 8. ㅇㅇ
    '22.4.7 7:58 AM (114.201.xxx.137)

    자식이죠
    이녀석만 아니면 당장 죽는다해도 별 미련이 없어요
    내 생명보다 소중한것은 자식뿐인것 같네요

  • 9. 대부분
    '22.4.7 7:58 AM (203.142.xxx.241)

    자식아닐까요..저도 하나밖에 없는 아들.

  • 10. ....
    '22.4.7 9:26 AM (175.113.xxx.176)

    애 있는 사람들은 자식일것 같고 자식 남편 부모님 뭐 대부분 다 그렇지 않을까요 ...

  • 11. 남편이
    '22.4.7 9:45 AM (175.208.xxx.235)

    돈버느라 애쓰는 남편이 소중하네요.
    애들이야 아빠 잘 만나 잘 누리고 살고 있으니까요.
    곱게 키워주신 부모님들도 소중하죠.
    근데 결혼하니 남편과 자식이 더 소중하게 되더라구요.
    제 자식들도 부모품을 떠나거나 결혼하면 그렇겠죠?
    결론은 부부사이가 제일 소중한 인연이 맞는거 같아요.
    부모 자식 다~ 내맘대로 고른게 아니고 남편은 내가 골랐으니 내 선택에 더욱 소중하게 생각해야죠

  • 12. 대부분
    '22.4.7 10:04 AM (124.49.xxx.217)

    자식 아닐까요 ㅎ 자식 있으면

  • 13. ...
    '22.4.7 11:26 AM (110.70.xxx.201) - 삭제된댓글

    아이들이죠.
    내가 누구 대신 죽을수 있는건 아이들뿐
    부모 살리려고 죽을순 없겠더라구요 애들 밟혀서

  • 14. ...
    '22.4.7 11:27 AM (110.70.xxx.201)

    아이들이죠.
    내가 누군가를 위해 대신 죽어야한다면 그건 아이들뿐
    부모 살리려고 죽을순 없겠더라구요 애들 밟혀서

  • 15. 제겐
    '22.4.7 11:31 AM (223.39.xxx.231) - 삭제된댓글

    남편요
    아이들도 소중하지만
    나 대신 죽어줄수도 있을 남편이기에
    저는 단연 남편입니다

  • 16. 순이엄마
    '22.4.7 11:42 AM (222.102.xxx.110) - 삭제된댓글

    남편이요.
    남편없이 아이들 키울 생각하면 전 ㅠㅠ
    남편이 제일 중요합니다.

  • 17. 순이엄마
    '22.4.7 11:43 AM (222.102.xxx.110)

    남편이요.
    남편없이 아이들 키울 생각하면 전 ㅠㅠ
    아이들이 소중해서
    남편이 제일 중요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26817 차팔고 여윳돈 챙기는거 어떤가요? 5 ㅇㅇ 2022/04/07 1,853
1326816 온라인으로 귀걸이 살려는데 어디가 이쁘고 6 .. 2022/04/07 2,052
1326815 격리중에 밥 어떻게하셨어요? 8 Jj 2022/04/07 2,548
1326814 웃돈 2억이었는데 이젠 '무피'…비규제지역 거품 꺼졌나 13 ... 2022/04/07 3,872
1326813 세입자용 바닥재 7 가성비 2022/04/07 1,571
1326812 전세계 8마리만 남은것으로 추정되는 돌고래 2 ㅇㅇ 2022/04/07 2,161
1326811 어제 유퀴즈 학폭 글 사라졌네요 30 궁금 2022/04/07 18,946
1326810 촛불대신 뭐가 있을까요 3 2022/04/07 1,196
1326809 기름바르고 소금 친 구운 김으로 다른 반찬 만들려하는데요... 5 ... 2022/04/07 1,313
1326808 님들에게 제일 소중한 사람은 누구인가요? 13 어리석음 2022/04/07 3,249
1326807 방귀가 줄줄샙니다 8 나이50 2022/04/07 6,391
1326806 노브랜드버거 먹어봤는데요 13 ㅇㅇ 2022/04/07 6,848
1326805 멧돼지 타고 다니는 할아버지 보셨나요? 1 ㅇㅇ 2022/04/07 2,784
1326804 내가,배우자가 들은 보험 찾기 보험 2022/04/07 1,430
1326803 유명피부과찾아요 무아 2022/04/07 603
1326802 진리의 상아탑이아니라..권력에 2 .... 2022/04/07 743
1326801 조국님은 서울 시장 출마 생각 없으실까요 74 생각 2022/04/07 5,427
1326800 용산 터가 안 좋다는 소리 9 ㅇㅇ 2022/04/07 3,976
1326799 이제 확진되면 걍 하늘에 맡기라 방치되는 단계 16 코로나 2022/04/07 4,497
1326798 내일배움카드로 배운 도움되는 프로그램 2 내일 2022/04/07 3,647
1326797 인터넷으로 튤립을 시켰는데 꽃이 너무 안피었어요 6 garu 2022/04/07 2,479
1326796 씨랜드 화재참사 대표가 그부지에 카페지었네요 6 .. 2022/04/07 3,089
1326795 싫다는데 자기차 태워주고 댓가 바라는 지인 15 따질까 2022/04/07 4,972
1326794 생강가루 어디에 보관해야 하나요? 3 궁금 2022/04/07 1,951
1326793 대형건조기 방안에 두면 4 건조기 2022/04/07 2,217